마리안느 뒤비크의 생쥐 시리즈 책 중 한권으로 세 권을 같이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여러번 대출해서 읽을 정도로 저도 좋아하고 아이도 좋아해서 소장하려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들 덕분에 마리안느 뒤비크 작가 팬이 되었네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상당히 매력있네요.그림의 표현이 재미있고 기발해서 볼수록 찾아내는 깨알같은 표현력에 감탄합니다.
마리안느 뒤비크의 생쥐 시리즈 책 중 한권으로 세 권을 같이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여러번 대출해서 읽을 정도로 저도 좋아하고 아이도 좋아해서 소장하려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들 덕분에 마리안느 뒤비크 작가 팬이 되었네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상당히 매력있네요. 그림의 표현이 재미있고 기발해서 볼수록 찾아내는 깨알같은 표현력에 감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