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에 좋은 야채 과일이 총망라 되어 있네요~~
"몸에 좋은 야채 과일이 총망라 되어 있네요~~" 내용보기
씽크스마트..몸살림 먹을거리 그중 깐깐한 장보기를 읽고서 얼마나 충격에 빠졌던가.. 정말 알면 병이고 모르는게 약일껄..싶은 마음이 목구멍까지 치올라서.. 이번에 야채와 과일에 대한 책이 나왔으니..그 궁금증이 이루 말할 수 없어서 또 다시 손에 든 책이랍니다..   깐깐한 장보기 7대 비법.. 책의 뒤표지에 있는대요,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몸에 좋은 야채 과일이 총망라 되어 있네요~~" 내용보기

 씽크스마트..몸살림 먹을거리 그중 깐깐한 장보기를 읽고서 얼마나 충격에 빠졌던가..

정말 알면 병이고 모르는게 약일껄..싶은 마음이 목구멍까지 치올라서..

이번에 야채와 과일에 대한 책이 나왔으니..그 궁금증이 이루 말할 수 없어서 또 다시 손에 든 책이랍니다.. 

 깐깐한 장보기 7대 비법..

책의 뒤표지에 있는대요,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1.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 2. 유기가공품 인증제도, 3. GAP(농산물 우수관리제도), 4. 지리적표시제도, 5. 전통식품품질 인증제도, 6. 식품명인제도, 7. 가공식품 KS인증제도 가 있어요..

꼭 마크를 잘 봐 두셨다가 장볼때 보고 믿고 구입하세요..

전 이중에서 5. 전통식품품질 인증제도와 1.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 밖엔 몰랐었는데요 많이 알게 되었어요~ 

 깐깐한 장보기에서 놀랐던, 속된 말로 똥지랍니다..ㅎㅎㅎ(재활용종이라 요즘 출판되는 다른 책들 하고는  쉽게 구분이 되요..)

몸살림과 일맥 상통하는 환경보호의 일환인 셈이죠...속다르고 겉다르지 않고 한결같아 참 좋아 보였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아두면 좋은 활용법을 설명해준답니다..

 야채를 많이 먹으면 좋다고 모두 알고 있지만, 많이 먹기란 쉽지 않지요..그래서 데치거나, 무치거나 삶거나 해서 익혀먹기를 권장합니다..아무래도 그래야 많은 양을 먹기 때문이겠죠~

미국, 뉴질랜드, 이탈리아, 한국중 1인당 연간 야채 소비량은 한국~~우리나라가 제일 많네요~

 채소를 먹을 때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인데요, 농약때문에 채소를 씻으면서도 깨끗하게 씻겼는지 항상 신경이 쓰이지요..

책에서 채소를 안전하게 먹기 위한 5가지 포인트를 알려 주네요..

1. 잘 씻는다--흐르는 물에 여러번

2. 껍질을 벗긴다--껍질 표면이나 바로 밑에 유해물질이 남아 있기 때문

3. 물(소금물, 식초물)에 담근다--소금과 식초는 유해물질을 끌어내는 힘이 있다

4. 데친다--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기만 해도 효과가 좋아요..데친물은 반드시 버린다

5. 거품과 기름을 제거한다--유해물질이 섞여 있기 때문

전 집에서 1번, 2번, 3번, 5번은 해왔었는데요, 4번 데치기는 나물로 무칠때만 했었어요..앞으론 식감이 이상해지지 않는 이상 데쳐서 먹어야겠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서 야채들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전 제가 좋아하는 야채들을 소개하려 합니다..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옥수수..여름야채죠..

옥수수는 수확하면서 바로 당분이 줄어들어 단맛이 없어진답니다..수확하면 바로 데쳐서 빨리 먹거나 랩으로 말아서 냉장도에 넣어두면 3일을 보관할 수 있지만, 옥수수 알을 떼서 냉동하면 3개월이나 보관 할 수 있답니다..

옥수수는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변비에 효과적이랍니다..또 이뇨작용이 있어서 부기 해소에도 좋지요..

 고추를 고를때는 형태가 곧고 표면에 윤기와 생기가 있는 것을 고르는 데요..고추에는 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고, 캅사이신도 많아서 지방을 태우고 소화흡수를 촉진합니다..

여름에는 냉장고 야채실에 비닐에 감싸 보관하면 좋구요..가지와 함께 볶으면 무더위에 식욕을 돋울수 있어요..

방송에서 보니 여성들에게 고춧잎이 참 좋다고 나오더라구요..책에서는 데쳐서 간장, 술을 넣고 조림으로 먹으면 좋다네요~

 저희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구마인데요..고구마의 파인 곳에 있는 흙을 잘 제거해야 한답니다..

고구마를 구입할 땐 수염뿌리가 없고 매끈한 것을 골라야 하구요..저온에 약해서 신문지에 말아 실온에 보관하면 좋아요~

사과와 고구마가 환상적인 궁합이래요..그래서 사과, 고구마 조림을 해서 먹으면 변비에 두배의 효과가 있지요..

 애들 아빠가 좋아하는 감자입니다..감자를 고를땐 싹이 없고, 매끈하고 껍질이 얇고 중량감 있는 것이 좋아요..

제철은 6-10월이지만 요즘은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요..

싹이 있다면 꼭 도려내고 녹색 부분은 두껍게 칼로 깍아내야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요..

감자는 특히 빛이 닿지 않게 신문지로 말아서 어두운 곳에서 보관해야 한답니다..

이탈리아 요리 뇨키를 추천하고 있네요..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ㅋ

 브로콜리는 데쳐서 초장에 많이들 찍어 먹지요..저희집에서도 그렇게도 해먹고, 살짝 데쳐 볶는 요리에도 넣는데요..

콜리플라워는 몸에 좋다고 해서 먹이고는 싶은데, 요리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콜리플라워가 겨울야채인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ㅋ

콜리플라워는 줄기의 보습이 중요해서 적신 키친타월을 줄기에 감아 비닐봉지에 담고 냉장보관을 합니다..

요리법으로는 데친 야채 샐러드가 있네요..줄기가 비타민C가 많아서 꼭 먹으라고 하네요.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바나나..꼭지에서 1cm는 먹지 않아야 한답니다..이유는 잔류농약이 바나나 껍질과 밑동 가까이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인데요..꼭 잘라내고 드세요~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지요..냉동고에 껍질을 벗긴 바나나를 넣어두면 여름에 먹기 좋은 바나나 아이스크림이 된답니다..ㅎ

바나나를 매달아 보관하면 상처도 없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답니다..

 복숭아는 저희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과일인데요..조금 있으면 출하되겠네요..제철이 6월-8월이랍니다..

보관은 신문지나 종이에 싸서 냉장보관하는 것이랍니다..껍질 벗긴 복숭아를 손으로 뭉개 레몬즙과 시럽을 넣고 얼려서 만드는 셔벗~, 복숭아 잼, 복숭아 통조림을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작년에 집에서 복숭아 통조림을 만들었었는데요,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달지 않고 만든지도 금방이라 향도 좋고, 맛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보관만 잘해도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가 줄어드니 돈을 번다고 하지요..각각의 채소마다 냉장고 안에서의 자리가 있네요..

호박 오이등은 야채실이나 어두운 곳, 양배추, 표고버섯은 냉장실 문 옆 선반, 무, 부추, 마늘은 저온 냉장실의 온도를 조금 높여서..

 야채와 과일에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효능에 대해 나와 있답니다..여러가지 비타민은 부족하면 금방 몸에 신호가 오지요..

 몸 상태가 안 좋을 때 야채로 컨디션이 좋아지는 방법들입니다..

기온의 변화가 큰 요즘에 감기환자가 많지요..책에서 파를 추천하고 있네요..방법은 -자르지 않고 구운 파를 가제 수건에 싸서 목에 두르고 있으면 감기에 좋다-합니다..

열이 내리지 않을 때는 수박, 멜론, 오이같은 박과 식물이 좋은데요, 슬라이스한 오이와 해열효과가 있는 게를 삼배초와 함께 버무려 먹습니다..삼배초는 단촛물을 말해요~

책을 읽으면서 감탄이 나옵니다..버릴것이 하나 없이 구석 구석에 돈이 되고 건강이 되는 이야기가 숨어 있어서지요..ㅎ

읽고 또 읽어야 머릿속에 저장되어 살림의 여왕이 되겠지요..살림을 잘하는 것도 참 어렵습니다..^^

 
b*****3 2010.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 내용보기
환경이 오염되고 먹을거리에도 관심이 많아지다보니 무조건 먹기보다는 알고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우리가 무심코 먹는 야채나 과일이 내몸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다니... 정말 잘 알고 먹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강조하지 않아도 야채와 과일이 몸에 좋은건 알지만... 먹는방법에 따라 몸에 좋은 영양소를 많이 흡수할 수도 조금밖에 얻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니 새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 내용보기


 

환경이 오염되고 먹을거리에도 관심이 많아지다보니

무조건 먹기보다는

알고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우리가 무심코 먹는 야채나 과일이 내몸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다니...

정말 잘 알고 먹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강조하지 않아도 야채와 과일이 몸에 좋은건 알지만...

먹는방법에 따라 몸에 좋은 영양소를 많이 흡수할 수도

조금밖에 얻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니 새삼 정보의 중요성을 느끼네요

 

특히나 아이를 둘이나 키우는 육아맘으로서는

먹거리에 대해서 더욱 조심하고 알아야하지 않을까해요.

 

제가 평소에 요리를 그리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아이들을 위해 몸에 좋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이고 싶은데

그러한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한 <내몸을 살리는 야채과일>을 알게되어 정말 기뻤어요.

 

이 책에서는 야채나 과일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제철재료나 적절한 보관방법과 조리방법,

그리고 잔류농약등의 독성을 제거하는 방법까지 있어서

 주부인 저로서는 정말 맘에 들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옥수수에 대해서 설명한 페이지랍니다.

옥수수에 대한 선택법과 제철, 주성분, 정보등의

다양한 내용이 함축되어 보기쉽게 설명해주어요.

 


냉장고 안에서도 야채나 과일의 종류에 따라

적합한 온도와 보관방법을 알려주어요.

 

 

야채나 과일을 많이 샀거나, 요리를 너무 많이 만들었을때

영양소의 손실이 거의 없고 장기 보관할 수 있는

냉동에 대해서 알려주어요.

 

하지만 양상추나 양배추 오이같이 수분이 많은 것이나

죽순, 감자등은 냉동할수 없다는걸 알았어요.

 

 

 

몸이 아플때 증상에 따라

과일과 채소를 통해 아픈곳을 치유할 수 있는

 추천메뉴를 소개해줘서

정말 유익했어요.

 

그동안 채소와 야채를 무조건 많이 먹어야 좋은줄 알았는데...

그것보다는 올바른 섭취법과

적은양으로도 영양소를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어서

우리 가족의 건강식단은 물론

올바른 식사습관까지 바로잡을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인스턴트 식품만 자주 주기보다는

엄마가 조금만 노력하면

야채와 채소로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먹을수 있는 식단을 충분히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이책에서 배운대로 앞으로는

꼭 실천해서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내몸을 살리는 야채과일> 이 책만 있으면 앞으로

우리 가족 건강은 걱정 없을거 같아요. ^^*

 

s******5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용보기
내몸을 살리는 운동 2번째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설명서   내몸을 살리는 야채과일 저자 도쿠에 치요코   사실 고기나 생선은 식사때 빠질수도 있지만 야채는 매끼 먹는 것이고 과일은 몸에도 좋고 맛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먹고 즐겨먹는 야채와 과일이 과연 안전할까요? 그리고 어떤 영양소가 있고 음식궁합은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용보기

내몸을 살리는 운동 2번째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설명서

 

내몸을 살리는 야채과일

저자 도쿠에 치요코

 

사실 고기나 생선은 식사때 빠질수도 있지만 야채는 매끼 먹는 것이고

과일은 몸에도 좋고 맛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먹고 즐겨먹는 야채와 과일이 과연 안전할까요?

그리고 어떤 영양소가 있고 음식궁합은 어떨까요?

이 책은 기본적으로 이런 야채와 과일에 대한 지식을 깊게, 또한 본래의 맛을 알려주고

또한 안전하게 먹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내용은 한가지 야채나, 과일을 언제 어느때 어떻게 먹는게 좋은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양배추는 겉잎에 농약이 있을수도 있으니 사용하지 않고 단시간에 물에 데치면

안전하다고 소개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제철은 봄 양배추는 3~5월이고

롤 양배추등 요리를 해먹으면 좋다고 자세히 소개됩니다.

특히나 요즘은 수입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그럴경우 어떻게 손질해서 먹는지 안전하게 먹기 위한 5가지 포인트로

잘씻기, 껍질을 벗기기,물(소금,식초)에 담근다, 데친다, 거품과 기름을 제거한다고 소개합니다.

 

특히나 부록으로 있는 냉장과 안의 적절한 보관장소라던지 낭비를 없애기 위한 냉동 테크닉은

정말 너무너무도 소중한 정보입니다.

사실 조금씩 사면 좋겠지만 장 보면 한꺼번에 사기 때문에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난감할때가 있는데

냉동실에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잘 소개 되어서 너무도 좋은 정보인거 같습니다.

 

씽크스마트에서 나온 몸살림 먹을거리와 함께 주방에 두고

마트갈때나 요리할때 한번씩 읽어보고 시작한다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

사실 몸살림 먹을거리 읽고 음식갖고 장난치는 사람이 많아서 적잖은 충격을 받았는데

잔류농약이나 그런걸 생각한다면 내몸과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도 필독해서 안전하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한눈에 다 보이는 편집이나 구성이 참 좋습니다. 좋은책 출판 감사합니다.

p****y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야채과일~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건강한 야채과일~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용보기
초보주부인 저에게 꼭 맞는 책인거같아요~ 야채를 어떻게 골라야하는데... 어떤 요리로 해야하는지~보관은 어떻게 하는지... 대부분의 야채과 과일이 들어있어 아주 유용한 책이랍니다. 다만 야채그림이 칼라나 사진이였다면 더 좋겠지만~ 그건 일부분이니까요...^^ 주부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같아요~~^^
"건강한 야채과일~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용보기

 

초보주부인 저에게 꼭 맞는 책인거같아요~

야채를 어떻게 골라야하는데...

어떤 요리로 해야하는지~보관은 어떻게 하는지...

대부분의 야채과 과일이 들어있어 아주 유용한 책이랍니다.

다만 야채그림이 칼라나 사진이였다면 더 좋겠지만~

그건 일부분이니까요...^^

주부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같아요~~^^

 

y*****1 2010.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용보기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설명서라는   부제와함께  먹거리로 내몸을 살릴수 있다니 과연 이런일이 가능할까? 하고 의아해 했습니다. 책의 저자인 도쿠에 치에코교수는 지금까지 나와 있던 먹거리에 관한 다른 책들과 차별이 어떤점이었는지가 가장큰 관심거리였습니다. 식품의보관,   야채나 과일의 성분, 영양, 보관방법등이 실용적이었고   맛과 영양분이 최고인 상태에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용보기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설명서라는   부제와함께  먹거리로 내몸을 살릴수 있다니 과연 이런일이 가능할까?

하고 의아해 했습니다.

책의 저자인 도쿠에 치에코교수는 지금까지 나와 있던 먹거리에 관한 다른 책들과 차별이 어떤점이었는지가

가장큰 관심거리였습니다.

식품의보관,   야채나 과일의 성분, 영양, 보관방법등이 실용적이었고   맛과 영양분이 최고인 상태에 제철과일,

제철채소의 조리방법과 그에관한 깊이있는 지식이 돋보였습니다. 가장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  그리고

참으로 중요한 주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잔류농약등 독성 제거법이 소개되어 특별히 유익했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야채와 과일을 안전하고 맛있게  먹으며 건강하고 풍성한  날을 보내기 위한 작가의 배려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칼라사진이 소개되지는 않았으면서도 애를 많이 쓰면서 책을 만들었구나 하는 정성이 느껴져서

더 성실하게 느껴졌습니다.

매 장마다 안전포인트라고해서 하나하나의 가장좋은 사용법이 Tip으로 소개되어 좋은 지식이 되었습니다.

먹거리에 관한 지대한 관심이 넘치는  요즘 .. 우리는 관심만 지대했지 실제 얼마나 먹거리에관한 지식이

있는지   얼마나 야채나 과일을 제대로 고를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필독서입니다.

부엌..

가장 손이 쉽게가는곳에 꼭 비치되어야할 그런  책입니다.

 

kok5050

예스24,교보문고,인터파크

k*****0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용보기
최근에는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먹거리에도 관심이 많아졌다.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설명서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은 그래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된 책이다.     야채와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건강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빠질 수 없는 영양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즐겨 먹어야 한다. 그러나 먹는 방법에 따라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내용보기

최근에는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먹거리에도 관심이 많아졌다.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설명서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은 그래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된 책이다.

 

 

야채와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건강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빠질 수 없는 영양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즐겨 먹어야 한다. 그러나 먹는 방법에 따라 야채, 과일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를 많이 흡수 할 수 도 있고

조금밖에 흡수 하지 못 할 수도 있다고 하니 꼼꼼히 살펴봐야 되겠다.

 

 

맛과 영양분이 최고 상태인 '제철', 적절한 '보관방법'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조리방법' 채소나 과일이 가지고 있는 '효능' 등을

모아놓은 이 책을 그래서 가까이 두고 늘 펼쳐봐야 할 책 중 하나다.

 

 

또, 모든 과일과 야채에 '안전 point'라고 하는 잔류농약 등의 독성을 제거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봄 야채 / 여름 야채 / 가을 야채 / 겨울 야채 / 과일 / 야채와 과일의 맛있는 이야기 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제철에 나는 채소와 과일 등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의 손질 법, 보관 법 등은 아주 유용하게 쓰이겠다.

한꺼번에 구매해서 잘 보관하지 못해 버리는 경우가 가끔 있었는데 이렇게 보관 법까지 알려주니 참 좋다.

 

낭비를 없애기 위한 냉동테크닉은 내가 평소에도 즐겨 사용하는 방법인데 책에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앞으로 더 많이 활용해야 될 부분이다.

 

 

몸 상태별 도움이 되는 야채가이드도 내게 꼭 필요한 정보였다.

ㅎ 그래서 더 반갑고 고맙다.

 

 

깐깐한 장보기 7대 비법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 /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 / 농산물우수관리제도 / 지리적표시제도 / 전통식품품질 인증제도 /

식품명인제도 / 가공식품 KS인증제도

꼭 기억하고 활용 해야 할 부분이다.

 

 

 

a*******4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먹거리, 미리 공부하고 몸에 맞추어 먹으니까 더 건강해요. /계절채소 과일/냉장고 보관법
"건강한 먹거리, 미리 공부하고 몸에 맞추어 먹으니까 더 건강해요. /계절채소 과일/냉장고 보관법" 내용보기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엄마로서의 노력은 아이가 클수록 더 열심히 해지는것 같아요. 아이가 어릴때는 분유나 모유만 먹어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적다가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점부터 완료기가 되고 나서 부터는 정말 식사시간만 되면, 오늘은 뭘 먹이나? 제철에 나는 좋은 것들은 뭐가 있나? 라는 고민이 시작되요.   이런 고민많은 엄마들에게 딱인 [내몸을 살리는 야채과일]
"건강한 먹거리, 미리 공부하고 몸에 맞추어 먹으니까 더 건강해요. /계절채소 과일/냉장고 보관법" 내용보기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엄마로서의 노력은 아이가 클수록 더 열심히 해지는것 같아요.

아이가 어릴때는 분유나 모유만 먹어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적다가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점부터 완료기가 되고

나서 부터는 정말 식사시간만 되면, 오늘은 뭘 먹이나? 제철에 나는 좋은 것들은 뭐가 있나? 라는 고민이 시작되요.

 

이런 고민많은 엄마들에게 딱인 [내몸을 살리는 야채과일] ,

부제가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설명서라는 제목이 마음에 와닿았답니다.

 

책 표지부터 왠지 읽고나면 건강해질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예요.

책의 뒷표지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농식품 국가인증 마크부터 잘 몰랐던 마크까지..안심 장보기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국가 인증 7대 마크가 있어서 참 유용하더라구요.

 

마크는 알고 있어도 그 의미는 자세히 모르는것도 있었는데 어떤 마크가 뭘,,의미하는지 알수 있어서 유용했답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야채와 과일에 대한 지식을 깊게 하는 동시에 야채과일 본연의 맛을 알려주고

야채과일과 친해지기 위한 책이예요.

 

누구나 야채과일 속에 미네랄과 식이섬유 비타민이 풍부하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얼마만큼 어떻게 요리해서

먹는것이 우리 몸에 가장 좋은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못하는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흔히 접하는 과일과 야채를,

먹는방법에 따라 야채과일 속에 들어있는 영양소를 가장 맛있게 흡수할수 있는 방법, 보관법까지 완벽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맛과 영양분이 최고인 상태인 제철, 적절한 시기의 먹는방법, 보관법,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조리방법이나

야채과일을 통해서 우리몸에서 일어날수 있는 좋은 효능에 이르기까지 잘 적혀있어요.

 

주부라면 누구나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야채와 과일을 사다가 부주의하게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먹지도 못하고 상해서 버렸던 경험

잘 조리해서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영양소가 많이 파괴되어 있었던 경험

그런 부주의한 실수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다면 바로 바로 고치실수 있으실거예요.

 

예를들면, 양배추의 경우 가장 쉽게 접하는 야채중의 하나인데요.

양배추는 봄/여름/겨울 3번이 제철이고 보관할때 심을 도려낸후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채워 놓으면 좀더 신선하게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강한 불에 빠르게 볶으면 눌러붙지 않고 함유된 성분중의 하나인 비타민 u가ㅣ 위장을 보호해 준다는 사실을 알게된답니다.

 

책의 차례가 봄/여름/가을/계울 야채순으로 정리되어 있고, 과일은 따로 파트를 분리해두었어요.

책의 후면에는 야채와 과일을 맛있게 먹는 보관방법과 냉동 테크닉, 비타민과 미네랄의 효능까지 상세하게 알려드리고 있으니

그냥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부엌 한켠에 꽂아두고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읽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 집도 이렇게 요리책 옆에 꽂아두었답니다.

오늘 저녁에는 남편이랑 장보러 갈껀데, 미리 읽어보고 여름 제철 야채와 과일들로 더 신성하게 구입해야겠어요.

j********0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채 과일 공부법
"야채 과일 공부법" 내용보기
<몸 살림 먹을거리>에 이은 두번째 책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이 나왔다. 두 책 다 내 몸을 살리는 운동 시리즈인데 <몸 살림 먹을거리>는 우리나라 사람이 저자인데 이 책은 일본인인 점이 다르다. 이 책도 우리나라 저자가 지었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책에 각 야채 과일의 제철이 소개되어 있는데 일본은 우리나라랑 기후가 약간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야채 과일 공부법" 내용보기
<몸 살림 먹을거리>에 이은 두번째 책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이 나왔다. 두 책 다 내 몸을 살리는 운동 시리즈인데 <몸 살림 먹을거리>는 우리나라 사람이 저자인데 이 책은 일본인인 점이 다르다. 이 책도 우리나라 저자가 지었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책에 각 야채 과일의 제철이 소개되어 있는데 일본은 우리나라랑 기후가 약간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대로 이해해야 할지 어쩔지 모르겠다. 이런 점은 우리나라 제철 시기로 바꿔서 소개하거나 일본과 우리나라가 그 시기가 같다면 같다고 표현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은 야채와 고일을 이왕이면 가장 맛있고, 가장 영양이 공부할 때 야채와 과일을 먹지 않으면 아깝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야채와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영양소를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지만 먹는 방법에 따라 그 영양소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도 조금밖에 얻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은 제철과 보관방법, 조리 방법, 효능을 담아 놓은 책이다. 그리고 안전 포인트라고 해서 잔류 농약 등의 독성을 제거하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사진이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재생 용지로 만들어진 책이라 그런지 사진 대신 일러스트로 소개되어 있다. 깔끔하고 간단하게 그려진 일러스트라 이 그림을 보고 실제로 장을 보러가도 될 것 같다.

 

 야채와 과일은 한번에 많이 사지만 다 먹을 수가 없기 때문에 보관과 저장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썩거나 곰팡이가 끼어 먹을 수 없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 책 끝 쪽에 보관법이랑 낭비를 없애기 위한 냉동 테크닉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몸 상태별로 도움이 되는 야채도 안내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변비가 심할 때는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으로 우엉 샐러드를 눈이 피곤할 때는 보라색 야채나 과일이 좋은데 이 책에서는 블루베리 주스를 추천하고 있다.

 산에서 나는 나물이나 아름을 잘 모르는 풀은 희귀해서 잘 알려지지 않았다. 착각해서 잘못 섭취하기 보다는 우리에게 친숙한 야채나 과일을 먹으며 건강을 지키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은 우리에게 친숙한 야채나 과일이 소개되어 있다. 그런데 야채도 얼마나 다양한지 새삼 깨달았다. 예를 들어 호박은 늙은 호박도 있고 애호박도 있고 소면호박도 있다. 엄마와 앙이가 이 책을 함께 보며 야채와 과일에 대해 공부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책 속애 나온 야채와 진짜 야채를 같이 놓고 학습한다면 머리 속에 쏙쏙 남는 가정학습이 될 것이다.

b*********y 201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건강을 위해서 야채 과일과 친해져 보아요~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건강을 위해서 야채 과일과 친해져 보아요~" 내용보기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제목을 본 순간 딱 저희집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저희 신랑이 제작년 많이 아팠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술도 끊고 담배도 끊었답니다~ 외식도 많이 자제하는 편이예요~ 그때부터 친환경이나 유기농에 대해 좀 더 많이 관심갖게 되었구요~ 안먹던 과일도 잘 챙겨주기도 했답니다~ 제가 워낙 먹거리에 무지했던터라 잘 해주고 싶어도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건강을 위해서 야채 과일과 친해져 보아요~" 내용보기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제목을 본 순간 딱 저희집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저희 신랑이 제작년 많이 아팠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술도 끊고 담배도 끊었답니다~

외식도 많이 자제하는 편이예요~

그때부터 친환경이나 유기농에 대해 좀 더 많이 관심갖게 되었구요~

안먹던 과일도 잘 챙겨주기도 했답니다~

제가 워낙 먹거리에 무지했던터라 잘 해주고 싶어도 아채 과일에 대해서 잘 몰랐었답니다~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이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차례에는 계절별로 야채들이 나눠져 나온답니다~

맛과 영양분이 최고인 상태에 제철, 적절한 보관방법,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조리방법, 채소나 과일이 가진 효능에 대해 잘 나와있습니다

 

 

과일에 대해서도 나와있구요~

야채와 과일의 맛있는 이야기... 라고 해서

아채와 과일의 냉장고 안의 적절한 보관장소나 보관방법, 제철과일,몸 상태에 따라 도움이 되는 아채 가이드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온답니다~

제가 몰랐던 사실이 정말 많더라구요~ ^^

 

 

안전하게 먹기 위한 5가지 포인트

수입작물은 안전? 위험? 요리전에 유독성분을 줄이면 아채와 과일을 안심하고 먹을수 있습니다

1. 잘 씻는다

2. 껍질을 벗긴다

3.. 물(소금물, 식초물)에 담근다

4. 데친다

5. 거품과 기름을 제거한다

 

 

이 책은 한권을 다 읽어도 한꺼번에 다 기억할수 없기때문에 주방에 두고 그때그때 열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아래처럼 양배추 라고 해서 양배추에 대한 제철 조리법 안전포인트 등등 이 나와있어서....

장봐온후 장본것들을 찾아서 한번씩 다시 읽어보고 조리해서 먹으면 좋을꺼 같네요~ ^^

앙배추는 안쪽에서부터 새로운 잎이 생겨 바깥쪽으로 자랍니다

겉입은 농약을 반복해서 치기 때문에 1~2장 떼어 버리는 것이 무난하다고 하네요~

 

 

피망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있답니다~

피망을 고를때 주름이 있으면 오래된 것이라고 하네요~

피망의 풍부한 비타민씨는 더위를 타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고 감기를 예방합니다

 

 

중간 중간 헬쓰메모라고 해서 나오는데....

자른 야채를 잘 활용하자

허브는 식탁의 명조연

살찌지 않는 식사법

채식관련 사이트

에 대해 나와있어요~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들로 요런 페이지도 넘 좋더라구요~

 

 

포도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포도를 먹을때 약간 느껴지는 떫은 맛은 폴리페놀에 의한 것으로 폴리페놀은 암이나 동맥경화 등의 대사 증후군 예방에 괸장히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몸 상태별 도움이 되는 야채 가이드 입니다~

감기걸렸을때나 열이 내리지 않을때 숙취일 때 등등 몸상태에 따라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함으로써 아픈곳을 치유할수 있습니다~

 

 

책 뒤페이지에는 요런 내용이 나온답니다

깐깐한 장보기 7대 비법입니다~

1. 친환경 농산물 인증제도

2.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

3.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4. 지리적표시제도

5. 전통식품품질 인증제도

6. 식품명인제도

7 가공식품 KS인증제도

여기서 제가 알고 있는건 1,2번인데...

장볼때 요 마크가 있나 없나 항상 보고 구입하고 있답니다~

나머지 것들도 알아두면 좋을꺼 같아요~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 설명서 내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무지했던 저를 일깨워준 책이였던것 같아요~

주방 손뻗으면 닿을 곳에 두고 두고 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대부분 책들은 한두번 읽으면 또 읽는게 잘 안되잖아요~

이 책은 수십 수백번을 열어볼 수 있는 책이 될꺼 같답니다~

식구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책은 필수랍니다~ ^^

p******9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 우리 가족 건강 밥상 도우미가 되었어요~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 우리 가족 건강 밥상 도우미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설명서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을 받고 이 책 한권이면 언제 어떤 채소가 나오는지 훤해질 거 같아요^^ 물론 보관 방법이며 제일 중요한 농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씻는 방법까지 너무나 상세히 잘 나와 있더라구요. 목차를 살펴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야채 / 과일별로 선택법, 제철, 주성분, 안전포인트(농약으로부터 완전 탈출할 수 있는 쉬운 법을 소개)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 - 우리 가족 건강 밥상 도우미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몸살림 먹을거리 안심사용설명서 내 몸을 살리는 야채 과일을 받고 이 책 한권이면 언제 어떤 채소가 나오는지 훤해질 거 같아요^^

물론 보관 방법이며 제일 중요한 농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씻는 방법까지 너무나 상세히 잘 나와 있더라구요.

목차를 살펴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야채 / 과일별로 선택법, 제철, 주성분, 안전포인트(농약으로부터 완전 탈출할 수 있는 쉬운 법을 소개), 효능, 보관법, 간단한 요리법, 건강성분, 비슷한 종류의 야채까지 모든 분야를 알기 쉽고 간결하게 정보를 실어주었더라구요. 

제일 먼저 여름 채소부터 훑어보게 되었어요. 
책 머리에도 강조하는게 제철 야채, 과일이야 말로 제일 좋은 음식이라고 소개되어 있지요. 
지금 냉장고 있는 것들을 떠 올리며 잘 보관하고 있는 건지, 
안전포인트에 맞게 잘 씻겨졌는지 점검하게 되더라구요.

그동안 양이 많아 사다 먹고 남아 냉장실에 돌아다니다 짓물렀던 부추, 
제딴에 한 방법은 신문지에 돌돌 말아 냉장 보관 정도가 다였는데, 
여기서 알려준 팁은 빈우유팩에 물을 넣고 부추를 길게 세워두면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더라구요. 다시 생각해보면 조금만 신경쓰면 할 수 있는 방법이더라구요.

아무리 농약 때문에 신경 쓴다고 해도 야채 같은 경우는 워낙 손질하기에 연약한 것들이 많아 물로 간단하게만 씻는 것으로 만족했는데, 소금물, 식초물, 더 나아가 양배추 같은 경우는 뜨거운 물에 30초 정도 데치는 것도 권장하더라구요.

생선, 고기는 주로 냉동을 하고 있었지만, 
야채, 과일은 워낙에 물이 많고 연한 것들이라 얼면 맛이나 영양이 상할까 당연히 냉동을 하지 않으려니 여겼는데요. 
제가 그동안 했던 냉동은 마늘 다진거, 대파 썬거, 딸기, 바나나 정도인데요. 
여기서 알려주는 냉동법들을 정말 놀랍더라구요. 
당근도 먹기 좋게 토막내서 해동하지 않고 바로 요리에 쓸 수 있고, 
표고버섯은 주름을 위로 향하게(포자가 떨어져 갓이 까맣게 변하는 걸 방지)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보관할 수 있고, 
잎채소(무잎, 시금치 등)의 경우는 데쳐서 한김 나가게 한 후 펼쳐서 랩에 싸서 냉동보관할 수 있고 등등...
전혀 몰랐던 정보를 아니 앞으로 야채 상해서 버릴 일은 없을 거 같아요^^

야채별 손질법과 보관법만으로도 너무나 소중한 정보를 주시네요.^^

책에서 주는 요리팁으로 냉장고에 있던 것들을 가지고 점심, 간식을 만들어 보았어요~
파인애플의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을 활용해 파인애플 고기볶음밥과 수박주스, 수박얼음과자를 바로 만들었지요~~
파인애플 닭고기 볶음밥은 자주 접해본 메뉴인데도, 이렇게 정보를 정확하게 알고 먹으니 더 소화가 잘 되는거 있죠? ㅎㅎ
고기의 텁텁함도 새콤한 파인애플이 없애지고 아주 맛났답니다. 

이어 만든 수박에 물과 아가베시럽 약간만 넣어 만든 수박주스도 너무 시원했구요. 
무엇보다 수박이 연하다보니 살짝만 갈아도 건더기 없이 아주 부드럽게 마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외출 후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을 수 있게 주현이 한입크기로 썰어 얼려둔 수박~
수박바 맛이 이런걸까요? 수박바는 안 먹어봤지만, 더 맛날 거에요~
입에 넣으면 바로 사르르 녹으면서 수박의 아삭함까지 그대로 전해주는 것이 너무 시원하고 맛나더라구요~
올 여름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잘 먹을 수 있겠어요~

앞으로 야채 살때 보관법, 손질법은 문제 없겠어요~
영양까지 챙겨서 간단하게 요리에도 응용할 수 있구요~~
우리 밥상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친구네요^^

YES마니아 : 로얄 m*****5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