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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가 만든 흥미만점 논픽션 리더스 Oxford Read and Discover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지식과 정보를 담은 가장 스마트하고 따끈한 논픽션 리더랍니다. 논픽션 리더스는 동화책 위주의 영어에서 벗어나 폭넓은 읽을 거리를 제공하는 측면에서는 딱이지만 자칫 딱딱하고 건조한 학습적 영어가 되기 쉽다는 위험도 있는데요. Oxford Read and Discover라면 그런 걱정은 붙들어 매도 될 것 같아요^^ 시선을 사로잡는 생생한 실사와 다채로운 구성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기 때문이지요. 지식, 정보를 전달하는 문장들만 빼곡한 리더스가 아니라 벤 다이어그램, 차트, 그래프, 프로젝트 활동, 다양한 연습 문제 등을 통해 챕터마다 새롭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 Book >
Amazing Minibeasts (놀라운 작은 동물들) Oxford Read and Discover 3단계 Amazing Minibeasts는 제목 그대로 '놀라운 작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곤충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생각해보니 곤충 말고도 작은 동물들은 너무나 많더라구요. 곤충을 비롯하여 꼼지락거리는 작은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이 책이 너무나 멋진 선물이 될 거예요. 목차를 대충 ㅂ하도 알찬 내용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액티비티 페이지 포함 전체 48쪽이라는 분량도 이 책이 얼마나 알차고 야무진가를 보여주지요.
Minibeasts에 대해 미리 접근하며 워밍업하는 Introduction 이 페이지에 나오는 사진들만 봐도 minibeasts가 뭔지 감이 팍 오네요. 페이지 하단에 Discover! 문구와 내용도 이 리더스의 타이틀답게 어린 독자들에게 탐험 욕구를 불끈 불어넣어 준답니다.
Level 3은 평균적 리딩 실력이라면 초등 3~4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는 개인별 편차가 많으니 아이의 수준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지요. 3단계는 얼핏 보기에 글밥이 있어 어려워보이지만 문장은 간결한 편이라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챕터 1 minibeasts의 정의와 종류 등 기본 개념을 알아봅니다. 미니비스트는 등뼈(척추)가 없는 작은 동물이라는 사실! 크게 절지동물, 연체동물, 환형동물로 나뉩니다. 절지동물은 다시 곤충, 거미류, 다족류로 나뉘구요. 이런 사실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림 도표로 보여주고 있지요.
생소한 단어들로 가득한 문장으로만 배운다면 어려울텐데 그림으로 보니 이해가 잘 되네요. 페이지 하단에 보면 이번 챕터를 다 공부했으면 24~25 페이지로 가서 액티비티 문제를 풀도록 안내하고 있지요.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챕터 하나당 똑같은 분량의 액티비티 문제가 제공되어서 리딩으로 끝나는 대부분의 리더와는 달리 단어, 내용 이해, 쓰기까지 알차게 공부할 수 있어요.
챕터 2 대표적인 작은 동물, 곤충이네요. 먼저 생생한 사진이 눈에 확 들어오지요. 말벌, 나뭇잎벌레가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기어나올 듯 하네요.ㅎㅎ
곤충의 몸 각 부분을 영어로도 익힙니다.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으니 좋아요. 가슴(thorax) , 배(abdomen)라는 단어도 알아둡니다.
Oxford Read and Discover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Discover! 코너가 돋보입니다. 여기에 덧붙여진 재미있는 관련 지식을 알아두면 만물박사가 될 듯.
챕터 9 minibeasts들이 일으키는 문제에 관한 접근도 신선하네요. 쏘고, 독을 퍼뜨리고, 질병이 걸리게 하며, 농작물에 해를 끼치는 곤충과 동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람의 피를 빠는 모기 사진이 정말 리얼하네요.
챕터 10 유용한 minibeasts 꽃가루받이, 토양 비옥화, 실크 생산 등 자연과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작은 동물들을 살펴보며 그들이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알게 됩니다. 그림과 사진이 글과 잘 조화된 Oxford Read and Discover의 매력이 한껏 느껴지는 페이지입니다.
10개 챕터의 본문이 끝나면 바로 액티비티 연습문제들이 이어집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액티비티북이 따로 별책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책에도 양질의 알찬 문제들을 가득 수록하고 있어 너무너무 좋답니다.
챕터마다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라 지루함과는 거리가 멀어요. 단어 학습, 내용 이해, 영어작문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 영역 고르게 영어 학습이 된답니다.
4번 같은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곤충과 좋아하지 않는 곤충, 그 이유를 써보는 건데요. 제 아이는 무당벌레와 잠자리가 좋다고 써놨네요^^ 무당벌레는 색이 아름답고 귀여워서 좋고, 잠자리는 영리하고 멋진 날개가 있어서 좋답니다.
아이만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즐기는 독후활동, Project도 있어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아이가 본 곤충(작은 동물)을 기록하고 그래프로 나타내 보는 활동인데 재미있더라구요.
제 아이가 작성한 그래프는 요렇게... 개미를 제일 많이 봤고(세 번) 말벌과 딱정벌레도 한 번씩 봤나봐요.ㅎㅎ
책 속에 등장하는 주요 단어를 그림과 함께 짚어주는 Picture Dictionary. 단어만 죽어라 외우는 것보다 그림과 함께 익히면 힘들이지 않고 잘 기억되어서 효과적이더군요.
< Activity Book >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액티비티북이 별도로 있습니다. 본책에도 연습문제들이 많이 실려 있지만 요 액티비티북으로 최종 마무리를 해주면 금상첨화지요. 분량도 챕터당 한 쪽이라 부담없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챕터 1~10까지 리더스 전체를 아우르는 After Reading을 하고 나면 모든 학습이 완벽하게 끝나죠. 역시 가로세로 낱말 퍼즐, 차트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마지막에 실린 이 차트로 <Amazing Minibeasts> 는 확실히 정리되었지요.
그리고 나만의 My Book Review로 리더스를 마쳤어요. 이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챕터는 마지막 챕터 10이며 가장 좋아하는 minibeasts는 달팽이라고 하네요^^
< 오디오 CD >
Oxford Read and Discover의 오디오 CD의 특징은 리더스 전문을 미국식으로 모두 읽어주고 영국식으로도 다시 한 번 모두 읽어준다는 것이에요. 다양한 발음 학습이 가능해서 글로벌 인재가 될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영국(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에서 만든 교재답다는 생각이 들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읽고 발견한다(깨닫는다)'는 타이틀을 충실히 따르는 리더스랍니다. 리더를 읽으며 아이 스스로 더 큰 세상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죠. Level 3 부터 Level 6 까지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주제로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영어 실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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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징
★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교육적인 내용을 화려한 실사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션 리더스입니다.
★ 본문 속 단어를 정리한 Picture Dictionary/ Glossary를 책 뒷부분에 수록하여 단어학습을 도와줍니다.
★학생들이 본문을 흥미위주로 부담 없이 읽은 후 책 뒤쪽의 연습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 토론, 발표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영어실력은 물론 발표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줍니다.
★ 벤다이어그램, 차트, 그래프 등 객관적인 자료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 한 개의 대주제와 관련된 10개의 토픽을 수록하여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저희 큰딸이 처음으로 경험할 도서는 Level 3 Amazing Minibeasts
Text Book Activity Book Audio CD 3가지구성으로 되어있네요~
★ Text Book ★ Minibeast 평상시 자연속에서 쉽게 발견할수있는 작은 곤충들의 오묘한 세계에 대해서 심도깊게 관찰한 내용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Text Book은 대상물이 크고 색채가 화려한 실사로 이루어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증가시켜 호기심을 충족하고자하는 의욕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답니다....
곤충들의 탄생에서부터 성장과정이 도표로 상세하게 나와있어 이해가 빨랐고,,,각 명칭에 대해서도 알수있는 기회가 되었지요~~! 아이들이 매체를 통해서 많이 봐왔기에 제일 많이 알고 친근한 존재인 Spiders.
어렴풋이 알던 거미를 이렇게 자세히 알수있는 기회가 되어 참 좋아요,,, 자연상식도 생기고 영어공부도 하는 1석2조의 학습~~~ 너무 마음에 드네요!^ㅡ^
곤충들의 각 부위에 대한 명칭을 대해 사진과 단어를 매치하며 영어로 읽어보고 해석도 하며 따라해보았어요~
head 머리 eyes 눈 mouth 입 legs 다리 thorax 흉부 wings 날개 abdomen 복부
head , eyes , mouth , legs 는 익히 알고 있는 친숙한 단어라 자신있게 대답했지만,,, thorax 와 abdomen 은 처음 보는 단어라 어려워서 선뜻 대답을 못했지요...
그런데,,, 단어의 뜻을 알려주니,,,, 사진을 보고 그걸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하더라구요....ㅋ 실사와 대비해서 단어를 알게 되니 더 효과적으로 암기가 될듯해요~~!^^
본문의 뒤에는 각 페이지에 맞는 문제들이 나와서 단어와 문장들을 다시한번 인지하고 확실히 하는 시간이 됩니다....
챕터 당 1페이지의 연습문제를 수록해 있고,,,, 책의 구성, 내용, 주제 등을 정리해보고 평가해보는 리뷰페이지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팩을 스스로 골라 읽을 수 있는 분석적이고 적극적인 독서태도를 길러 줍니다....
책 전체의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After Reading 페이지를 수록했습니다....
Text Listening
Audio CD 를 통해 Text 전체를 들어봤어요......
아직 reading에 약한 아이라 처음에 들었을때는 문장을 놓치기도 하고,,, 다 듣기에 벅차하는 감이 없지않았는데...... 다 듣고 난 아이는 스스로 한번 더 듣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와의 홈스쿨 2 Picture Dicionary 처음에는 그냥 무조건 듣게 하였고,,,,
다음번에는 중요한 단어를 체크해보고 들어보는 과정을 거쳤는데....
중요단어는 본문 맨 뒷장에 Picture Dictionary가 나와있어 더 쉽게 인지할수있게 도움을 줍니다...!
그림을 보며 한번씩 읽게 하고 뜻도 말해주고 따라해보게 한뒤..... 뜻이 기억나는 단어를 집어보라고 해보았어요~~
이것도 알고...이것도 알고.... 하나씩 짚어가며 뜻을 얘기하는 시간은 게임과 같이 재미있게 할수있었어요!^^
아이와의 홈스쿨 3 Draw Picture Dicionary
중요단어들 중에서 좋아하는 단어를 골라서 그림을 따라 그려보라고 해보았어요~~!
무조건 외워라~하기보다는 그림을 그리면서 단어의 뜻을 더 정확하게 더 오래 기억하게 될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Oxford Readers and Discover를 통한 홈스쿨로 기대하는 효과
제가 이 도서를 선정할때 적지않은 고민을 했습니다.... Listening 과 reading 에 아직은 서투른 수준의 아이인지라 Oxford Readers and Discover가 아이에게 부담스러워 더 거부감을 느끼지는 않을까~ Phonics 위주의 기초수준부터 시작해야할것인지 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데,,,, 많은 고민을 한 끝에 내린 결론은......... 초등학교에 들어간 시점에서 계속 기초영어에 머물러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고,,,, 조금은 사고력을 요구하는...조금은 지식을 통한 영어교육을 접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Oxford Readers and Discover 는 그런 고민을 해결하는데 적당한 교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워크지활동의 흥미유발을 위한 학습도 효과적이지만,,, 다양한 지식분야를 접함으로써 사고력을 넓혀가면서 영어를 인지시키는 방법도 꽤 효과적이라는 것은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주도적학습으로 변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것이지요....
저의 < 아이와의 홈스쿨 >시작은 비록 미비하였지만,,, 꾸준한 학습을 통해 조금씩 영어에 가까이 다가갈것을 아이와 약속을 하며, 저또한 엄마표영어홈스쿨에 열성적으로 임할것을 마음속깊이 다짐했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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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Minibeasts]책표지를 보자마자, 너무나 사실적인 실사를 보면서, 곤충에 관심많은 울아들이 보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울아들 신나하더군요.ㅎㅎ
요즈음에는 엄마들은 아이가 한글을 읽지못한다고 해도, 어릴적부터 자연관찰책전집을 사서 읽혀주시쟎아요.
[Oxford Read & Discover]시리즈의 내용과 사진을 보면서... 영어로된 자연관찰책으로 알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영어를 아이가 읽는다면 금상첨화이지만, 어린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기에두 좋은 화려한실사와 각 chapter마다 길지않고 핵심을 이야기하는 줄거리라서... 가르치고 싶은 chapter를 골라서 2~3개 정도 골라서 들려주고, 함께 다시 읽어주면서, 영어로 듣고 보기주었는데, 너무나 좋은 책이었어요.
울아들 책한권을 눈도 떼지못하고 CD두 2번정도 듣고, 사진을 보면서 저에게 하나씩 물어보면서... 저두 하나씩 다시 읽어가면서 아들과 함께 곤충들에 대해서 몰랐던것두 함께 배웠답니다.
=========================================================================== [Amazing Minibeasts] 책의 구성을 보여드릴게요. 본책+Activity Book+ CD 이렇게 한세트구성입니다. CD의 특이상황은 영국식영어와 미국식 영어 2가지 버전으로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비교하면서 듣기에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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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읽어본 후 정말 잘 만들었다 생각했습니다. 책 한 장 한 장 속 실사가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가 정말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초등학교 3학년 이후의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 같아요. 그림과 글 정말 잘 만들어져 이해하기도 더 쉬운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워크북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주제에 따라 수업자료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이 책 자체로도 충분한 가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41개월 된 아들을 둔 엄마로,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서 정말 만족도가 높은 책입니다. 어린 저희 아이에게도 보여주었더니 집중해서 정말 잘 보고 듣더라구요. 나중에 더 나온다고 하니 기대합니다. 이 책에 팬이 될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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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한다는 엄마들을 통해 많이 들어왔던 옥스포드 리드. 좋다는 얘기만 들었지 직접 접해본 적이 없었기에 너무나 궁금했었어요. 그런데 초등생용 옥스포드 리드 앤 디스커버를 이번 기회에 만나게 되었는데 음~ 역시 내용이 알차고 구성이 참 맘에 듭니다. 다른 주제의 책도 더 볼 수 있었음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을 달래며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본 Anazing Minibeasts 에 대해 소개할께요.
구성: book + activity book + audio cd 이렇게 되어있어요. 목차는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어요. 특히 챕터1.은 minibeasts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학습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도표로 각 곤충들을 종류별로 분류해 놓았답니다. 실사를 통한 다양한 설명방식과 팁형식의 discover 를 통해 풍부한 상식을 제공합니다.
흥미유발에 만점이 멋진 실사사진과 다양한 그림표가 무척 맘에 듭니다.
흥미로운 사진들이 매 챕터마다 들어있어요. 마지막으로 그림사전은 본문의 생소한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 충분히 본책을 학습한 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답니다. 처음으로 만나 본 Oxford read and discover 중 Amazing Minibeasts를 짧은 기간동안 아이와 함께 읽고 학습하면서 느낀점은 첫머리의 소개글에서 나오는 이 책의 장점들에 대해 대부분 공감할 수 있다는 거예요. 너무나 다양하고 멋진 실사 사진에 가장 매력을 느끼며 사진때문에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볼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다루는 내용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논픽션 지식을 담고 있어서 마치 백과사전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특히나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곤충의 세계를 주제로 다루고 있어서 아들녀석이 싫어하지않고 읽었던 것 같아요. 내용이나 구성 그리고 워크북까지 전반적으로 참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책의 수준이 아이의 현 영어실력보다 높았던 탓에 충분히 소화하기 어려웠어요. 또한 엄마인 저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전문용어의 단어들이 좀 많이 나오는 것이 좀 불편하다면 불편했구요. 그리고 오디오씨디가 한소절씩 따라읽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있었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어요. 아이가 오디오를 들으며 따라읽기를 할 수 있으면 아마도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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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한권과 워크북 한권 CD하나로 이루어져 있다.
책 크기는 A4용지 절반 정도의 크기로 본책은 48page로 얇은 편은 아니다.(내용이 알차다)
뒷표지에는 본 책의 흥미를 유발하는 문구와, 이 책의 감수를 맡아 주신분의 이름(Hazel Geatches) 도 있다. 1,249개의 단어가 이 책에 사용되었다는 정보도 있다.
첫 표지를 넘기면 차례가 나온다. 모두 10개의 챕터로 되었다. 한 챕터당 모두 2page로 되어 있다.
책의 뒷부분에 한 챕터당 2page분량의 액티비티를 수록해 놓았다. 그래서 엄마표로 하기에 딱 좋은듯 했다. 뭔가 고민하고 만들 필요가 없어보여 참 편리했다.
소개 부분에선 작은 동물들에대한 소개가 이루어진다. 아주 간단한 문형으로. there are millions of different types of minibeast. ... some are very small, some are colorful, ... 너무도 간단한 표현들이라 7살 딸이 듣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그리고 간단한 질문들로 흥미를 유발하는 역할을 한다. what minibeasts do you know? how many eyes does a spider have?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그 답들이 다~ 보인다.
챕터 1 에선 types of minibeast 에 대해서 표로 한눈에 보기쉽게 나타 내었다. 여기에는 Arthropod(절지동물), Arachnid(거미류 동물) Myriapod(다족류동물), Mollusc(연체동물), Annelid(환형동물) 등의 다소 어려운 단어도 나오지만 읽는 발음이 비슷한 부분이 많아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2장에선 곤충의 몸에 대한 내용인데, 사진이 이렇게 또렷하고 자세할수가 없다.. 머리, 가슴, 배 부분도 명확하고.. 7살 난 딸이 제일 관심있고 자신있어 하는 그림도 바로 이 그림이었다. the thorax has legs and wings. 이 부분은 나도 이 책을 읽고 정확하게 안 사실이다.
조그만 상자안에 보충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재미있네요. 동물들은 검정, 흰색, 빨강색의 곤충은 먹지 않는단다. 맛이 없대네..^^ 독이 있는것도 있고...
이 챕터와 관련있는 액티비티도 잘 안내해 주고 있다. 챕터마다 이렇게 액티비티 페이지를 안내해 주고있어 잊지않고 더 잘 활용할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에는 단어 사전이 수록 되어 있었는데, 단어를 그림과 함께 정리 해 놓아서 보기가 참 좋다. 나는 이것을 먼저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한 다음 책을 읽어 보았다. 아무래도 전문 분야다 보니까 모르는 단어가 많을거란 생각에..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단어를 알고 있는 7살 딸래미였다. 역시.. 독서를 많이 한 것이 여기서 나온다.. 아이고 뿌듯해라..^^
7살 딸래미 보단.. 4살 아들이 훨씬더 잘보고 좋아하는 책이다. 그래서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도 부담이 없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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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출판사에서 나온 넌픽션책,
본책하나,,워크북 하나,,시디 한장,,
저는 책 크기가 학습서 처럼,,큰거인줄 알았는데,,,받아보니,,챕터북 크기 만 해요..
곤충 에 관한 책을 한번 공부 해 보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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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픽션 책이다 보니 실사 사진이 선명 하고요
문제는 본문에 나와있는 단어를 먼저 챙겨보고,
그다음은 빈칸 놓기로 내용 정리를 하고요
워크북에는 다시 한번 복습용 으로,,본문을 확인하는
문제가 들어 있답니다,
제가 본거,,3단계의 책으로,,
모두 10개의 content 가 들어 있어여
전부 곤충 이야기 이고요
마지막에는 그림으로 단어 정리가 되어 있고요
시디에는 미국발음,영국발음 두가지의 소리가
들어 있답니다
수준은 리더스 3단계 수준정도 이고요
챕터북 수준의 아이들에게는 4단계가 적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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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초등학생용으로 개발된 신개념 논픽션(Non Fiction) readers 시리즈로 4단계로 구성된 시리즈를 만났다.
신교재가 나오면 먼저 살펴보고 싶은 것이 요즘은 나의 생각이다.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책으로 좀 더 친근하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
Oxford Read and Discover 이 책의 구성은 하나의 주제에 10개의 챕터로 각 챕터는 2page로 부담이 없이 읽을 수 있다. 읽은 내용으로 활용해보면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 쓰기능력을 길러주는 Project 페이지를 수록하고 있으며, 각 레벨 별 과학, 기술, 자연, 예술, 사회 분야를 골고루 다뤄주고 단어를 정리하고 있어 더 편리하다. 오디오 CD와 Activity Book도 함께 수록하고 있어 아이들이 활용하는데 불편함 없이 연습도 할 수 있다. 각 단원을 학습한 후 복습하도록 구성된 액티비티는 reading & writing 을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이 책이 아이들 시선을 잡는 것은 바로 사진과 차트 도표 자료들이 아닌가 싶다. 책은 얇지만 그 속에 담고 있는 내용을 차근차근 활용해본다면 정말 반하게 될 것이다. 처음에 솔직히 책을 보고 좀 실망한 것은 사실이다. 아이들과 활용하다보니 책의 좋은 점을 하나씩 발견하게 된 책이다. 영어라고 무조건 모른다고 아이들 학원으로 돌리기보다는 같이 사전들고 노력해 본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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