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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무지개 나라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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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무지개 나라를 가다'는 아프리카의 끝 희망봉에서 동물의 왕국 크루거 국립공원까지의 남아공 일주 여행을 그린 책이다.  2010년 월드컵이 열린 나라 남아공.  이번 월드컵으로 인해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나라지만 아프리카 대륙에 있다는 점만 빼고는 잘 모르는 점이 대부분인 나라다. 그런 면에서아프리카의 여러 면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제일 인상깊었던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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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무지개 나라를 가다'는 아프리카의 끝 희망봉에서 동물의 왕국 크루거 국립공원까지의 남아공 일주 여행을 그린 책이다.

 2010년 월드컵이 열린 나라 남아공.

 이번 월드컵으로 인해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나라지만 아프리카 대륙에 있다는 점만 빼고는 잘 모르는 점이 대부분인 나라다. 그런 면에서아프리카의 여러 면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제일 인상깊었던 점은 바즈 버스를 타고 여기 저기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르며 여행을 다녔는데 체계적이고도 편리한 시스템이 놀라웠다.

 바즈버스라는 20인용 버스로 직접 머무르고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가길 희망하는 게스트하우스까지 데려다주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어 정말 여행을 하기 편하게 되어있다. 또 각 게스트하우스에서는 각 지역의 유명한 지역이나 유적지 투어를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사실 남아공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있었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난 후 편견을 버릴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다.

h*******e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