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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판과 마찬가지로 메모리,레지스트리,파일 쳅터들이 핵심이다. 핵심 쳅터들의 번역 상태는 중간 정도이고, 내용이 1판에 비해 크게 바뀌거나 추가된 부분은 없어 보인다. 물론 책 내용 보다 스크립트에서 공부할게 더 많지만...
정말 많은 힌트들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번역서 특유의 어투로 문장이 어색하고 딱딱하다 -1점, 시간이 지나면 누렇게 뜰것만 같은 종이질은 눈이 피곤하고 DVD툴킷 타이틀을 변경한 이유가 뭘까?(-1점), 마지막으로 원서를 생각하면 고마운 가격이지만 비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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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장과 뒷장은 영양가 없는 내용들인데
어거지로 끼워넣은 느낌이다.
차라리 레지스트리나 파일에 대해서 더 다루지..
반면에 3~6장의 내용은 알짜배기이다.
물론 위 내용만으로도 소장 가치는 충분하다.
개발자가 아니라면 내용이 어려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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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1판을 원서로 보다가 2판을 구매할까 하려는 시점이 역서를 보게 되었다.
반가움에 바로 구매 하여 손에 넣고 보고 있는데 , 오탈자도 몇개씩 나오고...(뭐 그래도 봐줄만..)
그런데, 오역...특히 이중부정의 경우는 잘못 번역하여 원문의 내용을 반대로 한 설명이 있질 않나...
당췌 뭔소리인지 모르는 내용이 있지 않나...
아무리 역서라도 역자가 어느정도는 반영해서 조정했어야 했지 않나 싶습니다.
번역 전문 통역사들이 한것도 아니고 역자들이 안랩에서 NHN 으로 이직한 전문가들이기에 특히, 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야 했지 않나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 책은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원서와 함께 병행해서 보시면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분은 보다 책을 빠르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영한 대역 처럼, 의심이 있는 구문이나 , 내용에 오역 , 오탈자가 있는 곳은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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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정말 알차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보기전에 PDF로 원서를 읽을까 고민했지만 그 만한 가치를 느끼지 못해
미루고 있었고 번역서가 나왔다길래 그래도 한번읽어 볼까란 생각에 구매해서 읽어
본 결과..
내용은 정말 괜찮은 것 같다. 그동안 무시했던 것들에 대한 재발견이랄까..
그런데...
문제는 번역이다...
직역에 의존한 번역으로 인해 실제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이상하게
전달되는 부분도 있었고 또 왜 오탈자는 그렇게도 많은지..
Chapter 1 절반을 읽으면서 벌써 2개를 찾았다..
헐...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확한 의미를 원한다면 원서를 보시길 추천하고 싶을 정도..
이책은 번역이 힘든 부분에 대한 참고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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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된 번역때문에 원문을 추측하게 되고, 문장-문장, 문단-문단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다. 한 두 문단 읽은 후에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앞 뒤로 확인하고내용을 수정해 가면서 읽었다.. 피곤해 진다. 한 챕터를 읽고 나서, 원문과 대조하지 않을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