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빗 보쉬는 한스 큉의 교회사적 구분을 따라 선교 패러다임을 분류하고, 현대에 부상하는 에큐메니컬 선교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선교와 교회, 구원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시함으로써, 현대 선교가 기존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햔대의 탈기독교와 세계화, 포스트모던 상황에서 행할 수 있는 선교의 패러디임을 제안한다. 선교는 하나님의 본성에서 흘러니오는 하나님의 선교이며, 교회는 본질적으로 선교적이며, 선교의 주체이신 선교사 하나님이 행하시는 선교에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