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왕따와 굴욕(?)을 당하고 친한 친구와도 멀어지는 일종의 트라우마를 경험한
주인공이 중학교에 진학해서는 그런 경험을 다시는 겪지 않으려고 머리를 염색하고, 화장를 하고
욕을 배우는 등 자기를 괴롭혔던 친구처럼 되어 달콤한(?) 일진놀이를 하다가
자기가 좋아하게 된 남학생에게서 현재 자신의 모습에 대해 듣고 약간의(?) 반성을 하고,
친한 친구에게 위로를 받는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