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일상을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담아낸 김영진 작가님의 여섯번째 작품이라고 한다.
엄마가 달려갈께! 도 있었는데
아빠가 달려갈께! 만 주문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
엄마가 늘 달려가는건 알테니까..;ㅁ; ㅋㅋ
어디서든 아이가 어려움에 처할 떄
어김 없이 달려오는 아빠!!!
네가 필요하다면 아빠는 어디든 달려갈게
아빠의 목소리로 아빠의 표정으로
읽어주었는데 역시나 아이들은
침 삼키는 소리만 날 뿐. 엄청 집중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