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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아들과 유치원생 딸아이와 함께 읽은 [배려는 참 쉬워] 이 책은 읽기쉽게 재밌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재밌게 얘기도 듣고 내용도 이해할 수 있었다.
인기가 많은 친구가 부러운 같은반 친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무지갯빛 색깔을 띤 애벌레 친구를 만나면서 다시 나의 생활을 되돌아보게된다. 그러면서 친구들의 마음도 알게되고 배려의 마음을 알게된다.
참 읽으면서도 좋았던건 이 책은 내용을 통해서 친구들에게 배푼 마음은 다시 나한테 돌아온다는걸 알려주었다. 물론 설명을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동화를 통해서 알게되니 그냥 동화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소통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서 좀더 다른친구들과 소통하기도 쉽고 더 나아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사람들도 돕고 하는 그럼마음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봤다.
나아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우리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쯤 생각해 볼 수도 있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었다. 같이 얘기해봄도 좋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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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배려라는 미덕을 갖추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고민을 한번쯤 해본적 있는데 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배려는 참 쉬워 도서는 배려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동시에
어떻게 아이들이 배려심을 가질 수 있는가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애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배려라는 것은 이렇게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동안 한번도 이해하려고 생각해보지 못했던
상대방의 속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답니다.
사실 혼자만의 생각과 자신만을 생각하는 영유아기의 사고방식에
익숙한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타인의 입장도
고려하고 공감하기 시작하면 무척 낯설었던 배려가 쉬워질 수 있더라구요.
자기만의 사고방식에서 서서히 사회성을 가지고 주변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며 성장하는 모습을 이야기 속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힘찬이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홍이의 모든 행동이 가식이고
인기를 끌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치부하며 부럽다는 자신의
심리를 인정하지 않고 질투와 시기의 눈길만 보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예전부터 짝사랑하는 상대인 예슬이도 지홍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힘찬이의 질투를 폭발하게 만든 원인이 되어 지홍이를 따라 해 보기도
했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키고 오해만 생겨서 고민에 빠져요.
고민에 빠진 힘찬이에게 신기한 친구가 등장하면서 변화는 시작되는데
무지개 빛깔을 띤 말하는 애벌레가 사람의 옷에 붙으면 속마음이 들리는 상황에서
조금씩 자신의 잘못이 무엇이고 지금 나에게 부족함을 스스로 자가진단한답니다.
말하는 애벌레가 들려주는 친구들의 속마음을 통해서 그동안 한번도 제대로
생각해보지 못했던 친구들의 마음과 진정한 배려심을 갖고 베푼 마음이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돌아오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가를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주변에도 주변 사람들을 도무지 배려할 줄 모르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이 존재해서 그런지
그 아이에게도 말하는 애벌레가 방문하면 어떨까 싶기도 했어요.
무지개 빛깔을 띤 말하는 애벌레의 도움으로 힘찬이는 친구들의 마음도
이해하고 공감하며 천천히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어쩌면 친구와의 우정에 관련된 수많은 문제들의 해결법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소중히 관심을 가지는 것이 기본이며 작은
마음과 짧은 말 한마디가 관계의 시작임을 배울 수 있는 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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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 외동이다보니 배려라는 단어.. 참 낯설게 느껴지나 보더라구요. 괜히 자기가 손해보는 느낌이 난다며.. 책 제목을 보더니 배려 어렵던데.. 하는.. 자기입장만 생각하지말고 다른사람 입장이 되어 생각하면 배려가 될것을.. 어렵게 생각하고 있으니... 책속 힘찬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예슬이가 지홍이만 좋아하자 괜히 심술이 났어요. 그래서 지홍이가 넘 싫어지고,, 예슬이를 마음과는 달리 괴롭히구요, 왜 반 친구들이 지홍이만 좋아하는지 이모의 권유로 지홍이에 대한 관찰이야기를 쓰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애벌레를 만나게 되고 그 애벌레를 통해서 친구들의 속마음을 듣게 되요. 그래서 친구들의 속마음을 헤아려 그들의 편에 서서 행동하게 되요. 그러다보니 다 힘찬이가 혼자 맡아서 하게 되고 점점 배려라는것이 어렵게만 느껴졌어요.
무조건 다른 사람을 위하는건 배려가 아니라는.. 칭찬받으려고 무리하지 말고 자기가 즐겁게 할 수 있는 만큼만 배려하라는 나비의 충고를 듣고 힘찬이는 진정한 배려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어요. 그쵸.. 남을 넘 배려해서 본인의 힘든 상황까지 처하면 그건 아니잖아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진정한 배려는 먼곳에 있는게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고 사소한 것부터 시작한다는것도 더불어 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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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참 쉬워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배려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배련란, 친구의 속마음을 이해하는 거야!
애벌레 한 마리가 알려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
요즘 아이들 배려가 정말 부족하죠
아니 어른들도 부족하니 할말이 없긴 하네요 ㅠㅠ
배려는 어려운 일일까요?
배려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책을 다 읽고 나면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어른들도 같이 읽어보면 좋은 책 같아요
8개의 소제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럼 배려하는 법을 배우러 가 볼까요?!
힘찬이는 예슬이랑 짝이 되고 싶었지만
예슬이는 지홍이와 짝이 되었어요
그리고 예슬이는 지홍이와 짝이 된 걸 매우 좋아하는
눈치였어요
힘찬이는 진주와 짝이 되었어요
둘다 못마땅 했지요
힘찬이는 예슬이를 좋아했지만
"이빨 빠진 송예슬"이라고 놀렸어요
친구들이 왜 지홍이를 좋아하는지 관찰일기를 써보기로 했어요
이러니 아이들이 지홍이를 좋아하죠!!
인기 있는 친구들은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친구 관찰일기 쓰는거 넘 좋은 방법같아요
특히 맘에 안 드는 친구 싫어하는 친구의
장점을 관찰하면 그 친구를 좋아할 수 있을거 같아요
힘찬이는 지홍이가 배려를 잘 한다는 것을 알고
배려를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어요
그러다 힘찬이는 무지개 애벌레를 만나게 되었어요
애벌레를 주머니에 넣고 교실로 돌아왔어요
힘찬이는 장난삼아 친구의 옷에 애벌레를 붙혔는데
세상에 그 친구의 속마음이 들리는거예요!!
그리고 예슬이의 속마음도 알게되었어요
"힘찬이는 매일 장난만 치고 자기 생각만 하는 것 같아
다른 친구들을 배려하면 참 좋을텐데"
그리고 지홍이는 정말로 배려심이 많은 친구라는걸
애벌레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진주에게 애벌레의 존재를 들켰고
애벌레는 그대로 창밖으로 던져졌지요
힘찬이는 걱정이 되어서 나무로 갔는데
갈색 고치 하나가 있었어요
힘찬이는 애벌레때문에 친구들의 마음도 알게 되고 좋았는데
번데기가 되어서 아쉬웠어요
"입장을 바꿔 생각해 봐!
네가 그 친구라면 어땠을지, 어떤 마음이었을지 생각해 보는거야"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고 잘 관찰해 봐
숨은그림찾기처럼 그동안 몰랐던 걸 많이 알게 될수록
친구를 이해하는 마음도 커질 거야"
번데기는 말했어요
힘찬이는 입장바꿔 생각해보기를 해보고
친구들을 배려했어요
지홍이와 마술도 같이 하기로 했지요
지홍이가 예슬이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힘찬이는 예슬이만을 위한 마술을 해줬어요
그리고 마음을 담은 편지도 주었지요
그런 어느 날
힘찬이는 친구들을 배려한다는 생각으로
혼자서 게시판을 꾸몄어요
그때 무지갯빛 나비가
"무조건 다른 사람을 위하는 건 배려가 아니야
이제부터 칭찬 받으려고 무리하지 말고
자기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것 만큼만
배려하는게 어때"
라고 말했지요
올바른 배려를 하니 친구들이 많이 생긴 힘찬이였어요
그래서 생일파티도 즐겁게 할 수 있었지요
그리고 힘찬이네 윗집에 새로 이사를 왔어요
도빛나라는 여자 아이인데 힘찬이의 반이였어요
빛나는 배려할 줄 몰랐어요
앗 그런데 그런 빛나한테 애벌레가 붙어 있네요
빛나도 힘찬이처럼 배려 있는 아이로 변하겠죠? ㅋ
다른 사람에게 배려를 잘하는 아이일까? 테스트도 해볼 수 있어요
공주님은 최고예요네요 ㅎㅎ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넘쳐요
어디에서든 친구들의 마음을 얻고 분위기를 화가애애하게
만들 거예요
배려는 언제 필요할까요?
남을 배려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책 열심히 읽은 공주님이였어요
배려는 어려운게 아니지요
다른 친구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쉽게 배려할 수 있지요!!
내가 베푼 배려는 상대방을 기쁘게 하고
그 기쁨은 점점 멀리 퍼져 나가요
이걸 '행복 바이러스'라고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 힘찬이처럼 작은 배려로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글쓴이-
우리 아이가 배려가 부족하다 싶으면
이 책 추천드려요
우리 아이들도 힘찬이처럼 배려 깊은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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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4 배려는 참 쉬워 제목만으로도 아.. 이건 꼭 읽혀주고싶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 배려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보살펴 주는 것을 배려라고 하는데요. 시대가 흐를수록 나만 아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훈훈한 선행이 기사로 보도될만큼 누군가를 배려하는 마음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늘 생각하며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희집 가훈은 배려 라고 했거든요. 이 책의 주인공 힘찬이가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서 친구와의 관계와 아이의 생활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아이가 읽으며 스스로 느끼는 것이 있기를 바라며 책을 건네보았답니다.
힘찬이는 짝을 바꾸던 날. 좋아하는 친구 예슬이와 짝이 되지 않아 기분이 별로였어요. 새로 짝이 된 진주와도 투닥거렸지요. 아침에 문구점에서 산 부메랑에 친구들이 관심을 보이자 너희도 사서 가져오라며 심술만 부렸어요.
친구들이 모두 좋아하는 지홍이 이야기를 들은 이모는.. 분명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을거라며.. 지홍이를 관찰해보라고 하네요.
힘찬이는 지홍이를 관찰했어요. 지홍이의 행동.. 그리고 그 행동에 대한 느낌.. 힘찬이는 지홍이가 아이들에게 마음을 얻기위해 그러는 거라고 생각했죠.
친구들을 잘 도와주고 배려하는 지홍이를 보고... 힘찬이도 한번 그렇게 해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억지로 상황을 만들어 도와주려는 행동... 그리고 너무 과한 마음으로 도와주려고 하자 오히려 일이 꼬이기만했지요. 잘해보고 싶었지만 오히려 선생님께 혼이 나고 아이들에게 싫은 소리만 듣고 말았어요.
풀이 죽어있던 힘찬이는.. 우연히 무지개빛깔의 애벌레 한마리를 만나게 되었어요. 장난삼아 친구에게 몰래 애벌레를 붙였다가.. 애벌레가 속마음을 들리게 해준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지요. 민짱은 책을 읽다가 나도 무지개 애벌레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무슨 꿍꿍이인지..흐흣.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듣는게 재미있어진 힘찬이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선생님에게도 애벌레를 붙여봤어요. 늘 질투하던 지홍이에게도 애벌레를 붙였지요. 그러다보니 친구들의 속 사정을 알게 되고... 지홍이가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짝꿍 진주에게도 애벌레를 붙인 힘찬이.
진주가 옷에서 떼어 창밖으로 던진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고.. 힘찬이에게 이런말을 남겨요. 힘찬이 뿐 아니라.. 책을 읽고 있는 아이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겠죠. "입장바꿔 생각해봐. 네가 그 친구라면 어땠을지, 어떤 마음이었을지 생각해보는거야.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고 잘 관찰해봐. 그동안 몰랐던 걸 많이 알게 될수록 친구를 이해하는 마음도 커질거야."
힘찬이는 애벌레가 가르쳐 준 대로 친구들을 관찰하며 입장바꿔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평소 축구를 잘 못한다는 생각에 책만 보던 호식이에게 축구를 하자고 했고요. 지홍이와 함께 학예회때 할 마술도 연습했죠. 예슬이도 힘찬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그동안의 장난을 사과하고 마술을 보여주기도 했어요. 그렇게 조금씩 변하던 힘찬이. 그런데 너무 많은 배려를 하다보니 힘들고 혼자서 하기 싫을때도 있었어요. 그때... 무지개빛 나비가 찾아왔어요. "무조건 다른 사람을 위하는 건 배려가 아니야" 칭찬을 받기위함이 아닌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배려를 하기로요. 그렇게 변화한 힘찬이는 이제 친구들도 많아졌고 기분도 좋아졌어요. 누군가를 위한 따듯한 마음은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온다고 느꼈데요.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뒷편에는 부록으로 작은배려 실천하기가 있어요. 나는 배려를 잘 하는 사람인지.. 남을 배려하기 위해 가져야할 마음가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배려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실천할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민짱은 이번 이야기를 너무 재미나게 봤어요. 배려라는 단어를 사전으로 찾아보고, 엄마아빠에게 설명을 듣긴 했었지만.. 힘찬이의 이야기를 통해 조금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민짱도 배려하는 마음이 쑥쑥 샘솟아나길 바래봅니다^^ |
![]() [배려는 참 쉬어]는 스콜라에서 나온
책 안에는 귀여우면서 코믹스러운 캐릭터가 있네요.
![]() 꿀꿀한 하루~~
![]()
"쌤통이다."
![]()
[배려는 참 쉬워]뒷 부분에 나오는 생각페이지예요.
![]() 배려가 언제 필요한지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페이지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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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배려는 참 쉬워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4 배려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 인성이 중요한 요즘 시대에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한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지요!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다보니 어른인 저 조차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이 떠오르네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보살펴 주는것.... 우리는 어떤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요. 내가 하기 싫은것은 다른 친구도 하기 싫을 것이고, 나보다 약한 사람에겐 양보해야하고, 머릿속으로는 알지만 마음처럼 안되는 경우도 많겠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 가치인 "배려"
- 줄거리 - 힘찬이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홍이가 부럽다. 심지어 짝사랑하는 예슬이마저 지홍이를 좋아하자, 지홍이를 그대로 따라 해 보기도 하지만 오히려 친구들에게 오해만 받고 속상하다. 그러던 어느 날, 힘찬이에게 신기한 친구가 찾아온다. 그건 바로 무지갯빛 색깔을 띤 ‘말하는 애벌레’인데, 누구든 애벌레가 옷에 붙으면 그 사람 속마음이 들린다. 애벌레를 통해 친구들의 마음을 하나둘 알게 된 힘찬이는 그동안 자신이 친구들의 마음을 너무 몰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자신이 베푼 마음은 부메랑처럼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 힘찬이는 친구를 배려하는 법을 하나씩 배우고 실천한다.
작은 배려 실천하기 1) 나는 다른 사람에게 배려를 잘하는 아이일까요 2) 배려는 언제 필요할까요 3) 남을 배려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재미있게 책을 읽고 아이들과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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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라는게 뭘까요? 어떻게 하면 배려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 밖에 되지 않은 첫째가 배려라는것을 제대로 알까요? 항상 배려를 중요시하면서도 다양하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예시를 들어준적이 없는것 같아요 책세상 카페를 통해서 알게된 스콜라 출판사의 배려는 참 쉬워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제 곧 초등 고학년이 되어서 사춘기를 맞이할 아이에게 꼭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클수록 자신의 고집이 더 세지고 자기가 원하는대로만 하려고 하고 그렇게 되지 않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고 결코 이 모습이 좋지 못하다는것은 누구라도 알잖아요..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없기 때문에 내 기분에 따라 그렇게 화를 낼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조금더 여유롭게 주위를 둘러보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보면서 배려심 깊은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배려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번에 스콜라 출판사에서 배려는 참 쉬워 라는 책을 보면서 그림책에서 글밥책으로 넘어가는 단계라서 책도 연령에 적당하고 내용 또한 제가 원하던 이야기라서 읽기 전부터 기대가 많이 되었던 책이였네요 아이가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배려 라는것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읽어주었어요 예슬이를 좋아하는 힘찬이는 짝 바꾸는날 예슬이와 짝을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예슬이는 지홍이랑 짝이 되었고 여자아이들은 모두 지홍이랑 짝이 되고 싶어했죠 예슬이와 짝이 되지 않아서 무척 속상한 힘찬이는 하루종일 되는 일도 없었어요 거기다 집에 가는 길에 예슬이를 만났는데 좋다고 하는게 이빨 바진 송예슬이라고 놀려버려서 예슬이는 화가 나서 가버렸어요 힘찬이는 오늘 있었던 일을 이모에게 알려주었고 이모는 힘찬이에게 조언을 해주었어요 예슬이를 놀린건 잘못했고, 왜 다들 지홍이를 좋아하는지 알아보라고 했어요 알아보는 방법도 비교적 쉬웠죠, 지홍이의 행동을 보고 관찰 일기를 쓰면 되는거였어요 학교에서 힘찬이는 지홍이를 지켜봤어요. 지홍이는 도화지를 안가져온 친구에게 스케치북을 찢어주고 물감도 빌려주고 피구 하다가 은주가 던진 공에 얼굴을 맞았는데 은주가 미안해 하니까 괜찮다고 하고 진호한테 색종이로 표창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예슬이한테는 피아노를 잘 친다고 칭찬했어요 힘찬이는 지홍이가 무슨 수호천사라도 되는거 마냥 다른 사람일에 끼어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모는 부러워만 하지말고 힘찬이에게도 배워서 해보라고했어요 다음날 힘찬이는 지홍이가 했던것 처럼 다른 친구들을 도우려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없나 두리번 거렸죠 하지만 힘찬이 눈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친구가 없었고 오히려 도움을 필요로 하게 만들다가 들키거나 너무 의욕만 앞서서 실수 하는 바람에 그 친구를 더 곤란하게 해버렸어요 지홍이를 따라하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죠 그러다 힘찬이는 신기한 무지개 애벌레를 만나게 되고 그 애벌레가 친구들에게 붙으면 친구들의 속마음을 들리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졌어요 힘찬이는 무지개 애벌레 덕분에 친구들의 마음을 알수있게 되었는데요 지홍이의 속마음도 너무 궁금해서 지홍이에게 애벌레를 붙여봤어요 힘찬이는 지홍이가 친구들에게 잘 보이려고 일부러 잘해준줄 알았는데 그게 다 지홍이의 진심이였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또 선생님도 우리 처럼 엄마 잔소리를 싫어하고 아이들에게 잘보이고 싶어한다는것도 알게되었죠 힘찬이는 계속 애벌레의 도움으로 친구들의 마음을 듣고 싶었지만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었어요 힘찬이는 더이상 친구들의 속마음을 듣지 못하는게 아쉬웠는데 번데기는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친구 마음을 알 수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그렇게 힘찬이는 다른친구의 마음을 입장바꿔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그후 힘찬이는 지홍이와 마술을 보여주기로 하면서 친해지고 예슬이가 자신을 좋아하는걸 알게되어요 그리고 진심을 담아서 예슬이에게 카드도 주고 꽃마술도 보여주었죠 힘찬이는 더 친구들을 배려하려고 애썼어요 하지만 혼자서 모든걸 다 하려고 하니 힘이들었죠 그때 나비가 된 무지개 애벌레가 나타나서 무조건 다른 사람을 위하는건 배려가 아니라고 알려줘요 칭찬받으려고 무리하지 말고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만큼 배려 하라고요 힘찬이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배려를 하나하나 실천해나갔어요 그러니까 그 배려가 진짜 부메랑 처럼 돌아왔어요 그래서 힘찬이는 초대장이 모자라서 초대장을 못 줄만큼 많은 친구들을 생일 파티에 초대하게 되었죠 힘찬이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친구들 속에서 정말 행복했어요 힘찬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진정한 배려가 무엇인지 아이가 뭔가 골똘히 생각해보더라고요 진정한 배려는 누군가에게 잘 보이려고하는것이 아닌 내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거라는거, 그리고 배려는 부메랑 처럼 나에게 돌아온다는것.. 그것만 잘 기억해도 아이가 다른사람에게 배려를 베풀기가 쉬울거 같았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내가 배려를 잘 하는 아이인지 스스로 점검해보는 코너도 있고 어떤때 어떠한 배려가 필요한지 정리가 되어있어서 다시한번 배려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기 좋았네요 책을 다 읽고나니 이 책 참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콜라 출판사의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로 총 34권의 책이 있더라고요 저는 일반 단행본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책 제목들을 보니 떼쓰는 습관을 고쳐주는 책, 게임 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책,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책,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책,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책,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끈기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고쳐주는 책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등..정말 읽고 싶은 책들이 많더라고요. 정말 다 소장하고 싶었네요 7세 부터 초등저학년 까지 읽기에 좋은 동화책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34번째 배려는 참 쉬워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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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중에서 34번째 이야기책 "배려는 참 쉬워"를 읽어 보았어요. 이 책에는 3학년 힘찬이라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힘찬이는 자기만 알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르는 아이지요. 같은 반 친구 지홍이는 남을 항상 남을 배려하고 따뜻한 아이라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이런 지홍이가 부러워서 힘찬이는 지홍이의 행동을 따라해 보기도 하지만, 결국 오해만 사게 됩니다. 이런 힘찬이에게 어느 날 무지갯빛 신기한 애벌레가 찾아오고.... 그 애벌레는 사람 몸에 붙으면 그 사람의 속마음을 말해주는 신기한 애벌레입니다. 힘찬이는 애벌레를 통해서 친구들의 속마음을 모두 알게 되지요. 힘찬이가 좋아하는 예슬이의 속마음까지도요.
힘찬이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남을 위하는 행동은 나에게 손해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결국 그런 행동은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걸 알게됩니다. 또, 친구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이렇게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게 된 힘찬이는 친구들과 우정도 깊어지고, 인기도 많아지게 됩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배려가 필요한지, 그리고 다른 사람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또 배려하는 생활 습관은 생각보다 어려운 게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좋은 습관 길러 주는 생활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서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아 주고, 스스로 느끼고 깨닫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배려는 참 쉬워"를 읽고 아이들이 모두 서로를 배려하는 생활 습관을 가지게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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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나 원에 가게 되면 아무래도 가장 걱정하는 게 친구들과의 관계 문제가 가장 걱정이
된답니다.
생활동화라 아이들의 생활속에서 알게 되는 배려라 더 공감하고 주인공 힘찬이를
통해 배려란 어떤 것인지..
늘 많은 친구들에게 인기가 있는 지홍이. 다들 지홍이만 바라보는 눈빛도 못마땅해 보이네요,.
하지만 그런 지홍이의 모습이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나봐요. 마음과는 다르게 친구를 도와주는 일은 오해를 받거나..서툴러서.. 몰랐던 힘찬이에게는 정말 애벌레에게 큰 용기를 주게 되네요.
친구마다 고민을 알고 입장 바꿔 생각해서 행동하고 말하는 힘찬이는 결국 많은 친구들을 배려 하면 인기남을 등극합니다.
좋아하는 시리즈니 아침부터 보고 계시는 아들님.그리도 좋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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