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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미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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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책 진짜 진짜 재미있어!!"퇴근한 나에게 아이가 내민 책이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였습니다. 얼핏표지와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끄는 책은 큰애 작은애 모두에게 인기폭발이었고엄마역시 궁금해 지지 않을수 없었습니다.즐거운 지식 탐험시리즈는 제목 그대로 아이들의 지식과 교양을 다양한 분야-과학역사,미술-를 초등에서 중등아이들 수준정도로 재미있게 다루는 시리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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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 책 진짜 진짜 재미있어!!"

퇴근한 나에게 아이가 내민 책이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였습니다. 얼핏
표지와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끄는 책은 큰애 작은애 모두에게 인기폭발이었고
엄마역시 궁금해 지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즐거운 지식 탐험시리즈는 제목 그대로 아이들의 지식과 교양을 다양한 분야-과학
역사,미술-를 초등에서 중등아이들 수준정도로 재미있게 다루는 시리즈입니다
. 특히
전 시리즈가 다양한 사진이 시원시원하게 실려있어 흥미를 유발시킬 뿐만아니라 
혹시 책읽기가 힘든 아이들에겐 사직과 그림 자료를 보는 것 정도로도 많은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언제나 선택해도 후회없게 해줍니다. 또한 대화체로 
쓰여진 이야기 전개가 글을 읽는 부담감을 줄여주는것도 큰 매력입니다.

단순히 영화나 이야기 속의 괴물이야기를 통해 흥미만 주는 것이 아닌 책은 역사 속
의 괴물이야기를 통해 그리스 로마신화를 알게 해주고 나아가 세계사의 흐름까지
도 들려주고 있으며 그림, 조간 등의 예술작품 속의 괴물을 통해 미술에 관한 이야
기까지 들려주어 한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에 재미로 끝나는 것이 아
닌 지식과 교양을 쌓는 이중의 수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알고 있었던 신화 속 괴물이나 프랑케슈타인,킹콩 이외에도 우리나라와 아시아의 괴
물역시 흥미로웠는데 반쪽이 불가사리 이무기 등이 우리의 괴물이었다면 복희와 여
와, 봉황, 해치, 사신, 가루다 등 아시아외 괴물 역시 흥미롭고 다양한 괴물 문화가 존
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한 눈에 시원시원한 느낌을 주며 여러 코너에서 다양한
주제로 괴물과 역사 등을 잘 설명해 줍니다
.


  
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인 면의 구성이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있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만큼 재미있는 책이라 
강추해봅니다.^^

j******7 2010.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괴물 이야기-세상의 모든 괴물들
"괴물 이야기-세상의 모든 괴물들" 내용보기
괴물이라고 하면 우선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궁금증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옛날 이야기에 의례 등장하는 괴물들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보지 못했기에 더 궁금해 하는지도 모른다. 신화속에 등장하는 괴물들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직저 볼수 없기에 더 관심이 집중이 되기도하고 또 모르던 것을 알게 된다는 것에 대한 신비하고 흥미로움도 느끼는것 같다. 그리스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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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라고 하면 우선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궁금증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옛날 이야기에 의례 등장하는 괴물들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보지 못했기에 더 궁금해 하는지도 모른다. 신화속에 등장하는 괴물들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직저 볼수 없기에 더 관심이 집중이 되기도하고 또 모르던 것을 알게 된다는 것에 대한 신비하고 흥미로움도 느끼는것 같다. 그리스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많은 괴물들 이야기는 이미 어린 친구들도 어느정도는 다 알고 있는 내용일수 있겠지만 우리 고전에 등장하는 용에 대한 이야기들도 그렇고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사람과 동물이 합쳐진 모습도 자꾸 보다보니 이젠 친숙해져가는 것 같기도 하다.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보다 더 괴물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이 당연히 많을것이다. 그래서 늘 궁금해 하는 그런 괴물에 대해 이 책에서 모두 만나보고 시원하게 궁금증도 해결해 나갈수 있을거라 믿는다.

이 책은 역사를 드나들면서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신화 속에 괴물들로는 하르피이아를 시작으로 하여 히드라와 메두사 등등 수많은 괴물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메두사는 신화이야기에서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괴물이다. 그녀의 눈을 통해 많은 이들이 이미 돌로 변해버린 이야기는 수많은 책이나 영화로도 많이 접해본것 같다. 머리가 아주 인상적이었던 괴물이지만 원래는 그렇게 미인이었다고 한다.영화 나니아 연대기에서 등장했다는 켄타우로스도 사람몸과 말이 합쳐진 모습이라 상당히 이상해 보이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늠름하게 듬직한 면이 있어 보이기도 한다. 영화속에 괴물들로는 외계인 E.T를 빼놓을수 없다. 그리고 가위손 에드워드나 그렘린,킹콩,고질라,그리고 한국 영화속 괴물이 등장한 디워도 잊을수 없다 여기서는 이무기가 등장한다. 이렇게 영화로 다가오니 더 친숙한듯 한 괴물들이 많은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영화로도 슈렉이나 미녀와 야수가 대표적인것 같다.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전설속의 괴물들이나 이야기속의 괴물들을 살펴보면서 그 괴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괴물이 실제 존재했는지 아니면 전해져 오는 과정에서 부풀린것인지 정확히 알고 있지는 않다 아직까지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부분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 미스테리도 밝혀지리라 본다. 그리고 직접 보지못한 괴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거라 생각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괴물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단지 생긴것이 우리와 다르다고 무조건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괴물들도 천천히 바라보면 귀여운 면도 있는듯 하다 아이들이 괴물이라고 하면 도망갈것 같지만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게 되는 것도 참 신기하다 이 책도 우리아이들이 무섭다고 하면서도 자꾸만 읽고 있는 책이다.



s****2 201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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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스핑크스에서 고질라까지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스핑크스에서 고질라까지" 내용보기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괴물들을 모아 놓은 책,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괴물을 소개한다는 발상이 흥미를 끄네요. 세상에 이렇게 많은 괴물이 존재하는지 몰랐는데 괴물들의 이야기로 가득 찬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 괴물박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별로 생각해보지 않은터라 괴물이 언제부터 존재했을까 생각을 해 본 적이 없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스핑크스에서 고질라까지" 내용보기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괴물들을 모아 놓은 책,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괴물을 소개한다는 발상이 흥미를 끄네요. 세상에 이렇게 많은 괴물이 존재하는지
몰랐는데 괴물들의 이야기로 가득 찬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 괴물박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별로 생각해보지 않은터라 괴물이 언제부터 존재했을까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그리스 신화에도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니 오래 전부터 존재해 왔었네요. 그리고 희안하게도
같은 모습을 한 괴물들을 찾아보기 힘드네요. 괴물하면 메두사, 히드라, 고르곤처럼 무섭고
난폭하고 잔인하고 기이한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악기 연주와 포도주를 좋아하고 약간은 심술궃지만 농담도 잘하고 명랑한 사티로스나 나니아 연대기에 나왔던 온화하고 평화를
좋아하는 파우누스까지 신화에는 모두 다른 성격과 다른 모습을 지닌 괴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괴물이 존재하는 또 다른 곳은 바로 소설과 영화속 입니다. 드라큘라, 뱀파이어, 프랑켄슈타인, 하이드에서 카프카의 변신에 나오는 바퀴벌레, ET, 에일리언, 가위손의 에드워드, 그렘린,
킹콩, 고질라, 미녀와 야수, 슈렉까지 모두 책과 영화에 등장하는 괴물들 입니다. 신화에서와 
마찬가지로 소설과 영화에 나온 괴물의 모습 역시 부정적인 이미지가 주를 이루지만 ET와
슈렉처럼 우리에게 사랑받는 괴물들도 있네요.
 
괴물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속에도 존재하는데 각 나라의 전통이나
민족에 따라 용이나 오거, 늑대인간이 조금씩 다르게 그려지기도 합니다. 17세기이후부터는 
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생각되는 빅풋, 예띠, 추파카브라, 네스호의 괴물들이 눈에 뜨이는데
이들은 직접 목격이나 사진, 발자국 같은 증거물로 실제로 존재할 수도 있는 괴물들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서양은 물론 동양의 괴물을 살펴보면서 세상 어디에나 괴물이 존재하는 걸 보면 어디에 살던 간에 사람들이 생각과 삶이 그리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아직 제대로 괴물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새로운 괴물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평소에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한 '괴물'이야기를 읽으면서 괴물이 정말 존재하는가와 사람들이 왜 괴물을 만들어 냈을까하는 그 이유가 여전히 궁금해지고 흥미를 갖게 하네요.
 
 
p******l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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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스핑크스에서 고질라까지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스핑크스에서 고질라까지" 내용보기
아이들 만화에 나오는 괴물 캐릭터들은 무지 좋아 하더니....대단한 흥행을 했던 영화 에어이언과 한강에 등장한 '괴물’을   보고 부턴 괴물에 대해 무서움을 느끼지 시작한것 같다...일단 괴물이라면  흉직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끔찍한 괴물을 머리속에 먼저 떠오른다.괴물은 그 존재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엄청난 공포를 가지게 하는    힘이 있는것이다.아이들 책에서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스핑크스에서 고질라까지" 내용보기

아이들 만화에 나오는 괴물 캐릭터들은 무지 좋아 하더니....

대단한 흥행을 했던 영화 에어이언과 한강에 등장한 '
괴물’

 

보고 부턴 괴물에 대해 무서움을 느끼지 시작한것 같다...

일단 괴물이라면  흉직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끔찍한 괴물을 머리속에 먼저 떠오른다.

괴물은 그 존재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엄청난 공포를 가지게 하는

  

힘이 있는것이다.

아이들 책에서 담고 있다는  괴물을 보지도 않고도

 괴물이라는 자체에 무서움이 들긴 하지만... 

괴물들의 정체를 알고 싶게 하는 참을수 없는 호기심 또한

 

생기는책이다.


이 책에선 아이들은 1부 ~ 3부까지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의

  

지식탐험을 떠난다^^~

〔 1부 〕역사속으로!

신화와 소설에 나오는 괴물들을 만나러 역사속으로 들어간다.

그리스 로마신화를 아이들이 이미 읽었기에 낯익은 괴물들을  

 

여기서 볼수 있다.

옛날 그리스 사람들은
신들이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벌을 내린다.

용서받지를 못한 사람은
끔찍한 모습의 괴물로 변하게 되고

어떤 사람은 죽지 못하고 영원히 사는 벌을 받게 될 뿐 아니라

자연의 법칙을 거스른 부모는 벌을 받아 괴물아이까지 낳게 된다고  

 

생각했기에 괴물의 대부분은 사람과 동물이 합쳐진 모습이었고 

괴물들은 나라마다 시대마다 다르게 묘사되어지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그리고, 소설과 영화로 우리가 익히 보았던  드라큘라백작,  

 

프랑켄슈타인 카프카의 바퀴벌레, 외계인 ET, 에어리언,가위손, 

 

그렘린, 킹콩, 고질라, 이무기,  미녀와야수, 슈렉등.....

아주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와 소설부터  아주 최근까지 보았던 

 

영화까지 총 출연을 해 주니 어느새 잊혀졌던 장면들도 

 

새록새록 생각이 난다.

생각난김에 영화속에서 보았던 장면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니  

 

솔찮이 재미나다~

잠깐 책읽기를 멈추고 옆길로 새서 영화삼매경에 빠져본다^^~


〔2부〕 수수께끼를 찾아서!

2부에서는 예전부터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속 괴물들에 대해 알아본다.

용,오거, 마녀, 작은요정, 도깨비난쟁이, 늑대인간, 빅풋, 좀비,  

 

추파카브라, 골렘, 크라겐등......

실제로 있을것만 같은 괴물들에 대해 담고 있는 부분이다.

특히 아이들은 연금술과 관련된 괴물들과 성경에 나오는 머리가  

 

아홉개달린 괴물과악마데몬, 성경책을 통틀어 가장끔찍한 괴물인  

 

리바이어던,  성경 「욥기」에 나오는 베헤못이 있음을  

 

새로 알게되며  흥미로워했다.
 

〔3부〕 실제괴물을 찾아서!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괴물의 진위여부??

괴물의 존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포의 대상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흥미로워하고 궁금해한다

영국에 미첼이라는 사람은 자신이 진짜 용을 가지고 있다 했지만....

괴물의 정체를 밝혀내는 전문가들 복원 미술전문가,  

 

신체보관 전문 인류학자,크립톤-동물학자,화학자, 

 

필적학자 그리고 특수 현상 연구자까지 동원해서  

 

가짜용임을 밝혀 내는 것이 아이들은 그저 놀랍기만 하단다.


책뒤편에는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보마르조의 공원과 팔라고니아별장엔 

거기에다 수많은 괴물 조각상들이 있어 방문객들이 즐겨찾는곳이라한다.

으스스할것 같지만...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가 되었다^^;;


얼마전에 인터넷에 올라온 기사엔 중국서 잡힌 물고기  

 

몸에 손발 달린 사진을 언듯 본적이 있다...

돌연변이인지.... 

 

아님  여태껏 발견되지 않았던 물고기의 종인지 알수 없다는 거였다....

환경이 오염이 되었기에 그런것일까? 앞으로 어떤 괴물들이 나올지....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를 읽게되니

수많은 괴물들이 
사람들 삶속에 오랫동안 함께 해왔음을 

 

새삼 느끼게 된다.

앞으로도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갈 그 어떤 괴물을.... 

사람들 스스로가 만들고 있는건 아닐런지...

사람들 마음속에 공포로 자리잡은 그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흥미롭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괴물의 정체가 궁금하신분들~

이 한권에 책에서 많은 괴물은 다 만나실수 있으니 
 

 

어여들 즐거운 지식탐험으로 모이세요^^~ 

l********n 201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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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로잡은 괴물 이야기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시대에는 괴물하면 전래 동화에 나오는 도깨비, 처녀귀신, 화장실 귀신,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세이렌, 메두사, 유니콘, 정도로 기괴하고 무서운 존재였는데 요즘은 파워 디지몬 포켓몬스터 등 만화, 게임 속에는 수많은 괴물들이 나오고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고자 하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예술 작품을 만드는 데 상상력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새로운 캐릭터가 하나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시대에는 괴물하면 전래 동화에 나오는 도깨비, 처녀귀신, 화장실 귀신,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세이렌, 메두사, 유니콘, 정도로 기괴하고 무서운 존재였는데 요즘은 파워 디지몬 포켓몬스터 등 만화, 게임 속에는 수많은 괴물들이 나오고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고자 하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예술 작품을 만드는 데 상상력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새로운 캐릭터가 하나의 돈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
 

처음에는 뭐 이런 책도 다 있어 하며 책을 보게 되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책을 맛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의 영향으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3부로 나눠져 있고

1부는 역사속으로-신화와 소설에 나오는 괴물들(신화 속 괴물들, 고대 이집트의 괴물들, 소설 속 괴물들, 영화 속 괴물들

2부는 수수께끼를 찾아서-실제로 있을 것 같은 괴물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속 괴물들, 연금술과 관련된 괴물들, 성경에 나오는 괴물들

3부는 실제 괴물을 찾아서! 괴물을 찾았어요.

기타-취재수첩-동양 신화 속 괴물들, 우리나라 옛이야기 속 괴물들

 

신화 속에 자주 나오는 괴물을 살펴보고 괴물에 얽힌 전설을 읽으며 괴물이 이상한 모습을 하게 된 까닭과 괴물이 상징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재미있는 신화를 읽을 수 있어 좋다.

 

케르베로스는 나오는 괴물 개의 머리 셋은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하고 중세 때는 탐식을 의미하고 오디세우스가 폴리페모스의 눈을 찔렀을 때 친구들이 도와주지 않고 그냥 가 버렸던 사건이 있었는데 오디세우스는 폴리페모스에게 우티스(그리스어로 아무도 아니다) 소개해 우티스가 나를 찔렀다는 “아무도 나를 찌르지 않았다.” 로 알고 그냥 돌아갔다는 이야기가 너무 웃겼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이 만들어낸 괴물들은 강해지고 싶은 욕구, 짐승과 같은 악마 성을 표현하며 인간 본성에 대한 표현 욕구가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5살 난 아들은 며칠 전에 본 영화 속에서 켄타우로스를 보고 자기도 아는 것이라며 읽어 달라고 하고 그림도 그려가지고 왔다.

 

                        

 

 

그리고 메조사가 방패에 비친 자지 모습을 보고 놀라서 돌이 되었다는 내용을 읽고 어이없지만 재미있다며 몇 번을 읽었다.

유니콘을 사냥하는 법을 읽고 나서 유니콘은 순수한 사람과 순수하지 않는 사람을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이 있다고 하니 그런 유니콘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밤마다 읽었던 장화 신은 고양이에서 나오는 괴물이 오거라는 것을 알고 누나에게 퀴즈를 내고 아는 척을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중학교에 다니는 딸아이는 세계사, 국사 책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괴물들에게 각자의 이름과 각 신분마다 숭배하는 신이 있는 것을 알게 되어 그림을 더 꼼꼼하게 보고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다고 한다.

.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아이는 자기도 새로운 괴물을 그렸다며 보여준다.

               

                       

문학 속에 자주 나오는 괴물들을 알고 읽으면 문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고자 하는 분,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하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인간의 상상력이 다양한 문학 작품과 미술작품, 영화, 게임에 수 없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 이 책을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c******k 201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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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괴물들 다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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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UFO> 에 이어 로베르토 아저씨를 다시 만났습니다. 물론 책으로요. 아주 옛날부터 지금까지, 지구 여러 대륙에 어떤 괴물이야기가 있는지 살펴 봤습니다. 아이들은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괴물들을 더 좋아하나봐요. 영화를 볼때 잔뜩 움츠린모습이지만 그래도 볼건 다 보더라구요.ㅋㅋ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정다감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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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UFO> 이어 로베르토 아저씨를 다시 만났습니다.

물론 책으로요.

아주 옛날부터 지금까지, 지구 여러 대륙에 어떤 괴물이야기가 있는지 살펴 봤습니다.

아이들은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괴물들을 더 좋아하나봐요.

영화를 볼때 잔뜩 움츠린모습이지만 그래도 볼건 다 보더라구요.ㅋㅋ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정다감한 글입니다.

괴물에 관한 이야기니 한눈에 쏙쏙 연상되는 그림이 있으니 더없이 재미있구요.

익살스러운 그림과 말풍선이 두배의 재미를 주네요.

괴물관련 작품 조각, 명화도 있고 그린이의 폭소를 자아내게하는 그림이 있으니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어떤 또다른 재미가 있을까 호기심이 자꾸만 생기다보니

어느새 다 읽어버릴 정도로 깜쪽 같았습니다.

1부 역사 속으로!

신화와 소설에 나오는 괴물들

(신화 속 괴물들, 고대 이집트의 괴물들, 소설 속 괴물들, 영화 속 괴물들)

2부 수수께끼를 찾아서!

실제로 있을 것 같은 괴물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속 괴물들, 연금술과 관련된 괴물들, 성경에 나오는 괴물들)

3부 실제 괴물을 찾아서!

괴물을 찾았어요 의 구성이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신화에 나오는 괴물들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재미있나봐요.

신화 속 괴물들은 대부분 사람과 동물이 합쳐진 모습이니

재미있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잖아요.

*몸 아랫부분은 말이고 윗부분은 사람의 모습인  :켄타우로스(영화 나니아 연대기에도 나오잖아요.)

*반은 인간이고 반은 염소의 모습인 :파우누스(역시 나니아 연대기에도 나옴)

*소름 끼치게 무시무시하며 무섭게 생긴 황금 날개, 멧돼지 같은 긴  이, 뱀으로 된 머리카락

  청동의 손, 사자 발톱처럼 길고 날카로운 손톱과 발톱의 : 고르곤

*영화에도 나오는 외눈박이 :키클롭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속 괴물 중에 용이 서양에서는 나쁜 용으로 인식되고

동양에서는 지혜를 상징하는 좋은 용으로 인식된다니, 이런 관점도 있었구나 하게 알게되네요.

 

취재수첩으로 동양 신화 속 괴물들, 우리나라 옛이야기 속 괴물을 만나고

책의 뒷부분 '괴물들의 가계도' 를 보면서 이 책과 함께한 괴물들을 정리해보면서 복습함으로 인해

괴물들에 대한 박사가 될거 같습니다.

 

*아마도 우리집 두 아들 후니미니

키클롭스,고르곤, 티탄, 히드라, 티폰, 메두사,킹콩, 그렘린, 고질라,슈렉, 오거, 

늑대 인간, 설인 예티, 좀비에 빠져서 한동안 괴물들 이야기로 설전이 벌어지게 될거같네요.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사진첨부도 꼭 보세요^^*

 

 



세상을사로잡은괴물이야기, 웅진주니어, 괴물가계도, 신화속괴물들, 책으로만나보는괴물이야기
g**********l 2010.06.0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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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야기 들어보실래요?
"괴물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내용보기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일까?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과 올바른 가치관형성도 물론 소중하지만 그보다는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넘치는 상상력과 기발한 창의력이 아닐까 싶다. '괴물이야기'야말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에 딱 맞는 책이다.   1부에서는 신화 속에 나오는 괴물들에 대해
"괴물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내용보기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일까?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과 올바른 가치관형성도 물론 소중하지만

그보다는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넘치는 상상력과 기발한 창의력이 아닐까 싶다.

'괴물이야기'야말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에 딱 맞는 책이다.

 

1부에서는 신화 속에 나오는 괴물들에 대해서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다.

하지만 워낙 복잡한 이름과 깊이있는 설명이 오히려 아이들에게는 어려움을 줄 수도 있다.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괴물사진이나 그림을 자세히 보고 그림 아래 적혀있는 캡션만 읽어도 충분하다.

그리고 좀 끔찍하고 기괴해 보이는 괴물이 모습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므로

글을 강요하기보다는 그림감상을 통해  더 깊은 이해를 끌어내는게 알맞을듯 하다.

그러나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고대이집트의 스핑크스가 나오면 반가워하면서

이집트의 역사와 당시 배경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을 받을수 있다.

 

2부 소설속의 괴물에서는 드라큘라와 프랑켄슈타인 등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영화 속 괴물에서는

ET를 비롯해서 에일리언, 고질라, 슈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인공이 흥미를 더한다.

취재수첩에서는 동양 신화 속에 나오는 봉황, 해치, 사신에 대해 소개하고

옛이야기 속의 괴물에서는 구미호와 볼가사리, 도깨비도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한번쯤은 다른 책에서 보았던 괴물이라 아는척을 하기 바쁘다. 

 

'괴물이야기'는 초등학생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어휘와 깊이있는 내용 때문에 초등고학년과

중학생이나  그리고 성인들까지도 사로잡을수 있는 매력이 충분하다.

이 책의 기획자인 로베르토아저씨의 다음 번 상상력 여행을 기다리게 된다.

다음번 신간은 조금 쉬운 소재들로 3~4학년들도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이었으면 좋겠다.

y*****5 2010.05.3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는 괴물하면 못생긴 사람을 지칭하거나 다른 사람이 해내지 못하는 일을 행했을때 가리키곤 한다. 그런데 과연 괴물이란 어떤 것일까? 영화에서 보여준 괴물의 형상은 정말 다양했다. 그러한 괴물들을 모아놓은 책이 있었으니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괴물이야기 책이다. 자, 이제부터 괴물사냥을 떠나볼까? ㅎㅎㅎ 어떤 괴물이 가장 잘 생겼나?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신화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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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괴물하면 못생긴 사람을 지칭하거나 다른 사람이 해내지 못하는 일을 행했을때 가리키곤 한다.

그런데 과연 괴물이란 어떤 것일까?

영화에서 보여준 괴물의 형상은 정말 다양했다.

그러한 괴물들을 모아놓은 책이 있었으니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괴물이야기 책이다.

자, 이제부터 괴물사냥을 떠나볼까? ㅎㅎㅎ 어떤 괴물이 가장 잘 생겼나?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신화들 이름이나 영화에서 본 괴물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 어려운 이름들을 척척 알아 맞추다니...정말 아이들의 세계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전체가 3부로 나뉘어져있다.

1부 역사 속으로란 제목으로 신화와 소설에 나오는 괴물들고대 이집트 괴물들, 소설속 괴물들, 영화속 괴물

2부 수수께끼를 찾아서란 제목으로 실제로 있을것 같은 괴물들 :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속 괴물들, 연금술과 관련된 괴물들, 성경에 나오는 괴물들.

3부 실제 괴물을 찾아서란 제목으로 괴물을 찾았어요.

취재수첩으로 동양 신화 속 괴물들, 우리나라 옛이야기 속 괴물들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아이들은 본인들이 잘 알고있는 괴물들이 나온 1부를 더 읽기에 즐거워했고  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괴물이 나오는 2부 이야기가 더 흥미로웠다.

요즘 영화에서나 책에선 좀비이야기 많이 나온다.

일반 이상한 형상을 한 괴물보다도 더 무시무시하다.

인상을 찡그리고 무서워 하면서 어떻게 저걸 이겨? 하는 의문도 남는다.

세상이 뒤바뀌여서 새로운 바이러스에 의해 생긴 좀비들이 정말 나타날것만 같다.

웃으게 소리로 남의 피를 빨아먹고 쓸모없는 인간들을 좀비라고 칭하는데....정말 세상에 나오면 어쩌지?

괴물들은 정말 이렇게 못생긴 형상들만 하고 있을까?

괴물의 형상을 나타내기 위해 분장과 특수효과를 보면 정말 대단함을 느낀다.

이제는 어색하지도 않고 진짜인것 같아 무서움도 한층 더해준다.

수많은 괴물중에서 우리가족이 뽑은 멋쟁이 괴물은....그래도 눈에 익은 ET와 슈렉이 제일 귀여워서 1등과 2등이 되었다.

사람들에게 괴물이야기는 왜이리 인기일까?

새로운 괴물이 나올때마다 흥행을 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 심리도 참 재미있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참 다양한 괴물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본것 같다.

여러분도 얼릉 괴물을 만나러 떠나보세요.^^ 

 

 

 

 

a***0 201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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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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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이야기 속의 괴물은 무서우면서도 짜릿한 모험심을 주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무서움에 엄마 뒤에 숨었다가도 그 모습이 궁금해서, 또는 그 괴물의 행동이 궁금해서 손가락 사이로 몰래 보던 기억은 어른이나 지금의 아이들이나 모두 경험을 해봤을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괴물들은 언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일까요?? 옛날 사람들도 괴물을 이야기하고 무서워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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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이야기 속의 괴물은 무서우면서도 짜릿한 모험심을 주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무서움에 엄마 뒤에 숨었다가도 그 모습이 궁금해서, 또는 그 괴물의 행동이 궁금해서 손가락 사이로 몰래 보던 기억은 어른이나 지금의 아이들이나 모두 경험을 해봤을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괴물들은 언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일까요?? 옛날 사람들도 괴물을 이야기하고 무서워하곤 했을까요??

 

웅진주니어의 '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의 하나인 <세상을 사로 잡은 괴물 이야기>는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아주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괴물이야기>의 이야기는 바로 앞에서 술술 설명하는 듯한 전개와 함께 명화라던가 영화의 한 장면을 아주 생생하게 볼 수 있답니다. 이것은 '로베르토 자코보'라는 사람이 기획을 한 프로그램의 하나이기 때문인데요 이탈리아에서는 유명한 텔레비전,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방송 작가로 유명하답니다. 2003년부터 세계의 역사와 신비, 고고학을 다룬 프로그램의 작가이자 진행자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괴물 이야기>에서는 신화와 소설 그리고 영화속에 나오는 괴물들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됩니다. 페르세우스가 죽인 뱀의 머리를 가진 메두사 이야기, 아름다운 동화의 주인공 모델이 되었던 세이렌의 이야기, 매해 여름마다 등장하는 드라큘라 백장,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외계인 ET, 에일리언, 그렘렌, 슈렉등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답니다.

2부에서는 실제로 있을 것 같은 괴물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속 괴물인 용이나 마녀, 도깨비 난장이, 늑대 인간 그리고 네스 호의 괴물까지 세계의 괴물들에 대해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또한 괴물을 연금술과 관련지어서 과거의 기술도 알 수 있고, 성경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도 있답니다.

3부는 실제 괴물을 찾았어요..라는 제목으로 시작합니다. 오랜 과거부터 이어진 괴물에 대한 호기심은 실질적인 괴물 사냥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그것을 이용한 사람들의 행동이 나타나는데요 과연 괴물을 찾았을까요?? 이것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숙제로 내줄까 합니다.

서양의 괴물만 다룬 것 같죠?? 아니예요. 동양 신화 속에도 괴물은 등장하고 특히 우리나라 옛이야기 속에도 괴물은 존재하고 있답니다.

 

괴물이야기를 읽으면 조금은 무서움이 생길 수도 있어요. 하지만 무서우면서도 흥미를 끄는 것이 괴물의 매력이겠죠?? 오싹하고나서 후유~하고 안심하는 그 느낌이라면 더운 여름..잠깐의 시원함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즐거운 지식탐험>은 이탈리아에서 방송되었다는 면에서는 다른 나라의 책을 읽어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요, 상식이라고 하기엔 좀 더 깊이를 다루는 이야기 진행 방식때문에 우리 어린이 독자들에게 깊이있는 상식,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 줄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보통의 과학책에서 다루지 않는 재미있는 내용과 상식책에서 놓치기 쉬운 전문적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이죠.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었답니다. 덥다고 차가운 아이스크림만 먹으려 하지말고 잠깐의 으스스함을 느끼면서도 재미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괴물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r*******0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괴물여행~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흥미진진한 괴물여행~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내용보기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괴물을 만나기도 쉽지 않을 거예요...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괴물여행을 한번 해보실래요~   웅진주니어의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이탈리아의 유명한 다큐멘터리 방송 진행자인 '로베르토 자코보'가 기획한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누어 괴물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부 <역사속으로!> '신화와 소설에 나
"흥미진진한 괴물여행~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내용보기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괴물을 만나기도 쉽지 않을 거예요...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괴물여행을 한번 해보실래요~

 

웅진주니어의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이탈리아의 유명한 다큐멘터리 방송 진행자인

'로베르토 자코보'가 기획한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누어 괴물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부 <역사속으로!> '신화와 소설에 나오는 괴물들' 에서는

신화 속 괴물들에서부터 고대 이집트의 괴물들,

소설 속 괴물들, 영화 속 괴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2부 <수수께끼를 찾아서!> '실제로 있을 것 같은 괴물들' 에서는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속 괴물들, 연금술과 관련된 괴물들,

성경에 나오는 괴물들을 이야기 하고 있구요.

3부 <실제 괴물을 찾아서!> '괴물을 찾았어요!' 가 있답니다.

 

 

본문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화가들이 그린 명화속에서도 괴물의 모습을 볼 수 있구요~

멋진 조각상을 통해서도 괴물을 만날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사진이나 재미난 일러스트들 덕분에

괴물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더 커지는 것 같네요~

 

기획자 '로베르토 자코보'가  이탈리아인 이라서 그런지

책에서는  서양의 대표적인 괴물들을 대부분 소개하고 있답니다.

<동양 신화 속 괴물들>은 잠깐 소개하고 있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옛이야기 속 괴물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우리나라 괴물들이 적어서 그런가...

너무 짧은 내용에 많이 아쉬움이 남네요~

 

제가 맨 처음 접한 '구미호'에 대한 설명도 보이네요...

구미호나 도깨비를 괴물이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었는데

이런 모든 것들이 괴물속에 포함되나 봐요~

 

전 어릴적 <전설의 고향>을 통해 구미호를 처음 만나게 되었답니다.

어린 마음에 넘 무서워서 엄마의 등 뒤에 숨어

실눈을 뜨다 감다 하면서 보았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그때 엄마가 입은 붉은 스웨터에 감긴 금빛 실이

불빛에 반짝이며 흐릿한 조명처럼 보이던 것이

어찌나 위안이 되던지...^^

 

신화와 전설로 내려오거나 혹은 사람의 호기심에 의해 괴물들이 생겨났지만

이렇게 알게 모르게 괴물이라는 존재는 우리의 일상과 함께 하면서

어느새 추억으로 자리잡기도 하였나봅니다...

 

마지막으로, <괴물들의 가계도>도 볼 수 있답니다...

괴물들 사이에도 가계도가 성립한다니 넘재미있지 않나요?

 

오늘 하루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와 함께 했더니

온 종일 괴물 생각밖에 나지가 않네요~

이렇게 많은 괴물들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무섭다고 생각하면서도 동시에 호기심과 재미가 느껴지네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 않나 쉽네요...

 

괴물이라고 하면 대체적으로 흉칙하고 무섭게 생겼을 거라는

약간의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외계인 ET>, <미녀와 야수>, <슈렉>,

착한 일을 하는 난쟁이나 요정들도 소개를 하고 있어서

괴물 이야기가 더 친근하면서도 재미있었답니다.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네요...

많이 괴물이야기가 또다시 우리를 찾아오겠죠~

오싹오싹한 이야기로 더위를 쫓기전에

<세상을 사로잡은 괴물이야기>를 통해

미리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b******n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