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지그 지글러는 어려웠던 어린 시절 속에서도 훌륭한 교훈을 얻으며, 결국에는 미국의 정신을 이끄는 사람 중의 하나로 성공을 하게 된 사람이다. 그가 전달하는 희망의 긍정적인 메시지는 이책의 전반에 걸쳐 나타나며, 그리고 우리 스스로 동화되어 그 길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 일으킨다. 수필이나 회화식으로 쓰여진 이책은 중간중간에 삽입된 재치있는 삽화와 여러가지 실화들로 인해 나의 관심을 이끌었다. 과연 나의 이미지는 어떠한가 그리고 얼마나 건전한 생활과 사고를 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묻게 했다. 그래서 이책이 자기계발서인 것인가? 어쨋든 한번 읽어 버리고 말기에는 너무 아까운 내용들이며 저자 역시 여러번 읽어볼 것을 권하고 있다. 왜 이책이 베스트 셀러이며 성공의 바이블이라고 불리우는지, 그리고 인생의 지침서라고 불리우는지 한번쯤 읽어 보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