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을 가게되어 인터넷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솔직히 아쉬운 점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보통 앞부분에 예를 들면 1박2일, 2박3일 코스 등등에 대해 저자 나름대로 코스를 짜주는데 이 책엔 너무 간단하게 (1일차 오사카 북쪽 - 2일차 오사카 남쪽 이런식으로요) 넘어가는 점과 제가 느끼기에 중간중간 내용이 좀 부실했던 것들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도톤보리 강 유람선에 대한
오사카 여행을 가게되어 인터넷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솔직히 아쉬운 점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보통 앞부분에 예를 들면 1박2일, 2박3일 코스 등등에 대해 저자 나름대로 코스를 짜주는데 이 책엔 너무 간단하게 (1일차 오사카 북쪽 - 2일차 오사카 남쪽 이런식으로요) 넘어가는 점과 제가 느끼기에 중간중간 내용이 좀 부실했던 것들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도톤보리 강 유람선에 대한 설명이 너무 간단한 나머지 인터넷을 뒤져야 하는 불편감 등) 역시 여행책자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더라도 가서 직접 보고 자기한테 맞는 걸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