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서점에서 스티브바라캇의 악보를 보았다. 다른 악보를 고르든 중이었는데 눈이 쏠렸다. 그동안 그의 악보를 손꼽아 기다리던 중이었기 때문이다. 처음엔 그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인터넷악보를 보고 음악을 들으면서 그의 음악에 푹 빠져드는 것 같았다. 뉴에이지 연주자들의 악보는 여러권 샀지만 아직 다 쳐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스티브 바라캇 악보는 여러모로 빨리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구입한 악보와 중복된 것도있어서 조금 아쉽다. 그리고 가격에 비해 곡들이 좀 적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다른 연주자들의 좋은 악보도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