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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윤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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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만에 나온 윤뺀의 앨범...약간은 틀린듯 하면서도 윤뺀만의 색깔이 느껴진다.. 오랜만에 낸 앨범이고 작업도 길어져 목빠지게 기다렸는데...ㅋㅋㅋ 그 기다림이 헛되지 않은것 같아 기분이 넘 좋다... 윤도현이란 이름이 아닌 '윤도현밴드',"윤뺀"으로 불리기를 바라는 맘으로 앨범 모든곡들이 멤버들의 특색이 다 묻어나고 전체적으로 윤뺀멤버들을 다 느낄수 있는것 같아 기존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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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만에 나온 윤뺀의 앨범...약간은 틀린듯 하면서도 윤뺀만의 색깔이 느껴진다.. 오랜만에 낸 앨범이고 작업도 길어져 목빠지게 기다렸는데...ㅋㅋㅋ 그 기다림이 헛되지 않은것 같아 기분이 넘 좋다... 윤도현이란 이름이 아닌 '윤도현밴드',"윤뺀"으로 불리기를 바라는 맘으로 앨범 모든곡들이 멤버들의 특색이 다 묻어나고 전체적으로 윤뺀멤버들을 다 느낄수 있는것 같아 기존앨범들보다더 팬으로써 마음에 드는 앨범인것 같다. 각자 멤버들의 진솔한 얘기를 랩으로 표현한 'YB스토리',사회성이 짙은 '꽃잎',편안한 대중적인 '잊을께''자유',그리고 발음에 신경을 무진장 쓰면서 불렀다는 'magical dragon'... 모든곡들이 다 맘에 든다...콘서트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주옥같은 노래.. 님들..앨범만으로 듣지 말고 콘서트에 가셔서 느꼈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j*******6 200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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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맛이 윤뺀맛이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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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만빵으로 많이 기다린게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꾸 발매일이 늦춰질때는 너무 걱정됐는뎅...ㅋㅋ 이렇게 앨범 받구나니깐~~ 너무너무 좋아요^^ 역시. 기대한만큼 실망시키지않는 윤뺀!!!^0^ 윤뺀 너무 좋습니다~~흐흐흐흐^-^* 타이틀곡 [잊을께[도 좋구요.. 비교적 느린 템포의 [사랑할꺼야]도 정말 강추하구요~~!!ㅋㅋ 좋은곡 되게되게 많은데....흐흐^^ 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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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만빵으로 많이 기다린게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꾸 발매일이 늦춰질때는 너무 걱정됐는뎅...ㅋㅋ 이렇게 앨범 받구나니깐~~ 너무너무 좋아요^^ 역시. 기대한만큼 실망시키지않는 윤뺀!!!^0^ 윤뺀 너무 좋습니다~~흐흐흐흐^-^* 타이틀곡 [잊을께[도 좋구요.. 비교적 느린 템포의 [사랑할꺼야]도 정말 강추하구요~~!!ㅋㅋ 좋은곡 되게되게 많은데....흐흐^^ 갠적으로. [죽든지말든지]가 되게 통쾌하고 시원하고!~ 들으면 힘이 불끈불끈 나실꺼예요%~ [친구]도 아주 멜로디도 좋구. 많이 슬픈곡이지만 굉장히 좋구요~~ [WHO AM I]이곡도 정말~ 괜찮아요~~^^ 또또 말하자면~ [YB STORY] 이곡은 랩이 많이 들어있구요~ 가사도 너무 재밌어서 자꾸 흥얼거리게되구요.^~^ 어.어.어.... 그외에도 다~ 좋구요~^^ 사서 들으시면 후회는 절대 안할꺼예요~! 윤뺀 짱^^ YB STREAM~!ㅋㅋㅋ
d*******a 200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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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두드리는 Rock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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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씨의 성격대로 직설적이고 투박한 가사와 소나기처럼 시원한 창법이 이번에도 제대로다. 콘서트 때마다 드렁큰 타이거의 노래를 부르더니 이번에는 제대로 Featuring을 한 곡도 있고 펑키한 리듬의 노래도 새롭고 흥겹다. 마치 콘서트 래퍼토리들을 듣고 있는 듯... 다소 정치적(?)인 가사의 노래가 전의 앨범보다 두드러지지만 귀에 거슬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락의 정신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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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씨의 성격대로 직설적이고 투박한 가사와 소나기처럼 시원한 창법이 이번에도 제대로다. 콘서트 때마다 드렁큰 타이거의 노래를 부르더니 이번에는 제대로 Featuring을 한 곡도 있고 펑키한 리듬의 노래도 새롭고 흥겹다. 마치 콘서트 래퍼토리들을 듣고 있는 듯... 다소 정치적(?)인 가사의 노래가 전의 앨범보다 두드러지지만 귀에 거슬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락의 정신은 '저항'이니까 ^^ '너를 보내고'와 같은 애절한 락발라드를 기대한 사람들을 위한 곡도 물론 있다. '친구'라는 곡이 그런데 아마도 먼저 떠난 친구를 생각하며 쓴 곡이 아닐까 한다 (전에 윤도현씨가 라디오 진행하던 시기에 친구 한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있어서 굉장히 힘겨워 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워낙 가사들이 투박해서 솔직히 가사는 별로 신경 안쓰고 듣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YB스토리'라는 곡에서 드러머 김진원씨에 관한 부분 중에 '소주 한잔에 바다를 두드렸지'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드는 구절이다. 조만간 콘서트에서 땀에 흠뻑 젖은채 온 몸을 흔들며 이 노래들을 부르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t*******l 200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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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들의 열정과 순수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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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밴- 그것 하나만으로도 난 이 음반을 구매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윤도현의 힘있는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아쉽게도 그는 유부남이 되어버렸지만-) 윤도현 이외에도 베이스의 박태희, 드럼의 김진원, 기타의 허준(이 분은 어린나이에 유부남이 되었다고 들었다) 이 네명의 결합은 다른 락밴드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들게한다. 어눌하게 느껴지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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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밴- 그것 하나만으로도 난 이 음반을 구매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윤도현의 힘있는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아쉽게도 그는 유부남이 되어버렸지만-) 윤도현 이외에도 베이스의 박태희, 드럼의 김진원, 기타의 허준(이 분은 어린나이에 유부남이 되었다고 들었다) 이 네명의 결합은 다른 락밴드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들게한다. 어눌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말할 때 느껴지는 그들의 순수함과또 그와는 달리 무대에서 폭발하는 그들의 열정을 난 온몸으로 느낀다. 이들의 무대를 처음으로 직접 보던 날,지금처럼 인지도가 높진 않았지만 그 때부터 난 그들의 파워에 감탄하며 열광해왔던 것 같다. 이번 앨범 역시 참으로 그들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스타일 중에는 국악에 사용되는 악기로 조화를 만들어 내는 무언가 색다른 느낌을 주는 음악을 꼽을 수 있는데, 첫 트랙인 '꽃잎'은 첫트랙으로서 아주 흡족하다. 두번째 YB스토리- 제목처럼 그들의 이야기가 살짝 담겨져 있다. 전에 드렁큰 타이거의 노래를 나름대로 멋지게 소화하던 윤도현을 보면서 요즘 '랩의 매력을 깨달았나보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저번 앨범에 실렸던 '박하사탕'의 두번째가 드렁큰 타이거의 Featuring으로 들어있는데, 이들 역시 내가 좋아하는 HIP-HOP 뮤지션으로 함께 다른 분위기를 잘 만들어냈다. 세번째 '사랑할거야' 일곱번째 '친구'는 이전의 '사랑2'나 '너를 보내며'와 비스한 분위기로 역시 매력적인 곡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네번째 '자유'라는 곡이 참 맘에 들었는데 살짝 흥을 돋굴만한 곡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쓰다보니 리뷰가 길어지는 듯 하지만, 이 외의 'Who Am I' '눈앞에서' '잊을께' 등 한곡 한곡이 그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알찬 앨범이라고 생각된다. 취향이라는 건 개인의 차이가 있기 마련이지만 추천해서 들려주고 싶은 앨범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특히나 가사를 주의해서 들을 만하다. 다른 때보다도 이번 윤밴의 앨범은 사회적인 면에 귀를 많이 귀울인 듯하며, 앞으로도 그들의 사회적 영향력을 좋은 쪽으로 쓸 수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으로 바람을 가져본다.
z*****2 200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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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와 우파 그런데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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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첫음악부터 윤밴만의 시원함이 있었다. 록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쉬지 않고 울리는 베이스 드럼의 경쾌함 그리고 목이 터질것 같은 시원한 소리일 것이다. 게다가 언더만이 갖고 있을 것 같은 자유로움 이런 것들을 충분히 지니고 있는 것이 아마도 윤밴만의 매력일것이다. 언젠가 공연을 가서 발광을 하고나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만이 갖고 있는 사회의식이 아름다웠다. 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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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첫음악부터 윤밴만의 시원함이 있었다. 록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쉬지 않고 울리는 베이스 드럼의 경쾌함 그리고 목이 터질것 같은 시원한 소리일 것이다. 게다가 언더만이 갖고 있을 것 같은 자유로움 이런 것들을 충분히 지니고 있는 것이 아마도 윤밴만의 매력일것이다. 언젠가 공연을 가서 발광을 하고나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만이 갖고 있는 사회의식이 아름다웠다. 이 첫음악은 X자로 지워진 것들... 한국 사람이면 무슨말을 하고자 하는지 잘 알 그 상소리가 더욱이나 좋다. 하지만 몇일전 텔레비젼을 보니 지난 촛불시위가 우파 보수주의를 자극했다나 대구 유니버시아드에서 보인 이들의 해괴망측한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름의 차이를 받아들여야 하는가 보다. 우리나라도 점점 자유주의를 깨닫는가 보다. 자신의 표현을 자유롭게 하는것이 교복만 사라지고 앞으로 나란히가 사라지고 모두가 자신을 표현할수 있다면 얼마나 자유로울까? 뭘 입을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교복이 낫다고 생각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는 것 거기에서 창조력이 커간다는 말을 할수 있을까?
j*******t 200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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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락 밴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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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밴드의 노래를 5집부터 즐겨 들었다. 그 이후 월드컵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락 밴드의 하나로 우뚝 선 그들의 6집을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다. 그러나 6집은 나의 그 기대를 그대로 충족시켜주지는 못했다. 대중성을 벗어나 자신들만의 밴드 색깔을 드러내는 음반을 내겠다던 그들의 노력은 그다지 보이지 않았다. 단지 특징이 있다면 락커 윤도현의 랩퍼로의 변신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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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밴드의 노래를 5집부터 즐겨 들었다. 그 이후 월드컵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락 밴드의 하나로 우뚝 선 그들의 6집을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다. 그러나 6집은 나의 그 기대를 그대로 충족시켜주지는 못했다. 대중성을 벗어나 자신들만의 밴드 색깔을 드러내는 음반을 내겠다던 그들의 노력은 그다지 보이지 않았다. 단지 특징이 있다면 락커 윤도현의 랩퍼로의 변신이라고나 할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윤도현은 여러 노래에서 랩을 시도했고 한단계 발전된 락커로서의 모습은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사랑할거야', 'Who am I', '눈앞에서'등 대중의 사랑을 받을 만한 곡들은 있었지만 진정한 윤도현 밴드의 색깔을 보여줄만한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약간 아쉬웠다.
m*****3 200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정말 오랫만에 앨범을 들고 나왔군요... 하기사 대내외적으로 엄청나게 활달하게 움직였으니... 이렇게 오래 걸릴만하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찌되었건 이제는 조그마한 아이들이 윤도현을 알게 되었으니... 이번 앨범 작업에 있어 많은 공을 들인 것 같더군요... 물론 그들만의 음악색깔도 담았구요... 다만 또 다른 시도가 있었기에 처음에는 당황을 했다라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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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앨범을 들고 나왔군요... 하기사 대내외적으로 엄청나게 활달하게 움직였으니... 이렇게 오래 걸릴만하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찌되었건 이제는 조그마한 아이들이 윤도현을 알게 되었으니... 이번 앨범 작업에 있어 많은 공을 들인 것 같더군요... 물론 그들만의 음악색깔도 담았구요... 다만 또 다른 시도가 있었기에 처음에는 당황을 했다라는... 요즘 드렁큰 타이거와 자주 나오더니만...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락을 하던 그가 이제는 랩도 마음에 들었는지 완벽한 랩을 소화해 내는 것은 아니나... 그래도 그럴듯한 랩을 하며 신명 나는 음악을 들려주더군요... 역시나 이번 앨범도 좋았다라고 평을 하고 싶네요...
k*****e 200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