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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3권, 드디어 2권부터 계속 구하던 아지트, 집을 찾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집에는 터무니 없는 작은 무엇인가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겁니다. 그리고 새로운 식재료를 찾기위해 판타지에 빠질 수 없는 종족을 만나러 떠나기까지.이제 점점 복격적으로 이세계라는걸 실감하게 해줍니다.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드디어 e-book 코믹을 따라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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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정 이라는게 정해진 이미지 라는게 있는데 아무리 악령을 흡수했다고 해도 이건좀 욕도 하면 후덜덜 하겠어요? 사람 목숨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다루고 집주위 동식물은 다 마물 무슨 마계인줄 주인공도 마력에 관해서는 거의 뭐 인간을 초월 했네요 혼자서 재해급 위력을 보여주내요 그마저도 더 성장중인거 같은데 근데 마물 표현은 요근레 라노벨중에서 압권인데요?? 인간 체내에서 부화 라니 영상으로 나오면 굉장 하것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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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3권 감상을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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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 집을 구하려다 일이 연쇄적으로 커지내요 그하는건 빨리 끝났는대 그 과정중에 일어난 일이 커다랬달까? 돈모으려고 학생의 기세꺽는 일을 했더니 지나쳐서 마지막 외전에 아예 폐인들!을 양산했고 새로산집에 진짜 악령과 보너스요정이 있어서 마스코트요원인가 했더니 집요정과 악령과 반쯤 섞은듯한 살상능력이 있고 칩입자에게 가차없는 귀여운...집요정을 홀리고 저번권 마족이 또 실험한걸 생각지도않게 막지만 호러풍이고 엘프들은 생각보다 한심 하지만 미궁이 넘쳐 요세가 함락되고...참...다양한일이 있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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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전반에서 커다란 사건이라고 할 것 없이 등장인물들의 일상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잔잔한 이야기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게 된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3권입니다. 이번 권은 커다란 사건이 일어난다거나 주인공 일행이 위기에 처한다거나 하는 느낌의 강렬한 이야기는 없지만 일상적이면서도 각 인물들의 개성을 잘 느낄 수 있는 내용의 전개였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쉬어가는 느낌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어느 정도 복선도 깔리는 느낌이라 이번 권의 이야기 보다는 다음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밑받침과 같은 내용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새로운 곳에 대한 예고 같은 느낌의 이야기가 나와서 앞으로 전개될 내용이 더욱 확장성 있게 큰 이야기가 될 것 같다는 인상을 남겼으며 이런 분위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구성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거점이 생기고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어느 정도 확립되면서 이제 본격적인 작품의 흥미로운 내용이 될 것이라 보여 지며 이번 권의 내용들이 앞으로의 스토리에서 중요한 지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얼른 다음 권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기대가 큰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