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능력있는 의사인 남주와 간호사하다가 의대생이 된 여주개인적으로 오랜만에 메디컬물이라 재밌게 봤다.사고현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첫 만남은 악연 이었다.남주의 병원에서 재회한다.냉정하고 까칠한 남주가 여주를 코디네이터로 고용하게 되고 따뜻한 여주에게 마음을 빼앗긴다.딱히 악조는 없지만 병원 스토리로 재밌다.좀 길어서 힘든 정도..
완전 능력있는 의사인 남주와 간호사하다가 의대생이 된 여주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메디컬물이라 재밌게 봤다. 사고현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 첫 만남은 악연 이었다. 남주의 병원에서 재회한다. 냉정하고 까칠한 남주가 여주를 코디네이터로 고용하게 되고 따뜻한 여주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딱히 악조는 없지만 병원 스토리로 재밌다. 좀 길어서 힘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