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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팬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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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있을때 펠릭스 인형을 비롯하여(가장 사랑받는 캐릭터중의 하나이다) 가방 연필 ..많은 물건들을 보았는데 어느날 펠릭스 팬터지를 듣게 되었다. 어떤 여자아이가 공항에서 펠릭스 토끼인형을 잃어버리는데..그후 펠릭스가 세계각국 여행을 다니며 편지를 보낸다는 이야기다.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팬터지를 넣어서 파는것이 참으로 흥미로왔던 기억이다. 한글로 번역된것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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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있을때 펠릭스 인형을 비롯하여(가장 사랑받는 캐릭터중의 하나이다) 가방 연필 ..많은 물건들을 보았는데 어느날 펠릭스 팬터지를 듣게 되었다. 어떤 여자아이가 공항에서 펠릭스 토끼인형을 잃어버리는데..그후 펠릭스가 세계각국 여행을 다니며 편지를 보낸다는 이야기다.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팬터지를 넣어서 파는것이 참으로 흥미로왔던 기억이다. 한글로 번역된것을 알고 바로 주문하였다. 특히 각도시마다 직접 편지봉투에 담겨진 편지를 한장씩 꺼내읽는것이 무척 좋은 아이디어를 보여준다.. 번역도 굿~.책표지며 모두 굿~이다. 아이아빠 읽어주더니 한마디 한다. 책이 좋네~. 아이들 시선에 맞게 런던,빠리,로마,이집트의 카이로,케냐, 뉴욕..을 엑기스만 뽑아서 쉽게 펼쳐주는 느낌이다. 울 아들의 상상력은 그치지 않아서.. 지금 펠릭스는 어느나라를 여행하고 있을까? 물어보면 어떤날은 미국.어떤날은 독일.어떤날은 일본..^^ 아이들에게 펠릭스 팬터지를 심어주자~!
9******n 2004.03.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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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의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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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러 나라에 관한 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이 책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여러 나라에 관한 책입니다. 펠릭스는 소피의 귀여운 토끼 인형입니다. 펠릭스는 공항에서 소피와 헤어져 여러 나라를 구경 다니게 되었습니다. 미국, 프랑스, 이집트 등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소피에게 여행한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써서 편지를 보냅니다. 그러면 소피는 그 편지를 받고 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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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러 나라에 관한 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이 책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여러 나라에 관한 책입니다.

펠릭스는 소피의 귀여운 토끼 인형입니다.

펠릭스는 공항에서 소피와 헤어져 여러 나라를 구경 다니게 되었습니다.

미국, 프랑스, 이집트 등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소피에게 여행한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써서 편지를 보냅니다.

그러면 소피는 그 편지를 받고 그 나라에 대해 더 열심히 알아보고

공부하게 됩니다.

 

펠릭스가 여행한 곳 중에서

뉴욕은 내가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이며 제일 좋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꼭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뉴욕에 가기 위해서는 영어를 열심히 배워야 하기때문에 나는 매일 30분씩

영어 테이프를 듣습니다.

 

이 책을 읽으고 펠릭스의 편지를 읽으니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아인스월드에 가서 자유의 여신상의 축소건물을 본적이 있는데

진짜 건물이 아니라서 그런지 아쉬움만 느꼈습니다.

 

또 가고 싶은 나라는 바로 이집트입니다.

피라미드는 얼마나 큰지, 스핑크스는 정말 여자의 얼굴인지 확인해 보는 것이

제가 가고 싶은 이유입니다.

 

우리나라도 아주 좋은 나라이고 배울 것이 많지만

세상에는 보고 배울 것이 너무 많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습니다.

 

책에서 보고 배운 것으로 끝난다면, 책에서 본 것들을 제대로

알지 못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보고 배운 것을 꼭 경험하고 말 것입니다.

 

펠릭스의 편지가 세계 여러나라의 모습을 잘 묘사주어서 즐거웠습니다.

세계 여러나라를 알고, 그 나라의 중심에 내가 우뚝 설 수있도록 할 것입니다.

y*****2 2009.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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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만점! 교육 만점! 사랑스런 펠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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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놀이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많다. 직접 만져보고 열어보는 흥미로운 그림책은 많다. 하지만 그 대상을 6세 이상으로 겨냥한 그림책이라면 아마 이 '펠릭스의 세계 여행'이 단연 독보적이지 아닐까 싶다. 초등학교 1학년인 큰애가 뒷장이 궁금해서 흥분하는 그림책은 최근 들어 처음이다. 얼굴에 흥분이 가득해서는 안달하는 그림책은 근래 들어 처음이었다. 하긴 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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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놀이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많다. 직접 만져보고 열어보는 흥미로운 그림책은 많다. 하지만 그 대상을 6세 이상으로 겨냥한 그림책이라면 아마 이 '펠릭스의 세계 여행'이 단연 독보적이지 아닐까 싶다. 초등학교 1학년인 큰애가 뒷장이 궁금해서 흥분하는 그림책은 최근 들어 처음이다. 얼굴에 흥분이 가득해서는 안달하는 그림책은 근래 들어 처음이었다. 하긴 만화에 심취한 초등학생에겐 보다 자극적이고 재밌어야 관심거리가 될 수 있다. 펠릭스라는 귀여운 토끼 친구를 통해 사랑과 우정도 배울 수 있고, 펠릭스의 세계 여행을 통해 여러 나라의 특징을 알게 된다. 책 속에 직접 펠릭스가 보낸 편지를 꺼내보는 것이 이 책의 압권이다. 실제 편지봉투가 책장에 붙어 있다. 겉봉을 열면 속에 진짜 편지가 나온다. 이 얼마나 흥미진진한 즐거움인가. 여기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환호를 지를 것이다. 더 열광할 수 밖에 없는 것은 펠릭스가 사진까지 찍어서 편지봉투에 넣었다는 거다.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봤을 때 어른인 나도 기발함에 어리가 끊어지도록 웃을 수 밖에 없었다. 하물며 아이들이야 어떠했을까? 두 아이가 서로 자기가 편지 꺼내 보겠다고 아우성이다. 그 중재에 책 읽어주는 시간이 두 배로 길어질 수 밖에. 런던에서 편지가 오면 가족들과 함께 영국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파리에서 편지가 오면 프랑스에 가 본 할머니가 에필탑과 바게트빵에 대해 얘기를 해 준다. 또 이탈리아 로마에서 온 편지를 읽고는 라틴어 책을 보고 로마 신전의 그림을 본다. 그런 방식으로 미국, 이탈리아 케냐, 이집트 등 각 나라의 명물을 소개하는데 설명식 풀이가 아니라 체험식 이해를 돕는다. 별다른 배경 설명도 없고, 그림이 특별하게 아름답거나 하진 않다. 그저 특징만 살려 내용을 전달하는 데 충실했다. 그렇지만 분명 어느 아이가 보아도 흠뻑 빠질 그림책임에는 틀림없다. 글이 상당히 많아서 읽어주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꼼짝하지 않고 귀를 쫑긋 세우며 듣고 있는 아이들 모습이 마치 귀여운 펠릭스 같았다.
k*****4 2003.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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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받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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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추천도서 목록에서 보고 별 기대 없이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펠릭스의 편지를 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도 편지 꺼내보는 재미에 너무 좋아했습니다. 책도 읽고 편지도 받고... 편지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편지쓰기에 대해 배워보기도 하고, 각 나라의 소개를 보며 마치 자신이 세계여행을 하는 듯하게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펠릭스의 가방안에는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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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추천도서 목록에서 보고 별 기대 없이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펠릭스의 편지를 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도 편지 꺼내보는 재미에 너무 좋아했습니다. 책도 읽고 편지도 받고... 편지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편지쓰기에 대해 배워보기도 하고, 각 나라의 소개를 보며 마치 자신이 세계여행을 하는 듯하게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펠릭스의 가방안에는 좋아하는 스티커도 있어 너무 좋아라 했습니다. 가격이 약간 비싼 듯 하여 고민했었는데 책을 받고 보니 왜 그런 가격이었는지 이해되기도 하고 손이 많ㅇ 간 책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무튼 정말 내가 비행기를 타고 세계여행을 할 수는 없지만 펠릭스를 통해 세계를 배우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h*****k 200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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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야 잠이 솔솔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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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빠른 8살이 된 울 딸이 하는 말이예요^^ 내용도 재밌고 편지봉투에 들은 편지를 조심스럽게 펴서 읽는게 자기한테 온 친구 편지 읽는 그 맛인가봐요 이 책을 읽으므로써 아이가 세계지도에 대한 관심이 떠올랐구요 같이 구입했던 어린이 세계지도 책으로 각 나라의 특색이나 어디에 있나를 찾아보더라구요 수도는 어딘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 폭 넓게 궁금증이 생겼어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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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빠른 8살이 된 울 딸이 하는 말이예요^^ 내용도 재밌고 편지봉투에 들은 편지를 조심스럽게 펴서 읽는게 자기한테 온 친구 편지 읽는 그 맛인가봐요 이 책을 읽으므로써 아이가 세계지도에 대한 관심이 떠올랐구요 같이 구입했던 어린이 세계지도 책으로 각 나라의 특색이나 어디에 있나를 찾아보더라구요 수도는 어딘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 폭 넓게 궁금증이 생겼어요 나라마다 국기는 어떻게 틀린지도 관심있어 하구요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졌죠 7살에 사줘서 정말 책이 나달나달해질 정도로 많이 읽었구요 4살 터울인 28개월 아들도 무척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예요 누나랑 서로 보겠다고 다투거든요 결국 누나한테 읽어줄 동안 자기는 여기 저기 넘기면서 편지 빼서 혼자 읽는 시늉하고 씨익 웃고 하는데..책이 아주 맘에 들어서 애들 생일 선물로 줬더니 그 집도 엄마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라나요 요리여행도 괜찮겠다 싶어서 벼르고 벼르다 늦게 주문하는 바람에 그만 품절이 되어서 너무 아쉬워요
y****9 200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