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따스한 봄 책도 이쁘고 감성스러운 글들도 너무너무 공감되네요 옆에 두고두고 계속 보고싶어지는책입니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어찌나 공감되고 좋은지 가끔 울컥해지기도 하고....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해소되지않는 위로를 이 책을통해 받게되니 더더욱 좋았습니다. 지인들한테 선물하기도 좋은 책같아요. 빠르게 흐르는 시대에 느린호흡을 가진 글을 쓰고 책을썼다는 작가의 마음이 깊이 느껴집니다 |
|
책 표지와 내용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좋았다. 달의 조각이라는 말과 표지가 내 마음에 쏙 들었다. 물론 내용역시 마음에 들었다. 하루에 한파트씩 읽었는데 그럴때마다 힐링이 되었다. 달처럼 점점 줄어드는 책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더 읽고 싶었다. 내용이 정말 좋았다고나 할까. 문장 하나하나가 감성적이라 밤에 읽으면 좋을거 같다. 이 작가의 다른책이 또 나왔으면 좋겠다. |
|
저는 심미적인 것을 굉장히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예쁜 책도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이 책이 꽂혀가지구 제 소중한 카트 안에 고이 모셔뒀었는데 모 방송에서 제가 좋아하는 분이 이 책을 읽으셨지 뭡니까! 그래서 당장 결제했답니다*^^* 책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책 내용도 너무 예뻐요ㅠㅠㅠ 작가님 감성 최고입니다... 따뜻하게 힐링 시켜 주는 책인 것 같아요! 좋아요!! |
|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불안한 청춘이 또 다른 불안한 청춘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를 느꼈습니다. 최근에 저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 커서인지 특히 그런 고민에 대해서 공감이 갔습니다. 불안하고 흔들리는 청춘은 그만큼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라고 나중에는 그 가능성을 부러워하게 될 것이라고, 그렇기에 그 불안함을 즐기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 살지않은 인생이지만 조금 어릴 때 했던 고민들이 그 당시에는 굉장히 괴롭고 치열했을 테지만 그 갈림길에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책 한 권으로 본인에게 따스한 위로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책 꼭 한 권 옆에 두시길 바랍니다. |
|
달의 조각 하현 저 빌리버튼 2017년 01월 하현 작가님의 에세이 집이다. 표지가 너무 이뻐서 냉큼 샀는데 읽어볼만한 구절이 많아서 가끔 다시 보기도 한다. 이런 에세이집은 재탕하기가 어려운데 하현 작가님의 말은 뭔가 포근포근한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다시 봐도 부담스럽지는 않다. 그러나 너무 작가님의 감정을 분석하려 드는 것은 좀 자제할 필요가 있을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표지에 쓰인 글을 보고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불안전해서 소중한 것들을 위한 기록 이 문구가 마음에 와닿아 구매했는데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사람에게 위로받기보다는 책에서 많은 위로를 받는데 이 책이 바로 그 책이었습니다. 너무 무겁지도, 또 너무 가볍지도 않은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힘든 시기에 놓인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
|
이 책을 사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표지와 글귀때문이었다. 표지에 쓰여져있는 불완전해서 소중한 것들을 위한 기록이라는 글귀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불완전한것을 소중하게 여긴다라. 그 말 자체가 신기하고 오묘해서 나도 모르게 마음이 끌렸나보다. 그래서 그럴까. 안의 내용조차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 충분했다. 이 글을 읽으면서 힘을 얻게 되었고 달로 표현한 글귀가 이렇게 아름다울수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
|
리뷰 쓰기 싫다 언제부턴가 예스 24의 창이 좀 바뀌면서 리뷰 창을 찾기가 힘들어졌다 그래서 나는 진짜 쓰기가 싫은데 망할놈의 포인트 때문에 써야겠지 포인트가 쌓이면 난 또 여기서 사게 될텐데 결국 끊이지 않는 연결고리 책은 잘 샀고 역시나 잘 모셔두고 있는 중인데... 내가 언제부터 리뷰를 안 썼지 하 이거 다 찾아서 쓰는 것도 일이네 언제 다 찾아서 써 11월부터 안 썼나... |
|
아직 제대로 책을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예쁘고 좋은 글들로 이루어진 책인 것 같아요 당신은 나의 문장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우리의 시간을 후회하지 않는다. 우리의 우주에 바람이 불었다. 별들이 흩날리는 밤이었다. 쏟아지는 빛 속에서도 네가 제일 빛났다 이 글들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시간 날 때 조용한 새벽에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제대로 읽어보고 싶네요 |
| 책이 너무 예쁘다. 색감도 디자인도 잘 모르지만 단순히 겉이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책속에 담긴 내용은 더 아름답다. 무심코 스쳐지나갈수 있는 소재나 일상을 보며 이런 글을 쓴다는건 정말 큰 축복인 것 같다. 한장 두장 읽다보니 내 마음이 아련하게 슬프기도 찬란하게 들떴다가 가라앉았다가.. 전쟁같은 하루가 가고 아기 재운 긴 겨울밤 천천히 음미하며 읽기에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