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마가복음이라는 책을 통해서 로마서 강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좀 부끄러웠습니다. 도올 선생님의 명저는 대부분 구매해서 읽어 보았기 때문에 조금 늦게 나마 로마서를 구매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마가복음을 읽어 보고 있는 중이기 떄문에 우선 마가복음을 끝내고, 로마서를 천천히 읽어볼 예정입니다. 혹시 이후에 도올 선생께서 다른 성서-파트 부분의 강해를 끝내시게 되면 강의나 강연등을 통해 도올 선생의 위대한 사상과 해석을 다시 한번 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