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타하 선배의 저 모습 너무 아름답잖아!! 표지에 등장하신 만큼 이번 권에서는 우타하 선배가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해 주신다. 그리고 여름 하면 빠지지 않는 합숙이벤트도 따라왔다. 그리고 드디어 말로만 듣던 최종보스 후보(?)가 등장해서 강렬한 인사을 남겨준다. 그리고 토모야 자식은 또 시나리오를 빌미로 상당한 분량을 잡아 먹는다. 그래도 초반에는 진짜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 없이 떽떽거리기만 하던 놈이 많이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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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2기가 방영되고 있는(하지만 내용은 한참 이전인) 중에 나온 10권째 시원그녀입니다. 뭐 당분간 정발 막힐 일은 없겠군요. 애니메이션 종영까지만 말이지만요! 라고 해도 뭐 물건너에서도 2권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전권 GS2가 아니라 9권에서 진로결정으로 어둠의 실세와 간판 그림쟁이의 충돌이 일어났습니다만 어떻게든 화해하게 되어 심신이 편안해진 진행이 되...나 싶었습니다만 다시 외부의 위협으로 갈등이 표면화되는 흐름이 찾아온 한권입니다. 이러쿵 저러쿵 해도 시커먼 행동들 뒤에 호감이 있음을 서로가 알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만 알아채지 못하는 더없이 덕후물의 클리셰 템플릿대로의 상황입니다만 실감나는 캐릭터 조형과 몇번 꼬아댄 진행으로 현실감을 주는 이 특징이야말로 이 책의 차별화된느 개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너무 쉬워...쵸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