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록으로 주는 마우스패드도 괜찮구 무엇보다 내용도 나쁘지않네요. 데이트하는 플래그가 있어서 좋앗던 한권 같네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뭔가 똑같은 흐름을 계속 타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뭐 그것을 제외하고 나면 매우 재밋는 것같습니다 1권부터 읽었지만 나름 애착을 갖고 살만한 책인것같습니다 구매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한번 사보는 것도 나쁘지않은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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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최근에 구입중인 퀄 괜찮은 러브 코미디인듯 메인 히로인 말고도 전반적으로 모든 캐릭터들이 개성넘치고 매력적인게 좋네요. 별거 없는 그냥 쌍뇬이다 싶던 키요미도 은근 떡밥 뿌리고 있고.. 다른 작품이었으면 메인히로인 노려봤을 캐릭터인데 아쉽군요. 여튼 부담없이 술술 읽히는 라노벨 그 자체에 충실한 작품인듯. 한정판은.. 내가 왜 한정판을 카트에 넣었는지 모르겠는데 여튼 샀네요; 별건 없지만 걍 출판사 힘내라는 의미였던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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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라먀야 세이이치 는 교내에서 제일가는 불량학생인 아먀에 코토코의 말썽에 휘말린 사건을 계기로 아야메 코토코가 끈질기게 아라먀야 세이이치를 따라다니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심지어 고백까지 받게됩니다. 그러나 세이이치는 신념에 따라 그것을 거절하고 미인이지만 중고라는 소문이 도는 아먀에 코토코는 아예 논외가되었습니다. 아라먀야 세이이치는 코토코가 그것으로 포기하리라고 생각했었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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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후기를 남겨볼 책은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3 특별판" 입니다. 저는 중고 시리즈를 1편 부터 모아온 팬으로서 이 책을 상당히 괜찮게 보는 이유중 하나가 일단 참신함과 그에 따른 다른 라이트노벨 처럼 내용이 산으로 가는게 아닌 비교적 자연스럽게 새로운 내용으로 이어나가는 통일성 또한 작가의 노하우가 와 노고가 보여지는 흥미롭게 읽었던 책 입니다. 여주인공인 아야메를 바라보며 그녀를 둘러싼 환경속에서의 거칠기도 하지만 여린 소녀의 마음을 느끼며 이 책을 사길 잘했다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이 책을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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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갈래? 안 갈래? 간다고 할 때까지 계속 걷어찰 거야.” 코토코가 갭모에의 상징같은 히로인...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본편이 가면 갈수록 제목과는 상관도 없고 갭모에도 아니고 열혈 캐릭터였습니다. 신기하게 주인공 인기가 어메이징하게 많은데 부럽습니다. 특별판 구성은 괜찮습니다. 이번에는 납득이 되는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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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우스패드땜에 이거 오프라인 서점에서 못사서 예스24에서 주문했네요; 이제 제목이 이상한거 구매하는건 내성이 생겨서 어느정도는 걍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하는데 마우스패드 이런건 진짜...ㅋㅋ; 못사겠더군요. 여만돼4권 클파 엄청 큰것도 그렇고... 내용은 정말 재밌고 일본에서도 권수가 꽤 많이 나온걸로 아는데... 정발텀은 의외로 좀 느린듯? 애니화 버프가 없어서 그런지... 평도 좋고 일러도 어둠의 그분이라 애니화 소식 조만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튼 중고코이 구매하고 계시던 분이면 추가금 주더라고 꼭 특별판으로 구매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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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3 특별판 입니다.
마우스 패드가 들어있어서 특별판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뭐 마우스 패드는 마음에 들지만.. 직접 사용하기는 조금 그렇달까.. 아까우니까 고이 모셔두기만 해야지 뭐
이번 권의 아야메는 역시 귀엽네요.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아야메가 머리를 푼 모습이나 포니테일인 모습도 보고 싶네요. 네 그냥 그렇다고요
딴 얘기로 샛네요. 이번 3권 역시 재밌게 읽었네요. 빨리 다음 권이 정발 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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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3권입니다! 거기다 이번권은 특별판입니다! 특별판 구성품도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거기다가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라이벌! 그뿐만 아니라 상당히 아수라장을 만드는데?!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특별판 산걸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 설마 그런 일이 있었을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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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3 특별판 입니다. 처음으로 중고라도 시리즈중 특별판이 나왔습니다. 전권에서 남주에게 트라우마를 주웠던 갸루가 전학을 와서 사건사고가 생겼고 학생회장의 2권에서의 떡밥이 풀리게되었네요 아야세가 갈수록 남주에게 선택받기 위해 계속 귀여워 지고 있고 남주를 싫어하는척??을 하는 여동생이 계속 도와주는 모습이 좋네요 4권에선 바다로 갈텐데 어떤 일러랑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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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코이 제 3권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엔 초반 부터 학교에 백합 소문이 잔잔하게 흐르기 시작합니다. 더 이상 파게 되면 스포일러를 건드리게 되버리는 군요 그것보다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코토코와 아라미야의 데이트 이벤트가 발생! 코토코의 아라미야 공략은 순항중인 것 같더랩니다. 1~2권에서 사실은 이녀석도 그리 나쁜 녀석은 아니었어 라는 패턴이 반복 되었는데 3권에서도 반복됩니다. 그리고 여전히 존재만 암시되고 갈피잡지도 못할 모든일의 흑막은 묘연하기만 하군요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