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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는 기간동안 토익을 준비하기에 적합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 뭔가 알토익공부할때 알씨와 엘씨를 따로 쓰면.... 이상하달까요 ㅋㅋㅋ 다른사람들은 엘씨랑 알씨랑 점수차이가 꽤 나는데 저는 영어듣기 너무 어렵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 알씨도 어렵지만ㅋㅋㅋ 근데.... 듣고 보고 따라만해도 점수가 팍팍 오른다니.... !!!!!!!!! 듣기 못하는 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구성도 알차구요 집필진 선생님도 꽤 실력있는 선생님이시구 ~얼른 영어공부가 하고싶어졌어용!! 빅데이터로 !!!!! 열공해서 원하는 점수 받고싶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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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 신토익으로 바뀌었다. 바뀌기 전이나 후나 LC는 점수가 잘 나올 때도 있고 잘 나오지 않을 때도 있는 파트이다. 시험을 볼 때마다 원어민은 정말 잘 들릴까? 호주식 발음, 영국식 발음 등 다양한 지역의 발음이 다 들리면 참 좋겠다 등의 푸념 아닌 푸념을 하고는 한다. 이러나 저러나 변하지 않는 것은 안 들리는 문제는 과감하게 포기해야 하고, 다음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RC와는 달리 LC는 그날의 컨디션도 많이 타는 것 같다. 어느 순간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 문제는 무슨 국수 넘어가듯 후루룩 넘어가니 말이다. 정신 바짝 차리고 LC에 임하지 않으면 (물론 실력자라면 다르겠지만) 그 날의 시험은 망치는 것이다. 이럴 때마다 어떤 책으로 공부해야 LC에 자신감이 붙고 수월해질까라는 고민이 더해진다.
'빅토익 LC BASIC'은 아직 LC의 실력자가 되지 못한 이들을 위한 책이다. 중급자들도 기본기가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유형별로 LC를 공부할 수 있다. 복잡하게 여러 유형을 공부하지 않고 신토익에 맞춰진, 기출되었던 유형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후루룩'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각 유형마다 어휘 공부도 간단하게 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직접 딕테이션을 써볼 수도 있다. 딕테이션은 LC 공부를 시작해 본 사람은 다들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혼자서 책 사서 공부하면서 딕테이션을 한다는 것은 사실 쉬운일이 아니다. 잘 들리지도 않는데 혼자서 써보려고 하면 그것 역시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PART1부터 PART4까지 딱 LC 부분만 구성되어 있어 LC가 약한 이들에게 딱 제격인 책이다. 또한 이 책은 6주, 3주, 1주 프로그램으로 스스로 조절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사람도 이 책으로 공부할 기회는 주어진다. 물론 1주일은 있어야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별책부록으로 책 뒤에는 전략집이 붙어있다. 시험장에 도착해서 책상에 멍하니 있으면 왠지 초라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땐 이 전략책을 들고 외우면 (또는 외우는 척이라도) 딱이다.
유명하고 다양한 토익책을 사서 보고 (안 본 경우가 더 많지만), 좋다는 학원도 다녀봤다. 결국 공부는 스스로 해야 하는 상황이 오기 마련이고, 영어는 기초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즘 토익 점수는 당연히 가지고 있는 스펙처럼 여겨진다. 스펙을 잘 보지 않는다고 해도 '자격 요건'에 토익이 있으면 좋다(딱히 보지는 않는다)고 써있으면 왠지 없는 점수가 아쉬워진다. 시원스쿨의 쉽게 가르치는 영어를 기대해서 이 토익책 역시 쉽게 가르치는 토익으로 느껴진다. 최소한의 기본기는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히 갖춰질 수 있단 생각으로 끝까지 공부해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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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토익과 지난 10년간 토익 기출 빅테이터를 철저히 분석하고 반영한 가장 출제가 많이 되는 우선 순위대로 학습해 단기간 650점을 달성하게 하는 시원스쿨의 토익 입문서 빅토익 LC BASIC 이 출간되었다. 책을 구입하면 2018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토익 실전 모의고사 해설 강의 이용권도 들어있는데 시원스쿨 LAB 홈페이지에서 이용가능하다. 국내 최고 영어시험 연구 전문 조직이 개발해 빅데이터를 분석해 가장 중요한 콘텐츠로 복습과 반복학습을 통해 기초학습자에게도 적합한 이문서라고 할 수 있다.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인터넷 강의 수강도 가능하고 스타강사의 무료해설도 만나볼 수 있다. 신유형 문제에 대한 어려움을 없애고 오답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 고득점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고, 유형별로 반드시 알아야할 할 내용들을 통해 다양한 정답 표현과 단시간에 문제와 보기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였답니다. 일일이 사전을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될만큼 정확하고 풍부한 어휘 해설이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두번 오답에 빠지지 않도록 돕고 있어요. 6주, 3주, 1주 학습 완성으로 각각의 플랜에 맞도록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는 것도 마음에 든다. 다양한 어휘, 문법들을 꼼꼼하게 제시해주고 있는데 처음 토익을 준비하는 분들께도 만족스러운 훈련서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토익을 시원스쿨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든든하다. 100문제를 다각도 훈련을 통해 1000문제 풀이 효과를 제시하는 시원스쿨의 학습 노하우 !! 빅토익 LC BASIC으로 도움받으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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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빅데이터로 뽑은 토익 LC 빈출 패턴 집중 훈련서 시원스쿨영어연구소 빅토익 LC BASIC 750+ 를 목표로 하는 분들이 토익공부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신토익 실전 모의고사 해설 강의 이요권도 함께 들어가 있어요. 기출 빅데이터로 뽑은 토익 LC 빈출 패턴 집중 훈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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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세상에 나오기 2주 전, 뱃속에 담고 마지막으로 토익을 본 것이 2014년 1월 26일! 3년이 지난 지금 뉴토익 내지는 신토익이란 이름으로 불릴 정도로 유형도 바뀌고 총 문항은 같으나 파트별 문제 갯수가 변했다. 바뀌어봤자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원스쿨 랩 홈페이지 들어가서 mp3 다운 받아 들어보니 확실히 3년을 아들만 바라보고 있었던 티가 난다.
빅토익LC베이직의 저자 이승혜 선생은 말하길, 정형화된 유형 밖의 응용력을 묻는 문제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제대로 기초를 닦지 않고 기술적으로 접근하면 고득점을 얻을 수 없다고 한다. 다른 토익책에 비해 가벼운 이 책을 한 문제씩 꼼꼼히 살피고 여러 번 반복하며 암기하다 보면 최소 100점 이상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니 경단녀에, 평범하기 그지 없는 이 의지박약 아줌마도 부푼 가슴으로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책의 본 내용이 시작되기도 전에 꿀팁이 우수수~
파트 별 워크북도 한 번 쭉 훑어보니 이 책 참 친절하다. 필수어휘 정리는 물론, 각 파트별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전략적으로 알려준다. 유사발음이 어떤 식으로 오답을 선택하게 응시자를 홀리는지도, 꼭 외워야하는 정답 표현까지!
조금은 주의가 흐트러질 수 있는 파트 3, 4에서도 "유형접근법" 부분은 쪽집게 강의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초반에 명확한 단서가 나오지 않으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라! 한 문제에 집착하다 배점 더 높은 두 문제를 날려먹을 수 있다는 얘기다.
워크북 한 꼭지도 쉬이 넘어갈 수가 없다. 단어시험도 봐야하고, 파트별로 중요한 어휘들을 받아쓰기도 해야하니 말이다. 특히 파트 3, 4는 내용어로 한 번, 기능어로 한 번 받아쓰다보면 문장구조가 습득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게 생겼다.
아.. 그런데 그냥 듣기만 하던 걸 수기에 익숙하지 않는 무뎌진 손으로 받아쓰려니 너무 느리다. OTL
각 파트가 끝날 땐 실전 Check-up으로 스스로가 토익 고득점에 얼만큼 가까이 다가갔는지 확인할 수 있을테니 노력 여하에 따라 채찍 같기도 하겠고 당근 같기도 하겠다.
요새 공부하라고 나온 책들은 참 다정하고도 집요한 것 같다. 빅토익 LC 베이직 이 책 역시 "초고속 점수 상승 Part 2 전략 30"이라고 조그맣게 책 뒤에 부록으로 붙여놓고 수시로 휴대하며 공부하라고 한다.
책 앞쪽 책 날개의 무료 해설 강의까지! 책 한 권이 이렇게 공부하라고, 공부하라고, 제발 토익 그 까이 꺼 잘 좀 보라고 다정하게 꼬드기니 나는 이 봄, 신토익과 사랑에 빠져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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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오기 전 다들 토익 준비에 한창이실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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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부터 시작한 토익공부도 이제 5개월이 다 되어간다 대학을 다닐 때 고양 과목으로 들었던 것을 포함해서 토익을 공부하는 것은 괘 오래전 일이다 그 후로 영어 공부를 틈틈이 하기는 했지만 생활영어를 위주로 공부했고 그나마도 공부라기보다는 여가시간을 위한 취미활동이라고 하는 편이 맞는 표현일 것이다 하지만 그 시절 생활 영어 공부 덕에 영어 리스닝에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니 헛수고는 아니었던 것이다 지난겨울 빅토익 LC START 교재로 공부를 했지만 초반에는 별로 어렵지 않아서 스스로 영어실력이 많이 나아졌나~하면서 조금은 안심했었다 하지만 중반을 넘기면서 왜 바뀐 토익이 어렵다고 하는 것인지 이유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대화를 듣고 답하는 부분은 생활영어공부와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영화를 통해 조금은 나아진 리스닝 덕분에 차라리 다른 파트에 피해 조금은 쉽게 공부할 수 있었다 사진을 보고 문제를 푸는 앞쪽은 다양한 상황에 대한 예제들이 있어 더욱 유용한 거 같다 먼저 문제를 풀고 난 후 틀린 문제는 다시 반복해서 들으면서 답을 찾는 것은 당연한 공부 방법일 것이다 기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그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틀렸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문법이나 어휘에 대한 해설을 읽으면서 이해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한 거 같다 이 책은 길지 않고 깔끔한 설명 부분은 유난히 약한 영문법에 대한 보충학습까지 할 수 있어 나에게 더욱 좋았다 한 단원이 시작될 때마다 그 파트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들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문제를 풀 때 모르는 단어를 찾는 시간을 줄여주는 것도 이 책의 좋은 점이다 답을 작성한 후 따라 읽기를 반복하면서 문장 전체를 완전하게 외우는 것이 좋다 토익 교재라고 하면 문제들을 풀고 그 풀이만 외우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토익을 처음 공부하는 초보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문제 유형과 다양한 문제들 그리고 그 문제들을 푸는데 필요한 영문법까지 간략하고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어 영어공부를 시작할 때마다 영문법에 발목이 잡히는 사람들에게 영문법에 대한 부담을 덜고 토익을 시작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다 따로 되어있는 정답과 해설지에도 다양한 어휘와 문법을 공부할 수 있었고 작게 나온 전략 30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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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LC : 빅토익 LC BASIC
책의 가장 첫 부분에는 왜 토익에는 빅토익인가에 대해 신토익 경향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모든 문제에 반영하였음을, 그리고 우선순위 추출했음을 알린다. 빅데이터 분석에 관한 이야기로 학습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도입부. 그 후에는 토익을 처음 접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각 토익 파트에 대한 설명과 노하우를 일러준다. 또한 구성과 특징에 대해 일러주는데 기초학습자에게 최적화되어 있어 쉽게 토익 LC에 적응할 수 있고 빠르게 학습을 끝낼 수 있도록 우선순위와 출제빈도 순위로 편집해놨다. 6주플랜과 3주플랜, 그리고 1주완성 플랜을 제시해줘서 각각의 학습기간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을 가능하도록 돕는다.
본격적인 학습에 들어가기 전 100문제 변형 학습을 통해 한 문제에서 나올 수 있는 표현, 질문, 답변, 오답 등 낱낱이 해부해 다각도적인 훈련으로 새로운 문제에 대한 응용력을 어떻게 발휘해야할지 감잡게 해준다. 그 후에는 본격적인 훈련으로 각 문법에 맞춘 리딩 훈련과 그 후에는 파트별 흐름 체계를 따라서 기본 토익 체계에 맞춘 학습방법으로 단시간 고득점을 노릴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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