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이라곤 무당 기초 무공인 건공구공밖에 안 배운 홍수가 스승인 청허랑 강호를 위해 움직이네요. 무림에 공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혈교가 이번에도 악역을 맡으셨습니다. 근데 설정이 좀 독특하달까요? 원래 나쁜 놈들이 아니었는데 나빠졌다고 해야 하나... 일단은 흥미롭습니다. 남자들만 득시글대는 무당에서만 살다가 여자들만 득시글대는 아미파로 갔네요. 로맨스 싹트나요? ㅋㅋ
무공이라곤 무당 기초 무공인 건공구공밖에 안 배운 홍수가 스승인 청허랑 강호를 위해 움직이네요. 무림에 공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혈교가 이번에도 악역을 맡으셨습니다. 근데 설정이 좀 독특하달까요? 원래 나쁜 놈들이 아니었는데 나빠졌다고 해야 하나... 일단은 흥미롭습니다. 남자들만 득시글대는 무당에서만 살다가 여자들만 득시글대는 아미파로 갔네요. 로맨스 싹트나요? ㅋㅋ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