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가 황실에서 나옵니다. 나오기까지의 여정이 파란만장하네요. 어여쁜 아미 여승이 같이 가자고 해도 뿌리치고 빠져나오네요. 도가 쪽의 이론 같은 건 몰라서 맞는 얘기인줄은 모르겠는데 이런저런 이론들이 연결연결돼서 우리의 주인공이 또 한 번 성장의 계기를 맞네요. 운기조식하는데 몸에서 번쩍번쩍 빛이 난답니다. 막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우리 주인공 홍수는 숭산 소림을 갑
홍수가 황실에서 나옵니다. 나오기까지의 여정이 파란만장하네요. 어여쁜 아미 여승이 같이 가자고 해도 뿌리치고 빠져나오네요. 도가 쪽의 이론 같은 건 몰라서 맞는 얘기인줄은 모르겠는데 이런저런 이론들이 연결연결돼서 우리의 주인공이 또 한 번 성장의 계기를 맞네요. 운기조식하는데 몸에서 번쩍번쩍 빛이 난답니다. 막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우리 주인공 홍수는 숭산 소림을 갑니다. 이렇게 스포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소림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