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고 풍요로움 삶. 무병장수. 누구나 이러길 원한다. 그리고 꿈꾼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다. 게다가 그러려면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이 책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를 읽어보시라. 그리고 한 가지만 배워서 실천해 보시라. 나는 이 책을 읽은 후, 물이 마시고 싶을 때 따뜻한 물만 마신다. 며칠 마셨더니 뱃속이 항상 든든하고 그야말로 따뜻하다. 코웃음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따뜻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그렇다. 기분이 좋을 정도로 뱃속이 따뜻하다. 그래서인지 앉아 있는 자세가 바르다. 자세가 바르니 모든 것이 편하다. 며칠 되지 않았지만, 일의 능률이 오르고 전보다 훨씬 덜 피곤하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나에게 따뜻한 물은 모든 것을 좋은 쪽으로 하나둘 바꾸어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분명 건강서지만, 인생의 지침서로서도 손색이 없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읽는 동안 깨우침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김종수 선생이 운영한다는 <기림산방>. 강원도 정선의 전기도 들어오지 않은 깊은 산속에 있다는 그곳. 왠지 그곳에 가면 인생 후반의 멋진 설계가 떠오를 것만 같다. [^*^] |
| 평소에 건강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된 것은 내 몸의 건강은 생활 속에서 내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이었다. 찬 기운이 쌓여 적이 된다는 내용을 처음 접하고 너무나 생소하여 반신반의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고 느낀것은 사실그 자체 였다. 아무리 서양의학이 발달을 하여도 우리의 전통적이 의술이 그보다는 오히려 더 과학적이라는 느낌까지 갖게 되는것 같았다. "생각을 뺏기면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과 영혼까지 빼앗긴다.무슨 일을 하든 생각을 빼앗기지 말고 내 정신과 영혼으로 행하라!!!" 참 의미심장한 말인데 언제쯤 이 말이 완전하게 나의 것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이제부터는 완전하게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시작해야겠다. 나도 언젠가 이 저자가 운영하는 기림산방이라는 곳을 꼭 한번 가보고 싶다. 한번 아니 여러번 읽어 봄직한 책이다. |
| 생명은 따뜻함, 행복도 따뜻함... 죽음은 차가움, 불행도 차가움... 진짜 그렇죠.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를 죽이고 있다고 주장하는 책이 있네요. 스스로 몸과 마음, 정신을 차갑게 해서 말이죠. 바로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라는 책입니다. 제목에 끌려 읽어보았는데, 수긍이 많이 가네요. 모든 얘기는 따뜻함으로 귀결됩니다. 두한족열. 그리고 따뜻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내 목숨 하나 부지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기이도 하지요. 한번 읽어보세요. 술술 잘 넘어갈 거예요. 그리고 실생활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들이 많이 있네요. 꼭 따뜻한 생활하세요. |
|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만병의 원인을 없애주고 건강해질 수 있는 비결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얼핏 단순해 보이는 주장 같지만 책 내용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간과해온 중요한 사실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깨닫게 해준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내내 '아하, 맞어' 하면서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부분들이 많다. 문제는 이 쉬운 것들을 왜 이제껏 몰랐으며, 또한 일부 알고 있는 사실마저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문제는 실천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큰 미덕은 돈 들이지 않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것이다. 자기의 평소 식습관, 생활습관, 마음자세만 바꾸어도 건강해질 수 있는 비결을 아주 쉬운 문체로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한꺼번에 고치는 것이 어렵다면 일주일에 한가지씩 목표를 정해 실천에 옮겨 보도록 하자. |
| 이 책의 주제는 다음의 한 문장으로 정의된다. "머리가 차가워야 되고 마음(아랫부분)은 따스해야 한다" 저자는 이 한마디를 한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당연히 증언부언하기 마련이다. 나는 김종수씨를 한 티브이방송에서 보았다. 그런대로 일리가 있는 말이었지만, 어쩐지 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결국 가슴위쪽은 차갑게 하고 배꼽아래는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말아닌가? 그러기 위해서는 따끈한 물을 마셔야 하고. 이렇게 말만 하면 좋았을 것을 굳이 한권의 책으로 낸 이유를 나는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겠다. 차리리 본인이 겪었던 일을 설명하며 이해를 구했으면 좋았을 것을.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
| 한마디로 배를 따뜻하게 하라는 애기를 하고 또 하는 형식의 책이네요~~ 건강서를 의학교육을 전혀 받아보지 않은 비전문가가 쓴것은 별로 좋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자는 그저 평범한 대학 졸업하고 평범한 회사다녔던 사람이잖아요. 우리 나라의 노인들을 많이 만난것 같긴 한데, 그걸로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과학적이라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통계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들은 위험할 경우가 많이 있지요. 혹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돈만 들이고 효과는 없거나 더 나빠지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쓴 책이라 할 수 있지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
| 우리 가족은 몇년째 병원에도 가지 않고 약도 먹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다. 예전에는 우리 집도 장식장 아래쪽 한칸은 아예 약방 차려도 될만큼의 온갖 종류의 약들로 가득 차 있었고 어린 아들도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를 환절기마다 순례하듯 데리고 다녔다. 물론 그럴 때마다 약도 한보따리씩 먹였고 우리 부부도 마찬가지였다. 그렇지만 그런다고 빨리 나았느냐, 더 몸이 좋아졌느냐 하면 그건 아닌거 같았지만 딱히 다른 방도가 없었다. 그저 감기등 몸이 좀 아프면 습관적으로 병원이나 약국, 한의원을 찾는 수 밖에는. 그러던 우리 가족이 변화한 것은 내가 대체의학, 좀 더 정확히는 동양 의학, 조금 더 자세히는 요가수련과 수지침 공부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깨닫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했기 때문이다. 인체는 자연의 일부라서 자연의 모든 생명체들이 알아서 절기에 맞게 변화하고 대처하며 잘 살아나가듯 인체도 놀라운 자기 치유 능력을 다 갖고 있다,는 단순한 진실을 깨닫는 데서부터 의식 변화가 가능했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는 가히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달 수 있을 만큼의 놀라운 동양의학적 인체관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잘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속한 자연의 음양법칙과 소우주로서의 인체를 이해하고 그 순리에 따르면 건강과 행복은 자연히 따라온다는 내용이다. 동양 의학은 현대 의학과는 인체를 바라 보는 시각이 몹시 달라 처음에는 놀랍기도 하고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알면 알수록, 공부를 하면 할수록 더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뭐가 더 과학적인가, 여기서 과학이란 것이 과연 어떤 정의로 쓰이는 건가를 따지는 것은 논외로 하고 우선 우리 가족만 보더라도 훨씬 건강해졌다. 면역성이 점점 더 높아져 더 병원 가고 약 먹을 일이 거의 생기질 않는다. 저자는 직접 수련도 했고 일반인들을 지도한 경험도 있어 알기도 쉽고 실천도 쉽게 쓰고 있다. 약간 내용이 반복되는 면과 개인적으로 이견이 있는 부분도 있으나 대체로 현대인들에게 아주 유익한 건강 정보서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는 책으로 소개하고 싶다. 우리 몸이 자연치유력을 가진 놀라운 생명체임을 깨닫고 이를 잘 돌아가게 하자면 따뜻하게 하는게 무엇보다도 유리하니 이 점을 단단히 새겨 일상 생활에서 차갑지 않게 잘 보존하여야 할 것이며 그러다 보면 저절로 건강해지고 아픈 곳도 나을 거라는 너무나 쉽다 못해 우스워 보이는 주장, 그러나 실천해 보라. 지혜로운 동양의 철학이 담긴 건강 비법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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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엄마 선물로 사드린 책이다. 나도 읽어봐야지 하고 있다가 못 읽었는데, 시간 내서 읽다보니 거의 400페이지 되는것을 한번에 다 읽어버렸다. 김종수씨가 정말 설명 쉽게 자연과 건강의 원리를 설명해주었다. 획기적인 책이였다! 이 책을 보고, 따뜻한 차와 물 마시는 것을 실천하기 시작했고, 될 수 있으면 차가운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항상 따뜻한 물을 드셔서 뱃병이 한번도 없었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도 났다. 역시 선인들의 지혜를 김종수씨는 실천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무튼 이 책은 기술과 문명에 익숙한 현대인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밑줄 그은게 많아서 정리하느라 무척 힘들었지만,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서 뿌듯했다!ㅋ두한족열 생활 파이팅~ |
| 현대의학의 한계를 현실에 많이 부딫히고 있어서, 대체의학 서적을 많이 읽는 편인데, 현대의학에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따뜻한 기, 차가운 기에 대한 깊은 연구에 감사드립니다, 주위분들에게도 많이 추천하여 호응이 좋습니다, 정말 좋은 서적입니다, 저 역시 알레르기성 기관지염이 있어서, 매년 병원에 가는데, 의사 선생님께 원인을 문의하여 보면 알레르기라서 그렇다라고 하는 말밖에 못 듣습니다, 김종수 선생님의 방법대로 코물이 조금 나오거나, 몸에 한기가 들어 왔을때 뜨거운 차 한잔을 마시고 나면 그 이후로 아무렇치도 않았습니다, 매년 가는 병원을 올 겨울은 안가고 건강히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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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건강유지법의 핵심이 무엇일까 고민해 오다가 우연히 이 책을 찾아서 읽게 되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특히 발,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전통적인 건강법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두한족열(머리는 차갑고 발을 따뜻하게)', 혹은 '두한복열(배를 따뜻하게)'이 우리민족의 고유 건강법을 가장 잘 요약한 말일 것이다. 우리의 주거문화만 해도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바닥을 따뜻하게 하는 온돌이 발전하지 않았는가. 온돌방에서 지내며 된장 등의 발효음식을 많이 먹어는 우리민족 고유의 생활 문화는 그 자체가 위대한 생활 건강법이었다.
이 책을 읽다가 예전에 읽은 책 중에 김일훈이 저술한 '신약'이라는 책의 한 구절이 생각났다. '위장이 차가우면 담이 많이 생겨서 만병의 원인이 된다.'는 구절이다. 항상 위장이 좋지 않아서 고생했는데 왜 위장을 따뜻하게 해줄 생각은 안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위장은 오행에서 '토'에 해당하는 장부이기 때문에 '화'(따뜻함, 열기)을 더해주면 좋아지게 되는 음양오행의 원리가 숨어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이 책 저자의 주장은 매우 타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진리는 너무나도 쉽고 단순하기 때문에 오히려 무시당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주장대로 우리는 생활 속에서 몸을 차갑게 만드는 원인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야 한다. 이 책에서는 몸을 차갑게 하는 원인으로, 냉장고의 찬 음식, 수면부족, 충격, 사고, 과로, 과식, 과음, 날씨변화, 피부노출, 공해, 머리(신경) 많이 씀, 불효, 말 많이 함. 남에게 상처 줌, 화 등을 제시하고있다. 내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육식을 많이 하거나 설탕 든 음식을 많이 먹어도 몸이 차가워지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들은, 따뜻한 음식, 물, 차를 마시기, 맵고 짠 음식 먹기, 발효 음식 먹기, 단식/소식, 땀 흘리고 운동하기, 단전호흡, 바른 자세, 평탕(족욕), 바른말 고운말 하기, 침묵 등의 방법이 있다. 이런 방법들만 잘 실천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든다. 요즘 같이 스트레쓰가 많은 사회에서 마음 편하게 신경을 안 쓰고 살 수 없고, 말 안하고 살수는 없으니, 시간날 때 따뜻한 차라도 한 잔 씩 마시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암 같은 질병도 몸이 차가워서 생기는 병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마음, 정신의 건강도 몸이 따뜻하고 차가운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저자는 주장한다.
차가운 냉장고 음식을 먹지 말고, 따뜻한 음식, 물을 마셔서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 생활 습관을 가지는 것이 비싼 약을 먹는 것보다 먼저 지켜야 할 덕목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냉장고가 '독약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나온 건강 서적들 중 몸 속에 냉기(차가운 기운)를 제거해야 한다는 내용의 책들이 국내 저자 뿐 아니라 일본 저자들에 의해서도 출판되는 것으로 아는데 모두 같은 맥락이라는 생각이 든다. 몸 안에 화기(양기, 온기)가 부족하면, 냉기가 많아지고, 그러면 어혈이 생기고, 담,적, 염증, 암이 생겨서 깊은 병으로 발전해서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따뜻한 온돌방과 뜨끈한 매운탕이 그리워진다. [인상깊은구절] 배가 따뜻한 만큼 머리가 차가워지고, 배가 차가워진 만큼 머리는 뜨거워지는데, 이 변화는 최첨단 컴퓨터 시스템보다 더 정확한 '자연의 이치'이다. 두한족열을 잃으면 모두의 건강을 잃는 것이고, 두한족열을 지킬 수 있으면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몸이 따뜻하면 위와 장이 제 기능을 발휘한다. 모든 일을 인간 위주로 무리함 없이 행하라! 늦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빠른 완벽한 길이다. 기본적인 일을 아는 자는 어떠한 일을 하여도 완벽한 성공을 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일을 모르는 자는 성공을 해도 그 성공은 머리않아 무너지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