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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두는자가 쉽게본다
""훈수"두는자가 쉽게본다" 내용보기
1월초순에 교보문고에 가봤는데 주식관련책을 보려고 했더니 온통 대박,데이트레이딩,초단타등등만이 판을 치고 있었다 지금 현역군인으로서 군부대에서 시간날때마다 증권관련책을 보고있는 나는 열댓권정도 책을 보면서 어쩔땐 지겨움을 금치못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짧게치고 빠지는게 좋다는둥... 나는 최근 출간된 우리나라저자들의 책만을 읽었다 아무래도 번역서는 우리주식시장과는
""훈수"두는자가 쉽게본다" 내용보기
1월초순에 교보문고에 가봤는데 주식관련책을 보려고 했더니 온통 대박,데이트레이딩,초단타등등만이 판을 치고 있었다 지금 현역군인으로서 군부대에서 시간날때마다 증권관련책을 보고있는 나는 열댓권정도 책을 보면서 어쩔땐 지겨움을 금치못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짧게치고 빠지는게 좋다는둥... 나는 최근 출간된 우리나라저자들의 책만을 읽었다 아무래도 번역서는 우리주식시장과는 다른느낌을 표현하지 못할것같아서.. 열몇권의 책중에 이책만이 다른 투자의길을 보여줬고 여러가지 투자를 보여줬다 한권으로 다른책 서너권의 역할을 톡톡히하고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책 이제는 단타(그래프,재료)관련 책자들 말고 오히려 번역서에 손이 가게 만든 주식의 철학을 일깨우게끔 도와주는 책
m*****i 2004.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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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 수 있는 지능은 따로 있다
"돈을 벌 수 있는 지능은 따로 있다" 내용보기
저금리시대가 계속 이어지면서 재테크를 하지 않고서는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재테크의 균형을 잡아주는 3개의 다리는 금융, 주식, 부동산이구요. 젊은 세대들의 금융지식 부족으로 인한 사회문제는 이미 오래전부터 나온 얘기입니다. 그러고보면 저도 이런 쪽으로 그동안 참으로 무지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제 슬슬 조금씩 돈에 대해서, 경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돈을 벌 수 있는 지능은 따로 있다" 내용보기
저금리시대가 계속 이어지면서 재테크를 하지 않고서는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재테크의 균형을 잡아주는 3개의 다리는 금융, 주식, 부동산이구요. 젊은 세대들의 금융지식 부족으로 인한 사회문제는 이미 오래전부터 나온 얘기입니다. 그러고보면 저도 이런 쪽으로 그동안 참으로 무지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제 슬슬 조금씩 돈에 대해서, 경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이 책은 작년쯤에 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다시 복습삼아 잡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매매스킬보다는 주식투자에 있어서 알아두어야 할 기초지식과 태도쪽을 강조하는지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하는 책입니다. 걱정없는 노후를 넘어서서 행복하고 넉넉한 노후를 준비하는 올바른 첫 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5.08.30) 인상깊은 구절 : 2002년 영국 런던에서 필자가 만난 외국 펀드매니저는 "10년을 투자할 때는 산업의 흥망성쇠를 투자 판단 기준으로 삼고, 5년을 투자할 때는 CEO의 비전, 3년을 투자할 때는 그 기업의 업황과 경기 변동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며 "3년 이내 단기 매매는 어떤 판단 기준을 사용해야 할지 알 수 없다. 이런 단기 주식 매매는 투자라기보다 도박이라고 정의하는 것이 옳다"고 했다. 국내 주식시장의 매매 회전율은 2002년 883%에 달했다. 대주주와 정부의 지분을 감안하면 1년 동안 평균 10차례 이상 주인이 바뀌었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매 회전율은 149%에 그쳤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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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요약집의 성격
"주식요약집의 성격" 내용보기
책 제목의 알파벳 I는 investment이다. 즉 투자지능을 높여준다는 말이였다. 저자들이 매일경제신문사 증권부 기자들이다. 그간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나온 주식책은 가격만 비싸고 읽을만한 책을 손꼽아야했다고 본다. 나는 한경신문, 매경신문 둘 다 읽다 이젠 한경신문만 보고있고, 한경방송, 매경방송 둘 다 보다 이젠 한경방송만 보고있다. 매경이 시장참여자들에 얼마나 신용을 잃었
"주식요약집의 성격" 내용보기
책 제목의 알파벳 I는 investment이다. 즉 투자지능을 높여준다는 말이였다. 저자들이 매일경제신문사 증권부 기자들이다. 그간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나온 주식책은 가격만 비싸고 읽을만한 책을 손꼽아야했다고 본다. 나는 한경신문, 매경신문 둘 다 읽다 이젠 한경신문만 보고있고, 한경방송, 매경방송 둘 다 보다 이젠 한경방송만 보고있다. 매경이 시장참여자들에 얼마나 신용을 잃었는지는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이 책은 아마도 신문사의 명예를 걸고 의욕적으로 쓴 책인 거 같다. 여러명의 기자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여러 파트로 분업화해 주식시장을 파고들었다. 여러 전설적인 투자들의 교훈을 적절하게 인용을 많이 했고, 증권고수들 찾아다니며 투자조언도 구하는 다리품도 판 흔적이 보인다. 의욕이 넘쳐 내용이 깊이보다 방대함에 치우친 느낌도 있지만 그 방대함속에서 내가 미쳐 몰랐던 사항도 꽤 들어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프로 투자자는 손해를 본 종목부터 팔고 오르는 종목은 남겨두는 반면, 아마추어 투자자는 주가가 오른 종목부터 팔고 손실이 나 있는 종목은 남겨둔다 는 말이 있다. 아마추어의 계좌에 남아 있는 주식은 결국 주가가 떨어질 대로 떨어진 폭팍주일 뿐이라는 것이다.
p******o 200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