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T는 TOEIC에 비해서 대비서가 부족한 편이다. 그나마도 대부분 600~700점대를 목표로 하는 책들이 많고, 실제 시험의 난이도와 출제 패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왔다. 나의 경우 JPT를 4번 응시해서에서 모두 800점 이상을 받았지만 그 때마다 특정 유형의 문제를 계속 틀리는 느낌을 받아왔다. 그래서 시중에서 JPT 대비서를 계속 찾아오던 중, 우연히 발견했다. 이 책의 경우는 JPT 시험을 처음 치르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JPT 기본정보부터 고득점을 노리는 사람들이 자칫 놓치기 쉬운 문제에 이르기까지 잘 짚어 주고 있다. 또 각 문제의 난이도가 표시 되어 있어 자신이 목표로 한 점수대에 맞추어 공부를 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책의 분량도 너무 두껍지 않아 JPT 시험 한달, 혹은 보름전부터 집중적으로 공부를 한다면 시험에서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책내용은 기출문제를 다루고 있다. 앞부분에서는 각 문제 유형별 예제들을 수록하고 그에 대한 해설을 실어 놓았고 뒷부분은 모의테스트 2회분(100문제씩 2회)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기출문제를 다뤘다는 것이다. 다만 문제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처음 접하거나 JPT를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자에게는 JPT시험이 어떠한 것인지 감을 잡는 정도의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시험 전에 한번 정리하는 자세로 한번 풀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모의 테스트가 답만 주어지고 그에 대한 해설이 없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애매한 문제나 항상 헷갈리는 비슷한 유형의 문제는 그 문제의 파악이 안된 상태로 지나치기가 쉽다 문제의 난이도는 기출문제답게 여러 난이도가 고르게 분포된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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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년 7월에 나왔으니 저로서는 꽤 늦게 본 셈이군요. 제목대로 기출문제가 수록된 책입니다. 기출문제수록뿐아니라 JPT시험의 특성, 유형파악, 시험요령 등의 수험전략이 실려 있어 JPT입문하는데 일조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하지만 편집부분에서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2005년 1월 4쇄째를 구입한 분들에게만 해당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STEP3 유형분석부분에는 문제에 후리가나가 달린 실전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희한한 편집을 해놨더군요. 역시나 초보자를 위한 거기 때문일까요--?
STEP2 자가진단부분에서는 한 파트의 문제가 끝나면 다음에 그 문제에 대한 해설이 붙고 다음 페이지에 다음 파트문제가 나오는 식으로 편집되어 있는데요, 일부러 짜증나게 하려고 작정을 한 건지 해설부분을 녹색글씨로 그것도 가장 작은 크기로 가장 옅은 색으로 인쇄되어 있어 좀 어두운 곳에서는 아예 보기를 포기해야겠군요. 안그래도 약간 광택이 있는 종이라 눈이 부신데 말이죠--; 내용평점엔 별 네 개를 줬지만 상태평점에 별 두 개를 준 건 순전히 이 부분때문입니다. 문제 바로밑에 해설과 정답이 붙는 경우라면 어느정도 용서가 되겠지만 해설만 따로 모아놓고 이런식으로 편집했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해설에 대한 이런 구차한 편집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실린 두 회의 모의테스트에는 정답만 있고 해설은 없군요. ybm홈페이지에서 사이버강의를 듣지 않는 한 초보자에겐 좀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위의 단점에 대해 정말 개의치 않는다 하시는 분은 지금 바로 구입버튼을 누르셔도 전혀 손해보실것 없을 듯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위 리뷰에 썼듯이 STEP3 눈부신 해설편집...무지 인상깊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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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집 풀어보고 돈 아까웠어요
눈아프게 설명만 많고 실전 문제에는 별루 설명도 없고 나중엔 아에 없는것도 있고요
기출 문제라든가 유형에는 머리 아플 정도로 어쩌구 저쩌구 설명 진짜 많아요
저는 원래 그런 설명 읽기 보다는 틀려도 풀어보고 익히는 타입이라서 그런지
책이 마음에 안드네요...
400문항이라길래 400문항 정도 푸는거면 부담이 안되겠다 싶어서 샀는데
기출 문제라고 밑에 답이 다 있어서 눈이 계속 그리로 가는 바람에 제대로
못 풀었어요
저 같은 타입의 분들에겐 권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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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시험장에서.., 책상에 와이비엠에서 올려놓은 팜플렛(책을 선전하는)에서 이 교재를 봤었다..12월 시험장에서도 봤었고..혹시나 해서 구입을 보류 해놓고 있었는데.. 직접 이책으로 공부를 하면 할수록 드러나는 실망감. 의도.. 좋다. 기출문제.. 어떤 시험이든지간에 유형을 모르고서는 고득점이 불가능하다. 그런면에서 기출문제는 수험자에게 참으로 매력적인 존재다. 그런데, 이 교재는 기출문제.. 그것으로 끝이다. 그이상을 기대하면 안되는 책~
일단 단점이라면, 불필요한 내용이거나 철지난 정보.. 'JPT는 일년에 10번 치뤄지며, 응시료는 30,000원' 같은 내용.. (참고로 현재의 JPT는 연12회 시행이며, 응시료는 33,000원.)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이 2007년5월(7쇄)에 출판된 비교적 최신본임에도 불구하고, 이런게 적혀있다..더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을 펴낸 출판사가 JPT의 시험관리와 접수 및 홍보를 하고있는 와이비엠시사 라는것. 교재 초반부터 이런 내용이라는 것은 와이비엠에서도 이책을 일단 출판만 해놓고 사후 관리는 뒷전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다.
또, 책내용은 어떤가. step1 고득점수험전략은 없어도 되는 내용(새로울 것도 없는, 다소 뻔한 소리).
실전유형6(p.122)은 조동사 파트인데, 조동사 파트에 문제가 달랑 하나다..ㅡㅡ; 한문제 달랑 나온 아래에는 반페이지를 넘어가는 공백..응용문제?..그런거 없음..
p132~p133은 문제가 한문제씩..아래에는 또다시 엄청난 공백.. 페이지당 문제만 하나 덩그라니 나온 지면이 꽤 많다... 이런 곳에 응용 문제나, 기출 필수단어라도 몇개 적혀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또 이 책은 연한녹색과 검은색 2색으로 본문이 인쇄되어져 있는데, 만약 스탠드를 켜놓은 상태에서 이 책을 보게 된다면, 광택(?)종이의 반사와 가뜩이나 잘 안보이는 연한녹색 조합으로 인해 최대한의 가독성(각도)을 확보하기 위한 고개의 움직임이 필수다.
정말 JPT에 관해서 문외한이거나.. 기출문제의 생김새가 궁금한 분들만 구입하길 바란다. 하지만 명심할것은 그 이상 어떤것도 기대하면, 실망하게 된다는것.. 어차피 시중에는 JPT를 다룬 좋은 책이 많으므로 차라리 그런것들을 구입해서 열심히 공부하는게 더욱 낫다고 생각한다. 책을 구입하기 전에 가까운 서점에서 대충이라도 훑어보고 구매여부를 결정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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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넘 비싸고.. 뭐보다 내용이 정말 부실한 문제집이였습니다.. jpt 대비 책이 없어서 사봤습니다만.. ㅡㅡ;; 종이질 말고는 정말 볼거 없더이다... 뭔 앞에 설명만 10페이지정도 채워야하는건지.. 그리고 한면에 문제 딸랑 하나가 말이 됩니까?? 미안해서라도 내놓고 팔기 그렇지 않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