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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다.. 스타일에 관한 책을 보면 옷을 구입하는 방법이나. 옷 코디에 관한 내용이 지배적인데.. 이책은 나의 체형에 관심을 갖게 하고. 나의 체형에 맞게 스타일을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특히 좋았던것은 모든 스타일을 패션쇼의 사진으로 설명했다는점..
패션에 관심이 많아도 전공자가 아니면 패션쇼에서 볼수 있는 옷들의 실루엣이나.. 스타일을 알기가 쉽지 않은것 같다..
이책을 읽고 나니 패션쇼의 사진을 볼때 내 스타일로 만들수 있는 눈이 생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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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옷장의 넘쳐나는 옷들을 외면할 것인가? 내 저주받은 몸만 탓할것인가? 옷장은 미어터지는데 막상 입을 옷은 없는 것이 모든 여성의 공통적인 고민일 것이다. 옷은 유행을 탄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명품은 대를 이어가며 입기도 한다. 이 책은 옷을 입는 가장 기본적인 룰을 설명한 책이다. 본인의 타고 난 체형 즉 결점을 커버하고 장점을 두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옷으로써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하루 정도는 내 옷을 아이템별로 정리해 보기로 하였다. 사진이나 그림에서 처럼 어떤 옷들이 가장 잘 매치가 되는지 정리하여 입는 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옷들이 옷장밖으로 나올 것이다. 또한 본인 체형은 고려하지 않고 유행을 따르기 위해 구매했다가 입어보지도 못하거나 몇번 입어보고 옷장에 고이 모셔둔 옷들을 과감하게 처분하기로 하였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이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중간에 사진이나 그림을 통하여 글로는 설명해도 이해 못하는 부분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언제까지나 8등신이 아니고 모델이 아닌 내 몸만 탓할 것인가? 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을 가진 인간이란 주문을 걸어보며 이제 옷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파릇한 새내기들이나 나처럼 옷장에 수많은 입지 않은 옷들이 쳐박혀 있는 중년 아줌마들도 읽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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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이라는 제목에 혹 해서 단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