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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6살 이란 나이에 어떻게 재즈를 이렇게 잘 소화해낼 수 있는지ㅋㅋㅋ 어린나이에 재능을 발견했고 지금도 이렇게 주목받고 있는데 이제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될 지 앞날이 훤하네요 ㅋㅋ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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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에내한했을 왜 공연을 보러가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듭니다. 그녀의 어린 나이 답지 화려한 기교와 테크닉을 보고 싶은데,,, 요즘은 어린가수들이 더 성숙한 음악을 구사하는거 같습니다. 은근히 리틀 노라존스필 나는거 같기도 하고 그녀의 천재성은 이번 앨범을 들어 보면 알게 될꺼 같네요. 현재 잘나가는 재즈가수임이 틀림없는듯! |
| 이번 앨범 곡들은 모두 그녀의 미모처럼 아름답고 기쁨을 주었다.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에서 정말로 멋있는 무대를 보여주었던 그녀의 앨범. 정말로 추천 하고싶다. [Come Away With Me]를 히트시킨 작곡가/프로듀서 제스 해리스의 감미로운 신곡 발라드 "For Another Day"가 수록되어 있다. 이번 곡 For Another Day는 정말로 감미롭다. 그녀의 목소리와 함께 어우려지는 멜로디가 귀에서 맴돌고, 계속 듣고 싶어진다. 여러 전문가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그녀의 목소리를 이번 앨범을 통해 한번 들어보아라. 빠져 나오지 못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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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Yanofsky를 알게된건 인터넷매체를 통해서입니다..
나이가 어리고 어려울수있는 재즈를 너무도 잘한다는 그래서 재즈계의 신동이라 불린다는 소식이였지요..
Nikki Yanofsky 우선 이름부터 러시아풍이라 그쪽 사람인줄만알았습니다...
그러나 전혀 상관이 없는곳에서 살더군요..
캐나다! 캐나다의 사람
그러해서 2010벤쿠버 동계올림픽의 세계가 지켜보고있는 자리에서 주제가를 불렀으리..
작년 10월 방한해 모 라디오프로에 참석해 인터뷰하는것도 들었는데..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생각이 깊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어찌나 말도 잘하는지..
재즈계의 신동이라 불린Nikki Yanofsky의 이번 정규앨범이 그래서 기대가 큰 이유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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