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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
"엄마가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 내용보기
모유 수유를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처음에 엄청 고생도 하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수월해져서  모유만큼 아이에게, 엄마에게 좋은 것은 없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어요.   (중도 포기하는 엄마들도 많은데 포기하지 않길 참 잘했어요!) 나중에 아이가 자라서 엄마 이야기를 알아 들을 나이가 되면  젖 먹여 키운 이야기를 꼭 해 주고 싶습니다.  이 책을 보면 엄마와 아이에게 젖이
"엄마가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 내용보기

모유 수유를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처음에 엄청 고생도 하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수월해져서 

모유만큼 아이에게, 엄마에게 좋은 것은 없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어요.  

(중도 포기하는 엄마들도 많은데 포기하지 않길 참 잘했어요!)

나중에 아이가 자라서 엄마 이야기를 알아 들을 나이가 되면 

젖 먹여 키운 이야기를 꼭 해 주고 싶습니다. 

이 책을 보면 엄마와 아이에게 젖이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만들어지고 작용하는지 

잘 나타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며 제가 느낀 점을 들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 2010.05.18.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살가운 정을 더욱 많이...
"아이에게 살가운 정을 더욱 많이..." 내용보기
그 동안 잊고 살았던... 내 어린 시절의 추억 한 자락... 늘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엄마 젖을 만졌던 기억... 언니들이 징그럽다고 그렇게 그렇게 얘기하는데도... 누군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고 했던 것처럼... 나는 아마도 그 때 하루라도 엄마 젖을 만지지 않으면 손에 가시가 돋았을지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왜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들
"아이에게 살가운 정을 더욱 많이..." 내용보기

그 동안 잊고 살았던... 내 어린 시절의 추억 한 자락...

늘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엄마 젖을 만졌던 기억...

언니들이 징그럽다고 그렇게 그렇게 얘기하는데도...

누군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고 했던 것처럼...

나는 아마도 그 때 하루라도 엄마 젖을 만지지 않으면

손에 가시가 돋았을지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왜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 때만큼 엄마와

살맞대는 사랑을 느끼고 산 적도 없었던 것 같다.

 

엄마는 뱃속에 있는 우리에게 뼈와 영양분을 모두 내어주고도

태어나자마자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우리에게

또 그렇게 우유와 사랑을 주고도...

더 나이들어서는 가슴을 내어주시고...

또 더 나이들어서는 겨울이면 꽁꽁 언 손을 녹여주시느라

겨드랑이까지 내어주시던...

정말 엄마의 큰 사랑을 어찌따라갈 수 있을까 싶은 엄마...

 

엄마 젖 이야기는

내 엄마를 생각하며 다하지 못하는 효를 생각나게 하는 동시에

내 아이를 생각하며

엄마로서 엄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또 다른 아픔이다.

 

태동 검사 갔다가 갑자기 하게 된 제왕 절개로

준비안된 상태에서 맞이했던 아이...

결국은 수유도 제대로 못하고... ㅠ.ㅠ

엄마 젖 이야기를 읽는 아이의 모습은

낯선 뭔가를 보는 듯한 모습...

"엄마 가슴 만져보자~" 하는 아이가 또한 낯선 나

그리고 아빠가 돌아오시니 엄마젖 이야기를 들려주며

"엄마 젖 만졌어요~" 하는 아이~

앞으로 아이에게 더 살가운 정을 많이 쏟아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엄마젖 이야기~

책을 읽으며 피가 젖이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딸아이가 있으면

더욱 더 소중하게 읽어주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하는

간만에 또 눈물짓게 만드는 책을 만났다.

 

o****2 2010.06.0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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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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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곱 살인 울 막둥이는 거의 20개월까지 모유수유를 했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생각날 때마다 서스럼없이  제 가슴에 손이 들락날락 하지요. 그럴때마다 아가때 젖 먹었던게 생각나는지 물어보면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평소에 울 막둥이와 제가 나누는 대화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를 만났답니다. 울 막둥이는 남자 아이지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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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일곱 살인 울 막둥이는 거의 20개월까지 모유수유를 했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생각날 때마다 서스럼없이  제 가슴에 손이 들락날락 하지요.

그럴때마다 아가때먹었던게 생각나는지 물어보면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평소에 울 막둥이와 제가 나누는 대화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를

만났답니다. 울 막둥이는 남자 아이지만 그림책에선 여자아이네요.

 

공원 벤치에 앉은 엄마와 동글동글한 여자아이는

맞은편에서 엄마 젖을 먹고 있는 갓난 아이를 보고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엄마, 나도 엄마 젖을 먹고 컸어요?" 

"그래, 엄마 젖을 먹고 이렇게 컸지."

 

귀여운 여자아이가 엄마에게 이렇게 묻자

엄마는 젖을 먹였던 때를 생각하며 이야기을 들려줍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읽어주다보니 마치 저의 이야기 같더라고요.

울 막둥이에게 젖을 물리며 행복해하던  그때가 생각 나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요.

 

아이는 엄마에게 계속해서 젖에 대해 궁금한 걸 물어봅니다.

그럴때마다 엄마는 자세하게 대답해 주고요.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젖에 대해  웬만한건

다 알게  된답니다.

 

아기가 배 속에 있는 동안 젖을 만들 준비를 하는것과

엄마 젖에는 아기가 크는 데 필요한 영양분과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양분이

들어 있는 것과 혈액에서 필요한 영양을 뽑아 젖이 만들어 진다는 것.

그리고,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라 젖의 맛이 조금씩 달라진다는것등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기분이 좋지 않을때나 슬플때  엄마 젖을 만졌던 귀여운 여자아이는   

자기 가슴이  아주 많이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지요.

 

 

너를 이렇게 건강하게 키운 아주 소중한 젖이란다..







 

q****r 2010.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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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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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찌찌랑 똑 같다^^.. 라고 말하는 36개월 우리아들. "규민이는 엄마 찌찌먹고 쑥쑥 이만큼 컷지?" 라며 너무나 좋아하고 부끄러워합니다. 엄마품에 꼭 안겨서 책을 읽어주니 참 좋아하네요. 초등학교2학년인 딸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과학적으로 접근되어있는 엄마젖 이야기에 큰 관심을 보이네요. 엄마젖 먹고큰 두이이의 어릴적 사진도 찾아보고 건강하게 자라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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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찌찌랑 똑 같다^^.. 라고 말하는 36개월 우리아들.


"규민이는 엄마 찌찌먹고 쑥쑥 이만큼 컷지?"


라며 너무나 좋아하고 부끄러워합니다.


엄마품에 꼭 안겨서 책을 읽어주니 참 좋아하네요.


초등학교2학년인 딸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과학적으로 접근되어있는


엄마젖 이야기에 큰 관심을 보이네요.


엄마젖 먹고큰 두이이의 어릴적 사진도 찾아보고


건강하게 자라준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도 가져보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엄마젖 이야기뿐만 아니라 아이가 사랑받고있으며


나의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켜야 된다는것과


몸과 생명의 소중함을 한번더 생각해보는.. 참 따뜻한 책입니다.

k****9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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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 이야기/계수나무] 엄마의 사랑을 느껴보는 우리 몸 책
"[엄마 젖 이야기/계수나무] 엄마의 사랑을 느껴보는 우리 몸 책" 내용보기
[엄마 젖 이야기/계수나무] 엄마의 사랑을 느껴보는 우리 몸 책     아기땐 매일 매일 물고 자던게 엄마 젖인데...이젠 조금 컸다고 이젠 엄마 젖 만지는것도 이젠 안하고,이젠 은근 슬쩍 물어옵니다.엄마 동생 생기면 주는 밥이지 하고 말이지요.젖 이야기는 아이에겐 참 사랑스러운 존재, 거기다 엄마의 향수를 물씬 느껴보는 사랑의 도구가 아닐까 합니다.그만큼 아이에겐 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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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 이야기/계수나무] 엄마의 사랑을 느껴보는 우리 몸 책

 


 


아기땐 매일 매일 물고 자던게 엄마 젖인데...
이젠 조금 컸다고 이젠 엄마 젖 만지는것도 이젠 안하고,
이젠 은근 슬쩍 물어옵니다.
엄마 동생 생기면 주는 밥이지 하고 말이지요.

젖 이야기는 아이에겐 참 사랑스러운 존재, 거기다 엄마의 향수를 물씬 느껴보는 사랑의 도구가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아이에겐 어릴적부터 애착이 강해서인지... 아기때 나도 그랬을까 하고 물어오는 요즘.

그림만으로도 전해져오는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스케치 또한 단순하면서도 크레파스 풍의 질감이 느껴지는
아이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쩌면 이렇게 쉽고 간단하면서 잘 그려졌을까 했었답니다.

보면 볼수록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서 느껴볼수 있는 소중한 추억거리도 되고,
거기다 우리 아이가 몰랐던 엄마 젖의 세계를 아주 쉽고 재미나게 그려져 있었답니다.

동생이 아기때 먹는 거라면서 이젠 자기는 밥을 먹는다면서, 이젠 형아 노릇해줄수 있게 만드는 그림책.
동생이 생기면 시기 질투하게 되는데, 이젠 엄마의 젖도 빼앗기는 존재지만, 이젠 자기는 커서 안먹어도 된다는 우리 아이를 바라보면서 그림책의 힘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어요.

내몸을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내 가슴 엄마 가슴으로 사랑과 사랑을 느껴보는 엄마 젖 이야기로...
어느덧 아이가 한뼘 자란듯 하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1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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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 이야기]놀라운 엄마 젖의 비밀과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그림책!
"[엄마 젖 이야기]놀라운 엄마 젖의 비밀과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모유에는 아기의 면역에도 좋은 성분이 나온다고 하여 분유의 유혹을 끊고 힘들게 모유수유를 결심하고 우리 아이도 15개월 즈음까지는 모유로 키웠다. 처음엔 모유가 잘 돌지 않아서 아프기도 했지만, 그게 모성본능인지 젖이 뭉치거나 잘 돌지 않아서 아이가 보챌때는 참 힘들었는데도 아기를 위해서 꾹 참아내고 열심히 모유수유를 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몸이 좀 허약해
"[엄마 젖 이야기]놀라운 엄마 젖의 비밀과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모유에는 아기의 면역에도 좋은 성분이 나온다고 하여 분유의 유혹을 끊고 힘들게 모유수유를 결심하고 우리 아이도 15개월 즈음까지는 모유로 키웠다. 처음엔 모유가 잘 돌지 않아서 아프기도 했지만, 그게 모성본능인지 젖이 뭉치거나 잘 돌지 않아서 아이가 보챌때는 참 힘들었는데도 아기를 위해서 꾹 참아내고 열심히 모유수유를 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몸이 좀 허약해져서 결국 15개월 즈음에느 끊어야했다. 권장하는 두돌까지 못 먹인게 참 아쉬웠는데, 그건 나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였나보다.

이제 다섯살을 맞았는데도 가끔 장난스럽게 엄마젖이 먹고프다고 달려들곤 해서 곤란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이제 아기가 아니니 젖이 아니라 밥을 먹는거라고 이야기를 해도 가끔씩 아이의 언어로 ’찌찌’를 먹겠다고 달려드는 요즘인데, 이 책이 참 좋은 역할을 해주었다.

 

우선 표지 그림이 인상적이라 우리 아이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머리는 아이의 모습인데, 가슴이 커다란 그림이라 아이가 놀란듯도 했지만, 이내 장난스러운 웃음을 짓는다. 엄마 젖같다며 흥미를 보여서 함께 읽어보았다.

 

 

아이들은 자신이 젖을 먹고 자랐다는 사실을 알게 될때는 이미 젖을 먹었던 기억을 잊나보다. 이 책의 처음에도 다른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엄마를 보고 "엄마, 나도 엄마 젖을 먹고 컸어요?"라는 물음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엄마젖을 잘 먹지 못했지만, 조금씩 익숙해지며 엄마젖을 참 좋아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엄마젖의 비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엄마젖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아주 잘 소개하고 짧은 글 속에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소중한 우리의 몸이라는 메시지도 함께 담고 있어서 우리의 소중한 몸을 잘 보호해야한다는 사실도 일깨워준다.


"나는 엄마 젖이 참 좋아요.
지금도 가끔 나는 엄마 젖을 만지고 싶어요.
기분이 좋지 않거나 슬플 때면
엄마 젖이 생각나요."
-본문 중에서 일부 인용-

 

특히 이 부분이, 우리 아이의 모습인 것도 같아서 참 마음이 따뜻해졌다.

그렇구나, 우리 아이도 그렇게 엄마젖을 무의식중에 찾는구나 하는 걸 깨달으니 괜히 아이에게 닥달했던 것이 미안해졌다. 엄마젖을 먹고 자랐던 아기였을때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엄마젖을 만지면서 느꼈던 만족감은 계속 남아있었던 것이라는 걸 이 책을 보면서 깨달았다. 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이의 눈에 커다란 의문이 풀렸다는 듯 편안해지는 그런 느낌으로 이 책을 보았다.

엄마의 몸의 비밀과 엄마에서 아기로 전해지는 따스한 엄마 젖은 단순히 아기의 먹을 것 그 이상의 의미를 품고 있었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유아들에게는 궁금증 해결과 더불어 엄마와 자신의 몸을 비교해보는 유익한 성교육도 살짝 접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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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엄마 젖 이야기
"계수나무/엄마 젖 이야기" 내용보기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하고 나서는 부쩍 이성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것 같았다. 그리고 여자 친구랑 다투고 온 날은 왜 여자 아이들은 가슴과 배를 밀치면 안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기기 곤란했다. 그냥 나중에 엄마가 될꺼라 그러면 안된다고 밖에 설명을 못해 주었다. 그리고선 좋은 계기가 되어 성교육 뮤지컬을 보여 주었는데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거기서 더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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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하고 나서는 부쩍 이성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것 같았다.

그리고 여자 친구랑 다투고 온 날은 왜 여자 아이들은 가슴과 배를 밀치면 안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기기 곤란했다.

그냥 나중에 엄마가 될꺼라 그러면 안된다고 밖에 설명을 못해 주었다.

그리고선 좋은 계기가 되어 성교육 뮤지컬을 보여 주었는데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거기서 더 나아가 책을 알아 보기로 하고 골라본 '엄마젖 이야기'

 

 

 

 

 

 

책의 내용은 이러하다.

엄마젖을 먹는 아가를 보고 주인공 아이가 엄마에게 나도 저렇게 엄마젖을 먹고 컸는지 물어 본다.

이에 엄마는 사랑을 듬뿍 담아 아이에게 어떻게 젖을 먹였으며 어떻게 키웠는지 말해 준다.

아이가 엄마에게 젖이 만들어 지는 과정등 궁금해 하는것을 물어 보면

엄마는 너무도 포근히 그에 대답을 해 준다.

중간 부분에 가면 그냥 동화의 흐름을 넘어 전문적인 지식까지 나와서

성교육에 관련된 책임을 보여준다.

솔직히 나도 자세히 몰랐던 부분까지 나와서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동화 내용에 전개 되었던 지식적인 부분을 한번더 자세히 되짚어 주는데

아가의 탄생 과정을 모두 알려 주는 핵심 덩어리인 것 같다.

 

 

  

 

 

 

 아이도 책을 보고 많이 배웠던지라 느낀 점도 비교적 잘 적은 것 같다.

이 책은 그림 동화처럼 쉽게 전개 되면서 

내용은 엄마 품처럼 포근하고 따뜻하고

엄마의 젖, 가슴에 대해서는 명확히 일러 주는 그런 내용이다.

여자 아이들이라면 자신의 신체 중 하나가 될 가슴에 대해 알아야 하기에 꼭 권해주고 싶다.

그리고 남자 아이들도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 우리 아이는 남자아이인데 내가 설명을 해 주었다면

이 책만큼 편하게 와닿게 잘 설명하지 못하였을 꺼라고 생각한다.

성교육을 시작한 요즈음 참 잘 읽혀준 책인것 같아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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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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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 이야기   엄마, 나도 엄마 젖 먹고 컸어요? "그럼, 너도 엄마 젖을 머고 이렇게 컸지." 너는 입을 크게 벌려서 엄마 젖을 물었지. 그리고는  턱을 움직이며  온 힘을 다해 쭉쭉 부지런히 빨더구나.   처음에는 그냥 엄마 젖에 대한 느낌만 나오는 동화책인 줄 알았더니 엄마가 아이들에게 모유 먹일 때의 기분과 여자아이들의 2차 성징인 가슴 성장에 대해 나오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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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 이야기

 

엄마, 나도 엄마 젖 먹고 컸어요?

"그럼, 너도 엄마 젖을 머고 이렇게 컸지."

너는 입을 크게 벌려서 엄마 젖을 물었지.

그리고는  턱을 움직이며  온 힘을 다해 쭉쭉 부지런히 빨더구나.

 

처음에는 그냥 엄마 젖에 대한 느낌만 나오는 동화책인 줄 알았더니

엄마가 아이들에게 모유 먹일 때의 기분과 여자아이들의 2차 성징인 가슴 성장에 대해 나오고

가슴이 커지면 무조건 젖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기를 낳아야 유선이 발달하여 젖이 나오는 것이 아주

자세하게 나왔네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네요. 

야채를 먹을 때와 고기를 먹을 때의 엄마 젖 맛이 다르다는 것을 보고 울 딸이 궁금하다더군요.

사실 이 책을 보고 피가 젖이 된다는 사실등...저도 더욱 자세하게 알았답니다.

여전히 엄마 젖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다섯살인 울 둘째는 이 책을 보고 너무 행복해 하면서 엄마 쭈쭈랑 똑같다고 재밌어 했어요.^^;

 

두 아이 모두 모유로 키웠는데요. 아이들이 모유를 먹으면 분유 젖병을 빨대보다 몇배는 힘이 든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먹으려는 의지를 강하게 가지고 빨아야 하는 것이지요.

그 적극성이 자라면서도 이어져 생활할 때도 적극성을 띈 아이가 된다고 하지요.

저의 두 아이 모두 제가 원하는 만큼의 적극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모유를 먹여 이만큼이려니 하고 생각한답니다. 모유는 두돌까지 먹이면 좋다고 하네요.

돌이 지나면 면역력이 더 강화되는 부분이 모유에 더 생성이 된다고 합니다. 

엄마들의 몸 회복에도 좋고 아이들 면역력도 키워주고 적극성도 키워주고 ...에고..

모유 예찬이 되어버렸네요.

h******7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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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젖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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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모유수유를 힘겹게 성공해서 그런지 젖하면 눈물이 핑도네요.. 그치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힘들었던것도 싹 잊혀져요.. 그래서인지 엄마 젖 이야기가 처음부터 너무 끌렸어요.. 아이들이 성장해서도 꼭 봤으면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딸아이는 이담에 엄마가 되어야 하고 또 우리아들도 이담에 아빠가 되어 모유수유를 지켜봐야 하기때문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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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모유수유를 힘겹게 성공해서 그런지 젖하면 눈물이 핑도네요..

그치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힘들었던것도 싹 잊혀져요..

그래서인지 엄마 젖 이야기가 처음부터 너무 끌렸어요..

아이들이 성장해서도 꼭 봤으면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딸아이는 이담에 엄마가 되어야 하고 또 우리아들도 이담에 아빠가 되어 모유수유를 지켜봐야 하기때문에 도움이 됐음 해요...

 

아기가 엄마젖을 먹고 있는 광경을 보고 딸아이가 엄마에게 물어요..

자기도 엄마젖을 먹고 자랐는지요..

그래서 엄마는 어떻게 엄마젖을 먹게되는지 그 과정과 함께 아이가 자라는 모습까지 이야기를 해줘요.

처음엔 무척 쉬울꺼라 생각했는데 아이도 저도 참 힘들게 시작했던 모유수유...

그치만 엄마젖을 보고 이세상 모든걸 다가진듯한 행복한 표정을 짖는 아이를 볼때면 정말 내가 무엇보다도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 아이 모두 모유수유를 성공했다는 사실도 정말 자랑스럽구요.

아직까지도 엄마젖을 못잊고 늘 미소를 띠며 엄마젖을 찾는 사랑스런 두 아이를 보면서 내가 만약 모유수유를 하지 않았다면 엄마젖의 포근함과 따듯함을 모르고 자랐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좀 미안했을것 같더라구요.

이책은 아이의 모유수유 과정뿐만 아니라 가슴이 점점 커지고 어떻게 젖이 나오게 되는지 그리고 젖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 까지 가르쳐주는 좋은 성교육동화이기도 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엄마 아빠가됐을때 꼭 물려주고 싶은 책이에요.

부모님께 물려받은 소중하고 귀한 몸 소중하게 아꼈음 하는 마음도 들어있구요...

YES마니아 : 로얄 9*****5 201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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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엄마 젖 이야기
"계수나무>엄마 젖 이야기" 내용보기
앞에 아기가 젖먹는 모습을 보고 "엄마,나도 엄마 젖을 먹고 컸어요?" 그럼 엄마젖 먹고 이렇게 컸지~ 첨에는 잘 먹지 못했지 점차 점차 익숙해지자 입을 크게 벌려 온힘을 다해 쭉쭉 빨더구나... 지웅이는,연아는 엄마 젖을 참 좋아했어... (예쁜 그림의 아가:우리 아이들 이 모습보고 히히히  웃으면서  좋아하네요)     자세히도 설명을 해주시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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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아기가 젖먹는 모습을 보고 "엄마,나도 엄마 젖을 먹고 컸어요?"

그럼 엄마젖 먹고 이렇게 컸지~

첨에는 잘 먹지 못했지 점차 점차 익숙해지자

입을 크게 벌려 온힘을 다해 쭉쭉 빨더구나...

지웅이는,연아는 엄마 젖을 참 좋아했어...

(예쁜 그림의 아가:우리 아이들 이 모습보고 히히히  웃으면서  좋아하네요)

 

 

자세히도 설명을 해주시는 책이네요...

엄마 젖을 먹을때 기분이 어땠어요? 첨엔 조금 아파서 힘들었어 하지만

먹는걸 보면 행복했단다...네 엄마라는 사실이 정말 기뻤어...

 

엄마 나도 어른이 되면 가슴이 커질까요?

그럼.여자아인 10살 정도 되면 가슴이 조금씩 커지고 시작해

 

엄마 젖에는 아기가 크는데 필요한 영양분이 많이 들어있어

또 병에 걸리지 않게 양분이 들어 있단다...

 

 

엄마 가슴 안에서  젖을 만드는 공장 같은 것이 있어..

엄마 몸에 흐르는 피에 필요한 영양분을 받아 젖을 만든단다..

그렇게 만들어진 젖이 유관이라는 길을 통해 나온단다..

엄마가 잘 먹어야 젖이 잘 나온다는 것도 알려주네요..

젖은 엄마가 먹는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도..

 

나는 엄마 젖이 참 좋아요... 지금도 가끔 만지고 싶어요...

기분 좋지 않거나 슬플때면 엄마 젖이 생각나요..

내가슴...아주 소중한 것이구나...

 

우리 아이들이 겪는 그대로의 모습이네요...ㅎㅎㅎ

이렇게 따뜻하게 자세하게 예쁘게 나오니 더욱 좋네요...

자주 해주는 이야기 이지만 책과 함께 대화를 나누니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 웅이는 내내 좋았는지 둥실둥실 기분이 업 되어

엄마 사랑해를 그날 하루는 많이 듣고 안겨봤습니다...

많이 엄마들의 공감과 많은 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여자아이들과 엄마들이 읽으면 더욱 좋을 책 같습니다...

저도 많이 공부 했습니다...ㅋㅋㅋ 피가 젖이 된다는 사실...

k****o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