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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음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모든 동식물은 어찌되었든 먹지 않고는 살 수 없지요. 여러 나라 음식의 종류와 책의 맨 처음 Introduction에 4가지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자극시킨 뒤 총 8장으로 구분하여 Food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전달해 줍니다. 책 한권에 Activity도 심도있게 다루어 주고 있어요. 문장완성에도 빈칸채우기를 여러 형태로 연습하도록 하였으며 올바른 문장 찾기, 질문에 답하기도 있네요. Project로 2가지 주제를 주어 1) 독자가 식당을 연다면 2) Food Festival diagram, 포스터 만들기 Glossary 책에 쓰여진 약 100여 개의 단어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어요. 자신이 몰랐던 단어를 체크해 두었다가 주의깊게 외울 수 있어요. 약 1050개의 단어가 포함된 Level 6은 10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학기술/자연/예술,사회 를 아우르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예술,사회편에 속한 Food를 읽음으로써 각 나라의 Food를 실사와 함께 알게 되었고 거의 한 장에 한 개씩 Discover라는 코너가 있어 Food에 대한 기본 상식들도 알려 주고 읽기 편안합니다. 한 권으로 알고자 했던 정보와 그 정보를 알고 난 후에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어 유익한 책입니다. 더불어 그 정보를 영어로 만나고 싶은 분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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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아이들이 넌픽션의 글들을 죽죽 읽어나가며 영어와 지식을 동시에 받아
들인다면 더할나위없이 기쁠것입니다.
계속 창작이나 명작만을 듣다가 6학년 딸아이에게 점차 넌픽션을 읽히고자 이책을 시
켜봤는데 참 괜쟎네요!~~~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생생한 사진삽화는 넌픽션의 매력
인듯합니다... 구성은 책소개에 자세히 나와 있고 제경우 2번 듣게 해봤는데
내용이 맘에 드네요.. 특히 Food around the world에는 소박한 한국상차림과(좀더 화
려하고 훌륭한거 많은데 하는 아쉬움 약간 있지만^^) 추석 송편만드는 장면과 해설이
두페이지 나오니 더 쉽게 흥미있게 받아들이네요...
명작이나 창작 원서의 경우는 단어 몇개 몰라도 유추능력으로 읽히지만 넌픽션은
단어를 좀 집고 넘어가야 할듯하여 단어정리도 해보려 합니다.
다른제목의 책들도 좀더 읽히려구요...Oxford는 웬지 신뢰가 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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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일까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책 크기나 두께가 부담스럽지않고 표지도 산뜻해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책을 처음 훑어 봤을때는 처음 보는 단어들 때문에 조금 위축되었는데 함께 나온 사진들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세계음식을 다룬 책에 우리나라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아이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쉽지도 어렵지도 않고 새로 알게된 내용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음은 우리 아이가 간단히 몇자 적어본 것입니다. 6학년이 쓴 것이니 귀엽게 봐주셔요. After I read this book,i can know about nutrients of foods,worlds food,and the ice cream originated from. I think it's good book for who learning about food and who likes food. I want to recommand this book to my friends who like f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