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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세상에서 성공을 한사람들은 성공에 대한 이유가 분명히 있다.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내는 것은 그냥 아무런 계획과 준비없어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귀담에 들어야할 그 무엇인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 <세상과 키스하라>는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들려오는 많은 목소리중에 하나이긴하다. 뭐 딱히 새로울 것이라고는 없지만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평범하지만 이 사람이 이래서 성공할 수 있었구나라고 생각하는 대목들이 종종있다. 그들의 언어는 평이하고 그들의 목소리는 나직하지만 평이하고 나직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삶의 연륜은 읽는 사람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무게감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수브로토 바그치는 인도의 IT서비스 회사인 마인드트리의 공동설립자로 지금은 임원직에서 물러나 정원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임원만 100이고 사내의 조직들이 30개가 넘는 기업의 최고 경영자였다면 분명히 그가 들려주는 성공에 관한 이야기 속에서 무언가 건질만한 것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져 있다. 1부에서는 어릴적 소중한 경험을 되살리는 것이 성인이 되어서 자신만의 삶을 사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어릴적에 형성되는 가치관, 성격, 자신감은 이후의 삶에 성공의 중요한 기초가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특히 멘토를 통해서 받는 멘토링은 삶의 위기의 순간순간마다 큰 차이를 만들어 내므로 자신을 조언해주고 인도해줄 삶의 스승을 찾아 그들의 멘토링을 구하라고 조언한다.
2부에서는 실제로 세상에 뛰어들게 되는 20~30대를 언급하고 있다. 이때 많은 젊은이들이 번듯한 직업과 제대로 된 경력을 쌓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어느 직장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어떠한 경력을 쌓아야 할 것인지 관심이 많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스스로 일을 존중하는 태도와 인내심,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말한다.
3부에서는 인생의 중반부인 40대를 언급한다. 이때는 직업인들에게 정상에 오를 것인지 아니면 나락으로 떨어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는 신중하고 게획성 있게 행동하지 않는 한 종착점은 산의 정상이 아니라 가파른 낭떠리지와 절벽이 될것이라고 말하면서 최대한 신중하게 실수하지 않아야 할 때 임을 말해주고 있다.
세사람이 같이 가면 그중에는 나의 스승이 될 사람이 있다고 한다. 사람이 마음을 낮추고 겸손한 태도를 가지면 세사람의 말중에 분명히 교훈이 될 만한 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이라는 매체 자체가 내용이나 그 사람의 실제 수준과 상관없이 문자와 문체로 전달되기 때문에 성공에 관한 책은 많은 오해를 받는 다고 생각한다. 지나치게 현학적인 책보다 세련되지 않지만 평이하고 나직하게 말하는 책이 오히려 더 설득력이 있더라. 이 책도 수많은 자기 개발서나 성공학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마음을 낮추고 평이하고 나직하게 들려주는 목소리를 들을 뿐 아니라 그것을 실천할 때 아마 각자의 삶에서 각자의 성공을 성취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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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Go kiss the world 세상과 키스하라니.. 언뜻 보기에 연애소설인가? 저자인 Subroto Bagchi는 인도에 관심이 많아 이곳 저곳을 기웃거려 보는 나에게도 낯선 이름이었다. 경제 쪽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인지, 아니면 아직도 인도의 환상에 싸여서 한쪽의 인도만을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도. 의외로 MindTree라는 진보적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로 유명한 경영인이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구나 경험하고, 생존의 수단을 제공하는 직업. 우리는 어떤 직업관을 가지고 살아가는가? 대부분 마지못해서 다닌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저자는 현재의 직업에 대해서 이 직업이 과연 내 경력에 보탬이 될까요 에서 우리가 만들고 지켜 나가는 직업관(스스로의 일을 존중하는 태도, 인내심,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환을 하라고 권한다. 딱딱한 경영서가 아니라 저자의 자전적인 이야기 중심이라 약간의 한 숨을 놓는다. 인도의 중산층의 삶과 가족들의 이야기, 시골의 수재로서의 생활에서 야망과 성취의 중요성을 배우고, 모든 역경을 희망으로 바꾼다. 멘토링의 힘. 회사의 인사 정책을 한 마디로 일류를 원한다면 일류 대우를 하라. 성취를 타인을 위해 가치를 창출하기 때문 내 것과 남의 것은 연속체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받아들이는 능력(겸손함)을 강조한다. 회사는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기에 배움은 계속된다. 강은 그저 잔잔히 흘러갈 뿐이고, 우리 삶은 강과 같다. 때로는 장애물이 있으면 강건하게 맞서지만 말고, 유연하게 장애물을 피하라. 그러면서도 위험을 감수하고 미래를 향해 도약해야 하여야 한다고. 성공한 인생이란. 대기업의 입사를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 여기고, 기를 쓰고 도전한다. 하지만 고객을 중심에 놓고 생각하지 않는 기업은 좋은 기업이 아니다. 우리들이 기피하는 영업을 경영자에게 있어 결과가 명백하기에 좋은 일이고, 협상 없는 판매는 로맨스 없는 구애와 같다면서 영업의 중요함을 강조한다. 우리들이 배울 점인 것 같다. 거기에다 실패하는 법을 배우라고 때로 성공이란 너무 가까이 있어 눈에 띄지 않기도 하기에. 좋은 지도자. 조직에서 항상 변화에 앞서서 조직에서 가장 취약한 곳은 어디며 그것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를 고민하고, 진심으로 새로운 일을 받아들이고, 변화들을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을 걱정하는 마음과 포용력에는 한계가 없다. 모든 것을 경청하라 그리고 판단을 꼼꼼히 해야 한다. 지식과 오만은 반비례한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겸손 하라. 리더의 독단을 경계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알아냈다는 이유로 세상이 당신을 따라 오란 법은 없다.”하면서 화합을 강조한다. 주변사람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약자를 배려하라. 내 고통이 크게 느껴지는 것은 도처에 널리 있는 다른 이들의 고통을 보고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리더는 미안하다고 말을 한다. 그것은 머리에서 마음으로 가는 지름길을 택한 것이다. 또한 자신을 용서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을 돌아보고 끝없이 담금질을 하라, 자기회의는 바람직한 것이다.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행동해야 작더라도 눈에 보이는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실패한 리더들은 조직 속에서 많은 변명을 만든다. 그는 자신이 조직을 만들어 나가야 하고, 자신의 행동의 결과니 조직을 탓하지 말라고, 그것은 리더의 책임이라고 말한다. 리더십(개인의 성격적 자질)은 공명정대, 자기보다 더 나은 인재를 끌어들이고 활용 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러기에 개인보다는 그 사람이 전달하려고 하는 것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고 사람을 봐서는 안 된다. 분명 일에서는 업무수행능력이 공손한 태도보다 더 중요하다. 중년의 위기. 중년을 맞이하여 누구나 겪는 일에 질문을 던진다. 인생의 한 길에서 나는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가지고, 어떻게 노력해서, 어떤 것을 얻었는가를 뒤돌아 본다. 40대는 육체적 한계를 깨달은 때라 불안을 느끼며, 인생, 과거 자신의 결정을 돌아보는 시기이다. 육체의 변화에 따른 생활방식과 생산성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 두려움에 사로 잡히고, 걱정은 변화욕구로 전환된다. 우리가 결코 피해갈수 없는 길이지만 분명히 좋은 방안이 있을 것이다. 나가서 세상과 키스하라. 어머니의 유언이자 나의 길. 안정과 승진이 보장된 워프로를 떠나면서 새로운 시작을 맞고, 어려운 일들이 기다린다. 그 속에 MindTree로 묶인 사람들 그들의 공통점은 “우리 모두 보잘것없는 집안 출신”으로, 중산층 가정 출신의 배경이 서로를 묶어준 중요한 요소였다. 인도에서의 IT관련 사업과 컴퓨터 등의 관련 사업은 가난한 수재들에게 큰 길을 열어주었다. 인도는 우리보다 더 집안이니, 계급을 따지는 등 진입장벽이 많은 나라였다. 가난한 수재들이 가진 자본 없이 두뇌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 이기에 더욱 더 많은 노력으로 성공을 이룬 것인지도.. 신생회사의 어려움을 장벽은 그것을 진정으로 넘고 싶어 하지 않는 이들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는 자세로 끊임없는 일들을 해결해 가면서 직원들이 원하는 회사 CLASS(복지, 학습, 성취, 분배, 사회적 의무)를 지향한 것이 성공의 열쇠인 것 같다. 결정과 책임. 결정을 내릴 때에는 그 결과 또한 함께 결정짓는 것이기에 선택은 책임이, 우리가 선택한 결과는 곧 우리의 책임이다. 입을 열기 전에 먼저 네 마음을 열어라.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 받은 것을 활용해 성공의 밑거름으로 삼는 능력이 받아들이는 능력이다. 받음에 감사하라 그리고 얻고 싶으면 먼저 주어라. 저자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아주 중시한다. 인간은 머리로 생각하기 전에 먼저 느끼는 존재다. 인생은 협상의 연속이고, 그 속에 사람들이 있다. 또한 기대 이상의 성과에 따른 위험을 경고하면서, 가장 평범한 것에 감사하라고 한다. 많은 경영자들은 “돈이 행복으로 가는 열쇠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성공하고 싶은 욕구를 이루되, 그로써 행복해지리라는 기대는 낮추고, 미래의 비전으로 너 자신을 넘어서 내다보라 충고한다. 위대한 자아발견의 순간을 겪고 고통을 느끼는 이들은 거대한 감동을 만들어낸다. 성장 드라마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자서전. 딱딱한 경영서가 아니고, 경영의 이론적인 것을 먼저 말하고, 자신이 겪은 이야기로 하나 하나씩 풀어 나간다. 많은 이야기들, 회사의 로고를 뇌성마비아이들에게 맡긴 일 등 살아가는 이야기 중심이라 읽고 즐기면서, 저자가 주는 교훈을 하나 하나씩 세기기를 바랍니다. 배울 점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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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40대를 바라보고 있다. 성공과 행복 두마리의 행복을 꿈꾸지만 세상일은 내 맘처럼 되지 않는다. 어린시절 학교에서 미래의 내모습을 그려보라는 숙제를 내주면 난 당연이 간호사였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그저 평범한 아줌마에 불과하다. 꿈을 향한 발판을 마련한다 싶으면 집안의 일로 모든걸 포기하고 그저 회사나 다니면서 돈벌기에 바빴다. 내 20대는 그렇게 지나갔다. 결혼후에는 아이를 낳고 기르고 하느라 시간이 가고 이제는 앞으로의 내모습을 그려보고 싶은데 다시 사회에 발을 들여놓자니 너무나 겁이 난다. 그 긴시간동안 내안의 틀에 박혀 살다 타인과 접촉을 하려니 당연이 힘든건 사실이지만 용기를 가져보고 싶다.
이책은 단순이 뭐뭐해라하는 식의 자기계발서도 아니고 자랑하는 것도 아니다. 앞으로 꿈을 간직한 젊은이 아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우리들 모두에게 평범한 이치에 경종을 울려준다. 작은것에 감사하고 마음을 어떻게 고쳐먹기에 달려서 내 인생이 달라질수 있음을 시사해주고 있다.
총3부로 저자의 성장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자에게 열광하는 것은 IT강국으로서 IT에 관련된 일로 승부를 지은점이 더 눈에 띄었던것 같다. 지금 우리 현실은 아직도 태반이 백수다. 제 갈길을 가지 못하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 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사실 우리가 성공한 이들을 바라보는 눈은 질투와 시기 그리고 부러움이다. 나도 할수 있다기 보다는 공짜로 뭐라도 얻어먹으려는 심보가 더 강하다. 당연한 이치를 받아들이고 성실히 이행함으로싸 오늘날 저자는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고 그 곁에는 어머니가 계셨다. 사람의 인성이 왜 중요한지 이부분에서 나오는것 같다.
세상과 키스하라 제목을 어떻게 풀이를 해야할지 사실 많이 고민했다. 지금도 여 전히 생각중이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돈이 전부가 아님을 알아햐한다는 것일까. 지금도 일확천금의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무언의 질타를 해주는 느낌이다. 사실 나도 그런 마음이 있었으니깐.
한가지 더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과연 이 아이에게 남겨줄수 있는게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경제적인 여건이 아니라면 무엇을 남겨줄까. 그건 아마도 세상을 바 라보는 시선일것 같다. 평범하면서도 긍정의 마인드 그리고 한번 실패했다고 두번 째까지 실패하라는 법은 없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해라. 개인적으로 도를 넘어서는 행동을 하지마라라는 말정도일것 같다.
간만에 마음에 풍부해진 책이었다. 자기 자랑에 치우쳤던 책들이 반이었는데 아직 도 방황하는 나에게 일타를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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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직장인들에게 보내는 라이프 레슨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5년째가 훌쩍넘어가는 것 같다. 그래서 사회생활의 쓴맛, 단맛도 다 겪어보고 느꼈다. 하지만 사회생활이 만만 한 것이 아니니깐 아직까지 몇년을 해왔는데도 힘든 것 같다. 이렇게 내가 고민하고 힘들때마다 제대로 조언을 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 조언을 기대해본다. 저자 수브로토 바그치는 인도 굴지의 IT서비스 회사인 마인드트리의 공동설립자이다. 사실 저자가 얼마나 대단한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저자가 어떤 사람이며 인도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내가 생각했던 인도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보다는 못하다는 잘못된 생각이 있었는데 저자의 책을 통해서 읽으면서 인도는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 발전하고 있었고 세계 최강을 유지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책은 저자가 자신의 삶을 정리하면서 스스로 멘토를 자처하고 있다 1부에서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모습을 기록하고 어린 아이의 저자의 성장해가는 모습을 통해서 어린 시절을 기억함으로써 소중한 것들을 깨닫게 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자신이 젊은 시절 직장생활에 대한 환상과 그러나 그런 환상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과 마음 가짐을 가지게 되는 과정과 하급 관청의 공무원에서 인도 최초의 IT벤처 상장회사인 마인드트리를 설립하는데 까지 이르는 과정과 그것을 설립하는데 까지의 자신의젊은 시절을 알려주고 있다. 3부에서는 자신의 40대를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인 40대가 되기전까지 걷었던 길들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했는지를 알려주면서 젊은이들에게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고 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일대기를 보는 것 같아서 단순이 젊은이들을 위한 멘토가 아니라 한사람의 인생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과 그의 인생을 통해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는 무엇이 부족하며,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할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나는 저자가 제일 바닥에서부터 시작해서 현재 인도의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지까지 그냥 된것이 아니라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과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게 된 것 같다. 우리 모두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노래가 될 수도 글이 될 수도 있으며 그림이나 조각이 될 수도 있다. 우리가 가진 이러한 재능들을 소중히 여기고 계발해 나간다면 삶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재능을 살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어느 날 그것은 아름다운 선물로 다가와 우리 삶을 키워줄 밑거름이 되고, 그리하여 인생을 완성시킬 것이다. P-125 저자는 자신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배운 중요한 교훈 몇가지를 알려주고 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받아들이는 능력, 얻고 싶다면 먼저 주어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라, 인생은 협상의 연속이다, 기대 이상의 성과에 따른 위험, 주변 사람들을 소중하게 여겨라, 열정이란 열정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끈기의 위력, 돈이 행복으로 가는 열쇠는 아니다, 나 자신을 넘어서 내다보라, 진정한 리더는 미안하다고 말한다,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방법을 배워라, 자기회의는 바람직한 것이다. 분명히 대부분이 사람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들인 것 같다. 하지만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해서 성공이라는 것을 이루지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저자가 직접 삶을 살면서 실천했고 그 실천으로 인해서 성공하는 것을 봤으니깐 나역시 오늘부터라도 실천을 통해서 성공으로 갈수 있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라고 결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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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워렌 버핏과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33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의 돈이 필요하다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다. 이처럼 세간의 성공한 이들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게 확실하다. 그래서 누구나 '성공'에 목을 매고 있는 사실을 새삼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 과연 나의 성공으로 향한 여정에 수브로토 바그치의『세상과 키스하라』가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을까, 하며 기대 반 의심 반으로 책을 펼쳐들었다. ![]() 『세상과 키스하라』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수브로토 바그치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1부와 성공을 위한 자신만의 경험과 그것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이야기하는 2, 3부로 나뉘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자기계발서는 2, 3부의 내용과 형식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반해 『세상과 키스하라』는 저자의 일대기와 가족 이야기가 초반에 많은 비중으로 다뤄지고 있다. 다짜고짜 이렇게 저렇게 하면 성공의 지름길로 갈 수 있다는 정보제공에 앞서 저자의 살아온 이야기들은 그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2, 3부의 성공 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적절한 도움으로 작용하였다.
『세상과 키스하라』는 예쁜 타이틀만큼 이 작품은 매우 훈훈하고 따뜻한 느낌이 감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좋은 기분이 유지되었다. 특히나 자신의 어린 시절은 절대 힘들지 않았다며 그 부분을 오해하지 말라는 저자의 당부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인간은 혼자서만으로는 그 어떤 성공도 절대 불가능하다고 수브로토 바그치는 힘주어 말한다. 자신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관계와 도움에서 출발되고 완성되었다고 단언한다. 그들이 없었다면 애초에 성공은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는 말이다. 가끔씩 나는 성공한 사람들은 독불장군이라는 인상을 지워버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힘든 세상에서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에도 어려운데 성공이라는 열매를 쥔 사람들이 억척스럽고 무섭게 다가왔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수브로토 바그치는 고집 센 독불장군이 아닌 오히려 주위 사람들을 포용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주변인을 따돌리며 홀로 나아가려고 하지 않고 나란히 손잡고 함께 길을 가는 사람이 성공을 거머쥐었다는 사실에 나는 안도감이 들었다.
저자가 아시아에 속하는 인도인이라서 그랬을까! 사고방식이 우리와 많이 닮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먼저 주라는 그의 성공 노하우는 공자의 己所不欲勿施於人(기소불욕물시어인)과 연결되어 있다. 또한 평범한 것에 감사하라는 저자의 충고는 그 어떤 말보다 깊은 교훈을 지니고 있었다. 내가 가진 평범한 것이라서 너무도 당연시하는 게 인간이다. 그리고 자꾸 남과 비교를 하면서 감사는커녕 불평불만이 늘어간다. 나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누구나 아는 진실의 중요성을 여러 번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었다.
『세상과 키스하라』는 딱딱한 자기계발서와는 조금은 다른 말랑말랑한 느낌이다. 일방적으로 가르치려드는 형식을 지양하고 수더분하게 이야기를 건네는 순박함이 묻어 있다. 하지만 인생의 성공은 사람들 사이에서 부대껴가며 살아야 잡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강한 어조도 있는 그런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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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표지만 보고는 소설장르가 아닐까 싶었다. 그리고.. 내용도 처음에는 소설처럼 흘러간다..
고교이후에는 소설에는 별로 관심도 두지 않고 읽어본 적이 거의 없어.. 사실 쫙쫙쫙 읽혀지지는 않았다. 나의 편식적인 독서의 문제겠지만..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직설화법으로 진행된다... ~~해라.. 혹은~~하지마라..식의...이러나 이책은 수브로토 바그치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유년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일대기를 서술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자기계발의 모티브를 찾을 수 있게 해준다...
돌아가신 어머님께서 하신.. 세상과 키스하라.. 그리고.. 인상깊은 구절.... 커다란 바위아래 튼 새싹....
나게게 귀감이 되어준 구절이다..어느정도 기간동안은 메신저 닉네임으로 유지될 구절이다.
특이 이 책은 유년시절의 가족사에 많은 할애를 하였는데.. 이또한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내 역할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찾을 수 있는 포인트라 하겠다..3부 구성중 1부가 성장기에 대한 특히 멘토링의 중요성을 보여준 파트였고,, 2부는 청년기, 3부는 중년기의 삶을 회고하면서...성공의 모습을 일구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있다.
아쉬운 점은 자서전 형식이다 보니.. 시계열식으로 구성되어 구성적인 측면에서의 재미는 찾기어려웠다는 점이다..
앞으로 남은 나의 인생과 나의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설계하고 살아가야할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