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도 허용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그것이 거짓인지 진실인지는 독자 개개인이 판단할 문제다. 그것이 악서인지 양서인지는 시민 개개인이 판단할 문제다. 어떤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운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아예 입을 틀어막아 이론 조차 언급하지 못하는 성역을 꿈꾸는가? 거짓이고 악서이면 자연스럽게 도태된다. 모택동어록과 공산당선언도 출간되는 시대에 군대에서의 불온도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자신이 어떻게 10.26 사태 이후 어떻게 권력을 장악해 가는지를 서술한 책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의 총에 의해 사망한 이후 수사를 총지휘하였다. 그 결과 김재규를 체포하였고, 육군참모총장 정승화가 연루된 사실을 안 이후, 정승화를 체포하는 등 권력을 잡아가는 과정이 이 책에 서술되어 있다. 여러분도 전두환이라는 인물이 어떤지 알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자신이 어떻게 10.26 사태 이후 어떻게 권력을 장악해 가는지를 서술한 책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의 총에 의해 사망한 이후 수사를 총지휘하였다. 그 결과 김재규를 체포하였고, 육군참모총장 정승화가 연루된 사실을 안 이후, 정승화를 체포하는 등 권력을 잡아가는 과정이 이 책에 서술되어 있다. 여러분도 전두환이라는 인물이 어떤지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사서 읽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