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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화책 포스팅 아이들이 어릴땐 책읽어주고 포스팅 하는게 내 일상의 재미였는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책이 두꺼워지고 글이 많아지면서, 책 읽어주기가 귀찮아지고 (침이마르고..^^:;) ㅋㅋ 정말 몇년만에 옛날 생각이나서 요즘은 다시 꼬꼬마들에게 책도 읽어주고 또 이렇게 포스팅도 남겨본다. 사실 어릴때 책을 사면 거의 셋트로 욕심것 사기 마련인데.. 나또한^^:; 지금의 미니멀라이프와는 반대로 그때는 거실벽 꼭대기까지 책장을 설치하고 집의 도서관화~~ 가 유행이기도 했다. 셋트로 책을 많이 사면서 거의 일본작가나 외국 유명작가들의 책을 보게되고 자연스레 우리나라 작가들의 좋은책은 많이 보여주지 못하게 되는것이 현실이다. 단행본을 구입하는 책값도 무시못할터.. 그래도 그중에서 유아기 아이들에게 들려줄 예쁜 그림책을 고르라고 한다면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시리즈'을 추천할것 같다. 그냥 내 아이에게 오래도록 들려주고 싶은 예쁜 그림책 시리즈다.
오늘은 그중에서 <심심해> 라는 책을 쪼꼬미들에게 읽어주었음^^
어른이 보이에 다소 손이 가지 않은 이 표지는 이상하게 우리 쪼꼬미3 에게는 읽어 달라고 잘 뽑아오는 책중에 하나이다. 글이 몇개 없는 책의 내용보다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이 아이에게 더 재미있게 느껴진것도 같다.
심심한 주인공 꼬마 아이와 동물들의 이야기 과장된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 그리고 그것을 표현한 다채로운 색감이 왠지 지루한 책일것 같은 표지그림과는 정반대 인것 같다. 그림책을 만든 조은수 작가님의 책에는 유독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다. 현대적인 동화책이지만 해학적인 한국정서가 잘 묻어나 있는 그림책들이다. 아마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런 정서들이 녹아있는 이 그림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다. 오랫만에 서재안의 포스팅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 책 자주 읽어주려 노력하는 엄마가 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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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심심해. 놀아줘.를 외치는 큰 녀석 덕에
익살스러운 그림과 시원한 색채 덕에
엄마인 저도... 아이들도 이 책에 흠뻑 빠져버렸어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함께 읽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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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하게 쓴 듯한 심심해라는 글씨와
뾰로통한 아이의 표정이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요^^
드르렁 크르렁 잠자는 사자를 아들녀석들이 심각하게 쳐다보죠? ^^
친구가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쏙! 뽑아버렸어요.
뽀글뽀글 비누방울 놀이를 하다가...
어디 누구 없나? 같이 놀 친구들 찾던
중에...
코끼리 똥구멍을 비누방울로 간질간질~
스르실실 물 위를 수영하는 오리 가족을
발견하고는...
첨벙! 물에 뛰어들어 파도를
일으켜버렸네요.
커다란 두 눈을 껌뻑이는 부엉이를 보고서는
똥그란 안경 좀 써 보자며 부엉이를
놀래켜버리네요...
그네를 힘차게 굴리는 바람에
나무늘보가 화들짝 놀래, 나무에서
떨어져버렸네요.ㅠㅠ
뒤뚱뒤뚱 귀여운 판다의 엉덩이를 보고는
포동포동 엉덩이를 팡! 차 버릴까?
앙! 물어 버릴까?라고 이야기를 하고
말이죠.
가지말라고 붙잡아 보았어요.
"우앙~~ 왜 모두 가버리는 거야?
같이 놀고 싶은데...."
친구는 동물 친구들을 미워해서 괴롭힌게 아니었어요.
그저 함께 놀고 싶었기 때문이죠...
말랑말랑 마음 맞춰,
살랑살랑 손 맞춰.
신나게 노는거였어요. 이렇게♡
모두 함께 어울려 놀다보니... 얼굴 모두가 아주 밝죠? ^^
이 책... 단순히 심심할 때 노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니였어요.
표현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네요.
그리고 동물들의 특징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주었고.
드르렁, 크르렁, 쿨쿨.
뽀글뽀글, 간질간질.
스르실실, 동동.
살금살금, 슬금슬금.
쌔근쌔근.
이라차차, 화들짝, 벌떡.
뒤뚱뒤뚱, 포동포동, 팡, 앙.
크릉크릉, 뾰뾰뾰, 부엉부엉, 꽥꽥.
말랑말랑, 살랑살랑.처럼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음율을 통해서
동물들의 특징도 잘 표현해 주고
아이들의 언어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놀고 있으면서도 심심해를 외치는 큰 녀석과
아직 말도 표현도 서툴어 형이랑 함께 놀고 싶을 때,
재미있고 예쁜 색깔의 그림 덕에 저희집 인기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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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심심해! 심술 나!
아무도 나랑 안 놀아 줘!
함께 노는 법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
'내'가 아닌, '너' 그리고 '우리'를 중심으로 생각해요
친구에가 다가가서 함께 어울려 노는 방법을
흥미로운 그림고 글로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자기 중심적 성향이 강한거 같아요
뭐든 자기 마음대로 해야하고,
자기가 시키는대로 해야 놀이를 하고 말이죠
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태도를 키워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그러면 우리 아이들 심심해 할 시간도 줄어들거예요
뽀글뽀글 비눗방울 잔뜩 불어서
코끼리 똥꾸멍에 간질간질 퐁
스르실실 오리 둥둥
너희끼리 어디가니?
파도타기 놀이하자
이라차차 풍덩
우앙! 왜 모두 가 버리는 거야?
같이 놀고 싶은데
친구는 그렇게 노는게 아냐
말랑말랑 마음 맞춰, 살랑 살랑 손 맞춰
신나게 노는 거야 이렇게!
친구들하고 놀고 싶은데
잘 안되는 친구들
이 책 한번 꼭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나만 생각하면 놀이가 될 수 없지요
친구들끼리 마음 맞춰 손 맞춰
잼나게 신나게 노는 아이들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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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짜증이 나는 것은 어른이나 아이나 매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얼굴에 불만이 가득한 아이는 한가로이 헤엄쳐 다니는 아기 오리들이 못마땅한지 가운데에 벌러덩 누우며 훼방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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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으로는 부족했을까요? 아직도 뭔가가 맘에 안 드는지 여기저기 다니면서 심술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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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희생양은 낮잠을 곤히 자고 있는 사자네요. 어쩌면 저리 겁도 없이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함부로 뽑아버릴
생각을 했는지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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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놀잇감을 찾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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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뭔가요? 코끼리 똥구멍에? ㅍ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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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나무 위에서 쌔근쌔근 잠자던 나무늘보는 당연히 아이의 놀잇감 아니 먹잇감이 되어 버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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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장난에 기가 찬 동물 친구들은
속이 상합니다.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ㆍ ㆍ ㆍ ㆍ 정말 다행인 것은 주인공 아이는 심심해할 틈이 있었기에 생각의 깊이가 생겼고,
심심함과 따분함이라는 결핍 덕분에 노는 방법을 스스로 깨칠 수 있는 기회 또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배려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힘 또한
심심할 수 있었던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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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글 조은수 그림 채상우 ?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심심해 책은 양장본으로 종이그림책이에요~ 크기가 꽤 커서 아이들이 보기에 그림이 적절해서 양쪽을 펼쳐보기에 알맞은 크기에요. 심심해 그림책의 내용은 마음속 깊이 친구를 원하지만, 막상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몰라 악동이 되어 버리는 서툰 친구드이 이책을 읽으면 좋을듯해요.
심심해 그림책은 3살 아들인 채민이가 보기에 적절한 책이에요. 그림책으로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매우 흥미로워요^^ 다가가는 방법을 몰라서 괴롭히게 되는상황이에요~ 심심해 그림책속의 아이는 천진난만한 심술쟁이로 표현이되어요. 하지만, 친구에게 다가가는 법을 몰라서 콧털을 뽑아버리고, 비누방울로 코리리의똥구멍을 간지럽히는 등 친구들을 괴롭히며 이야기가 진행이되요^^
비누방울을 잔뜩불어서~~ 어디로 갈까요?ㅎ 코리리의 똥구멍에 간질간질~~~ 그림속 아이가 어떻게 다가가는지 참 흥미로웠어요..ㅎㅎㅎ 이걸 어찌 읽어줄까 싶었지만, 곧 읽어주었답니다.. ㅎㅎㅎ
친구들을 괴롭혀서 아무도 다가가지 않고 혼자가 되자 왜 모두 자기를 버리느냐며 엉엉 울어요~ 친구는 같이 놀고 싶은데 왜 다들 도망가는지 이해를 못해서 친구들이 말해주어요~ 친구는 그렇게 못살게 구는게 아니야. 라고요~^^ 마음맞춰, 손맞춰 신나게 노는거야~ 라며 그림속 친구들과 화해하고 재미있게 놀면서 그림책은 끝이 나요^^
꽥꽥 오리~~ 꽥꽥 오리~~ 오리 친구들은 무리지어 어디를 가지?? 라며 오리를 보여주었어요^^ 오리친구들에게 그림속 친구가 괴롭혔어~~ 파도가 휘릭 몰아쳤어~ 어떡하지;;;; 라며 읽어주었답니다~~ 이러면 오리 친구들은 괴로울거야.. 채민아 친구를 괴롭히면 친구들이 괴로울거야~ 그렇지?
심심해 책은 좀더 자주 읽어주면 좋을듯해요. 이제 막 떼쓰고 자기 고집이 생겨나는 아이인데요, 3살 아이에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며, 친구는 괴롭히는게 아니라는걸 알려줄수 있는 대인관계지능 인성 동화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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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쪼꼬미는 이제 4살. 어느정도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나이가 됐죠. 첫 사회, 첫 친구. 처음 사귀는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법을 자연스럽게 책을 통해 알려주면 좋을거 같아요. ^^
책따라 부엉이 따라 안경 흉내도 내보고요.
색감이 너무너무 예쁘죠. 그림이 따뜻해서..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그런 그림책이예요.
친구들과 놀고프나 표현하는 법을 모르는... 그래서 계속해서 동물친구들을 괴롭히네요.
친구들이 모두 가버리자 그제서야 엉엉 울어요. 우리 쪼꼬미도 덩달아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봐요.
친구는 그렇게 못살게 구는게 아니야. 그럼 어떤게 친구와 함께 어울려야 할까요. 함께 어울러져 재미있게 노는 법을 알아봐요. 심심해 책은 첫 친구를 만나는 우리 아이들이.. 함께 노는방법을 알아가고 우리, 친구에 대해 알려주는 계기가 되는 책일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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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는 3살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녔어요.
두페이지에 커다란 동물이 하나씩 나오고 글밥도 적어서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아주 좋아요. 페이지도 많지 않고 글밥도 적어서 제가 한번 읽어주고 꼬맹이가 혼자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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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이 책을 보며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하더라구요. 이 친구 뭐하는거같아? 물으니 바닥에 들어누워서는 이렇게 심심해 하는것 같아요. 매일 재미있게 놀아주는 것 같은데도 심심하다는 말을 어찌나 달고 사는지..^^:::: 첫 페이지를 넘겨보니 바람을 느끼는 듯 평온한 사자 한마리가 서 있어요. 사자가 뭐하는 것 같아?? 물어보니. 서서 코~ 낸내하는 것 같은데요. ㅋㅋㅋ 뭐 그림이 전달된 것 같은 듯.^^ 익살맞은 주인공. 입니당.^^ 무엇인지 심술이 나있는 꼬맹이. 울 아들의 하루에 10번은 보이는 모습입니다.ㅋㅋㅋ 사자? 가 누워서 잘 자고 있는데 오잉~? 꼬마 주인공이 콧털을 뽑아 도망을 갑니다.ㅋㅋㅋ 익살맞은 저희 아이 닮은 남자아이 ㅎㅎㅎ 후니야. 저렇게 괴롭히면 되?? ㅡ 하하하하 깔깔깔 사자의 표정에 넘어가는 아드님입니다.ㅋㅋ 이렇게 사자, 코끼리. 오리, 나무늘보, 부엉이, 판다, 동물들이 전부 도망을 갑니다. 그래서 속상한 아이. 전부 도망간다며 울음을 터트리네요..^^ 동물들은 친구랑은 그렇게 노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말랑말랑 마음 맞춰, 살랑살랑 손 맞춰 신나게 노는거야 이렇게!" 이 동화책 속에는 이쁜말이 정말 많이 녹아있습니다. 드르렁 드르렁 뽀글 뽀글 간질 간질 스르실실 오리 동동 이라차차 살금살금 슬금슬금 쌔끈쌔끈 뒤뚱뒤뚱 포동포동 말랑말랑 살랑살랑 이쁜 말들이 정말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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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 귀엽고 웃기고 천진난만한 그림책입니다 한울림어린이<심심해> 표지 그림을 보아... 한 5살 정도? 되었을까요... 심심한 꼬마 친구가 같이 놀자는 표현이 서툴러 동물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하네요 드르렁 드르렁 사자야, 하루 종일 쿨쿨 낮잠만 자니? 동시 수준과 비슷한 글밥에 이 거친 삽화의 조화...뭔가 새롭습니다 개성넘치고 야성적인 것 같다가도 또 사랑스럽고 천진한 아이의 손맛이 느껴지는 삽화가 눈길을 사로잡고...
꼬마 친구가 깜짝 놀래줄때마나 나오는 동물의 버라이어티한 표정이 보는 재미를 더하더군요 ^^ 에이구...심심하다고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뽑으면 되나...ㅋㅋㅋㅋ 저 녀석 표정좀 보게..ㅋㅋㅋ
심술궂은 남자친구의 표정이 재미있는지, 또 깜짝 놀라는 동물들의 표정이 웃긴지, 딸램이는 책을 보며 연신 킥킥...ㅋㅋㅋ
한울림어린이의 심심해는 함께 노는 법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짖궂은 아이들의 싸움 그 뒤편에는 친구처럼 재밌게 놀고 싶은 마음이 자리해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함께 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모르는거죠... 그런 친구들이 보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장난 때문에 동물들의 마음이 어땠을지 동물들의 입잡에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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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한울림
대상연령 : 4-7세
안녕하세요 행운맘짱입니다.
이책을 선택한 이유가,
얼마전 우리둘째가, 한말이, 엄마!! 심심해!!라는 말을 하더군요
이제 두돌넘어가는 우리둘째인데요^^
누나의 영향인지, 정말 둘째는 말도 단어선택도 참 빨라서
신기하답니다.
그때는 누나도 잠을자고있었고, 저도 주말이라 늦잠을 잤었지요
일찍일어났던 둘째가, 심심해라고했던것이예요
심심해!! 뜻은 알고하는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이참에 한울림의 심심해책이있어서
읽어주게되었어요.
도서목록이 함께왔는데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4~7세유아한테 나타나는 행동이라는데 우리둘째는
정말빠르네요
우리안에 갇혀있는 동물을 묘사함으로써
심심해하는 아이와 연결을 붙인거같아요.
하는 모습을 담았고요
부쩍 생소한말이 나올때면 신기해요^^
최근에는 쌍둥이 같다 이런
표현도하네요^^
우리안에 갇혀있는 우울해있는 동물들을 탐험하며
엄마가 읽어주는 말에 귀를
기울려요.
웃어도 보고요.
천진난만한 모습에, 마냥 흐믓해져요.
이젠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친구와 노는법도 알아가고있어요.
집에서는 누나와 점점 새로운 놀이도 많이 하더라고요^^
심심해하는 요시기~ 집에서는 누나와 엄마표놀이로
신나게더 해줘야겠어요^^
다음에는 무슨말을 할지 기대가되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