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등학교 시절 영단어를 우리말과 일대일로 대응시켜 암기했던 결과 영어원서를 읽다보면 안다고 하는 단어를 만났음에도 해석이 산으로 가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했죠. 왜 그런가 하는 이유를 이 책을 읽다보니 깨닫게 됩니다. 전문변역가 선생님이 골라주신 출현빈도 높은 영단어 100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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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배신이라는 제목이 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무슨 내용인지 흥미를 끌기도 했다. 사실 한 영단어에는 많은 뜻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가 단어를 외울때에는 단순히 한두뜻만 외우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나중에서야 내가 아는 단어의 뜻이 그게 아닐 때 당황하기도 한다. 이 책에선 그런 단어의 뜻이 잘 엮여져 있다. 다만 엄청 촘촘히 짜여진 것 같지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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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번역을 한 프로 번역가님이 쓰신 책이더라고요. 단어 하나하나 깊게 고찰하셨을 것 같아서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단어의 유래, 그리고 단어의 변천에 대해 언급하는데 솔직히 깊이가 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럭저 읽을 만하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