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데이비드 소로,레이첼 카슨 공저/오정환> 역의 월든/침묵의 봄/센스 오브 원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가 읽으려고 산 책이 아니라 엄마께서 사달라고 해서 산 책이라 제가 리뷰를 쓰긴 그렇지만 엄마는 리뷰 쓰고 이러는거는 모르시고요. 엄마가 원하신건 침묵의 봄이었는데 다른 글과 합본으로 엄청 두껍더라고요. 둘 다 엄마가 읽으시고 좋은 내용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렸
헨리 데이비드 소로,레이첼 카슨 공저/오정환> 역의 월든/침묵의 봄/센스 오브 원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가 읽으려고 산 책이 아니라 엄마께서 사달라고 해서 산 책이라 제가 리뷰를 쓰긴 그렇지만 엄마는 리뷰 쓰고 이러는거는 모르시고요. 엄마가 원하신건 침묵의 봄이었는데 다른 글과 합본으로 엄청 두껍더라고요. 둘 다 엄마가 읽으시고 좋은 내용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렸을 적 이 잡는다고 머리에 디디티가루 뿌린 무지의 역사도 들려주셨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