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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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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능이란 목적을 두고 공부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있다보니자연스럽게 온 대국민들이 역사라는 것을 그동안을 잊고 살았던 것이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다.당당하게 돌아온 역사를 보면서어렵다는 것이 다들 한소리인듯 하다.하지만 줄거리를 알아가면서 키워드를 잡고 사건의 연결 고리를 잡아가면 어렵지 않게 정리도 하면서 공부할수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오천년의 역사가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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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능이란 목적을 두고 공부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온 대국민들이 역사라는 것을 그동안을 잊고 살았던 것이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다.

당당하게 돌아온 역사를 보면서

어렵다는 것이 다들 한소리인듯 하다.

하지만 줄거리를 알아가면서 키워드를 잡고 사건의 연결 고리를 잡아가면 어렵지 않게 정리도 하면서 공부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천년의 역사가 책으로 정리된다고 해서 쉽지는 않는 것이다.

 

그래서 생생한 화보가 많은 것이 주로 선택하다보니 느낌이 있는 책을 통해 나온 한국사 속의 한국사를 보게 되었다,

역사 소비시대라는 문구가 역사의 압박을 제대로 느끼게 하는 것이 아닌지....

 

하지만 어렵지 않게 풀어쓰기도 중요하지만

사관에 흔들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정보 전달을 하고 판단은 우리가 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좋을 듯 하다,

1권에서는 선사부터 고려시대까지 접하는 구성을 하고 시대적 흐름을 가지고 주제를 5~6개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접근하도록 되어있다.

 

먼저 역사란 무엇인지 제공을 하고

역사는 암기가 아닌 이해를 타당성을 그대로 잡기 위해 디지털이 바꾼 세계관이란 것이 첫장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큰 사진들을 드러나게 많이 제공을 하고 이야기를 사실적 제공을 통해 접근을 하다보니

역사사가 어렵지 않다는 것은 저자의 힘이라고 생각이 든다.

주제를 제공을 하고 시대적 흐름을 잡아가면서 설명을 하다보니 재미잇는 방송을 훔쳐보는 기분이 아닐련지....

 

어려운 단어를 통해 설명을 하다보니 단에에 대한 한자도 달아주어서 어렵지 않게 접근도 하고

뒤에서는 찾아보기를 통해 단어를 찾아보고돍 하고 있다,.

역시 이책에서도 강조하는 역사소비시대라는 틀을 가지고 역사를 보니 재미성도 있지만 대중적인 접근을 좀 더 가까워지게 한 책입니다

j********1 2016.06.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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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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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라는 제목을 보고 어떤 의미일까를 한참 생각했어요. '아하!!' 읽어 보니 그 의미를 알겠더라고요. 대부분의 한국사 책은 역사적 사건을 나열해 놓는 정도라면 요 책은 저자가 역사적 사건을 다시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마치 저자의 강의를 듣고 있는 그런 끄덕임이 있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던 책이라고 할까요?   여타 다른 한국사 책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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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라는 제목을 보고 어떤 의미일까를 한참 생각했어요.

'아하!!' 읽어 보니 그 의미를 알겠더라고요.

대부분의 한국사 책은 역사적 사건을 나열해 놓는 정도라면

요 책은 저자가 역사적 사건을 다시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마치 저자의 강의를 듣고 있는 그런 끄덕임이 있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던 책이라고 할까요?

 

여타 다른 한국사 책과 비슷한 순서로 가고 있어요.

하지만 가장 앞의 순서 "역사 소비 새대의 역사 읽기'라는 코너가 앞에 들어가 있네요.

역사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한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들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역사를 읽기 전에 전반적인 역사적 배경지식뿐 아니라 한국사를 읽은 후 어떤 생각으로 받아들여야 할지까지 곁들이고 있어요.
요부분을 통해 새롭게 안 사실은요, 중산층 개념에 대한 내용인데요,

현재 우리나라 중산층의 조건은 부채 없는 아파트 30평 이상 소유, 월 소득 500만원 이상,

2,000CC 이상급 중형차 소유, 예금액 잔고 1억원 이상 보유 등인데,

다른 나라, 즉 영국의 중산층 조건은 사뭇 다르다는 거 아세요?

페어플레이를 할 것, 자신의 주장과 신념을 가질 것, 독선적으로 행동하지 말 것, 약자를 돕고 강자에 대응할 것 등, 공공성의 시민들을 키우는 데 기본 방향을 맞추고 있을 뿐 어디서도 경제적 기준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에요.

와,,사실 '중산층, 중산층' 해서 뭐, 나역시 중산층이겠거니..했는데 기준 완전 미달이네요..-.-


시대가 변해 역사는 대중들의 관심 대상이 되었고 상업적 소비의 대상이 되어

역사소비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제 역사는 저기 저 과거에만 머물러 있는 게 아닌 현재와 미래를 넘나드는 유동적인 것이며,

문화산업 속에서 소비 상품으로까지 변해 가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어디에 속해있건 역사는 사실에 기반을 해야 하며,

미래의 발전을 꾀하는 동력이 되어야 한다는 건 잊지 않아야겠어요.

책에는 풍부한 사진자료를 통해 역사적 이해의 깊이와 넓이의 폭을 넓히고 있어요.

그리고 날개단에 있는 사진자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 좋았답니다.

고려부터 중딩 울딸 이번 기말고사 셤범위예요.

지금 갖고 있는 1권은 선사에서 고려까지가 나와 있고 2권은 조선왕조 500년, 3권은 근현대사 150년이 나와 있네요. 역사교과서로 공부한 다음에 요부분을 통해 이어지는 흐름을 파악하기 좋겠더라고요. 역사교과서 읽은 후 이 부분 읽어보겠다고 찜해놓았답니다.


더이상 역사는 지루한 옛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역사는 반복된다는 사실..그리고 잘못된 것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가 다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도 함께 깨달아야겠지요?

이와 같은 책을 통해 더욱 재미있게 접하면 한층 더 가까워진 역사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t******6 2016.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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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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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소비 시대의 역사 읽기란」 타이틀이 생소했다. 평생의 90% 이상을 소비자로의 삶을 살았지만 역사까지 소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의아해 하기도 했다. 사실 '역사의 소비란' 의미를 잘 몰랐으니 당연했다. 책을 읽다 보니 소비문화에서 가장 값진 소비가 역사의 산물을 소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창시절 시험을 위한 암기에 바빴던 그늘과 내 역사관에 등불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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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소비 시대의 역사 읽기란」 타이틀이 생소했다. 평생의 90% 이상을 소비자로의 삶을 살았지만 역사까지 소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의아해 하기도 했다. 사실 '역사의 소비란' 의미를 잘 몰랐으니 당연했다. 책을 읽다 보니 소비문화에서 가장 값진 소비가 역사의 산물을 소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창시절 시험을 위한 암기에 바빴던 그늘과 내 역사관에 등불을 대신 비춰주는 책이었다. 저자는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고 그 역량이 요구되는 국립 목포대학교에서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었다.


자유 평등의 의미를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새의 날개에 비유해서 설명한 대목에서는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생각 따로 대응 따로 살지 않았나 하는 반성도 되었다. 선거때만 되면  진영논리에 이용되는데, 긍정적인 반전은 기대할 수 없는 양극화에 시달리고 피해를 보는 국민들 앞에 균형적 사고를 해야 한다는 외침으로 들렸다. 보수와 진보, 자유와 평등, 성장과 분배에서 전자의 보수적 가치와 후자의 진보적 가치를 두고 역사 인식을 한다면 애꿎은 국정교과서 문제로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도 없을 듯했다.


선사에서 고려까지로 되어있는데, 선사시대의 설화는 그 시대를 반영한 이야기들이어서 재미가 있었다. 외우는 역사가 아닌 풍습과 유물들을 보면서 역사 인식을 제대로 할 때 매래의 중요한 부분을 어떻게 대체할 것인가 알 수도 있겠다. 살아가면서 어느 한 부분을 판단하기 전에 새의 날갯짓처럼 새롭게 변해가며 균형을 이루고자 하는 변화의 조짐은 상당 부분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유물들과  전통문화와 제도적인 부분은  Tv 드라마나  문학 그리고 삶과 같은 경로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종교만큼 시대 상황을 반영하는 것도 없을 것이다.  불교에 몸담고 있으면서 전쟁으로 힘들고 거질 어진 마음을 '화쟁사상'으로 풀어내려 했던 원효의 생애는 돋보였다. '일체 유심조'라고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라는 깨달음을 얻고 불교의 대중화에 저술활동을 하고 실천하려 했다는 내용들은 역사가 우리 가까이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일체에 걸림이 없는 사람은 한 길로 생사를 벗어난다.는 화엄경 구절의 '무애'는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우리들이 사회적 모순을 조화롭게 받아들이며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하였다. 역사는 알고 이해하는데 그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삶 속에서 폭넓고 깊게 톱니바퀴처럼 어울려야 한다는 것을 잠재적 기회와 삶의 방향으로  제시해 주기에 충분했다.


j******y 2016.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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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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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  이책의 제목을 보고 한국사 안에 한국사 조금더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알려주는건가?이런생각을 했다 한국사 전공서적이나 역사책으로 보면 매우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껴질수있다그런 한국사를  재밌게 알려주는 책은 시중에 진짜 많이 나와있다 그중에서도 구성이좋고 내용도 알찬책들이 몇있는데 이책은 그 몇에 속하는 책중에 하나다 책에 내용도 좋고 두께도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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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  이책의 제목을 보고 한국사 안에 한국사 조금더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알려주는건가?

이런생각을 했다 한국사 전공서적이나 역사책으로 보면 매우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껴질수있다

그런 한국사를  재밌게 알려주는 책은 시중에 진짜 많이 나와있다

그중에서도 구성이좋고 내용도 알찬책들이 몇있는데 이책은 그 몇에 속하는 책중에 하나다

책에 내용도 좋고 두께도 어느정도 되서 한국사를 전반적으로 다 담고 그내용을 재밌게 풀어간듯 하다

a*********1 201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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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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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역사서를 접하게 된다. 내가 읽는 역사서는 전문 서적이 아닌 일반인들이 읽을 수 있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여러 책들 안에서 내가 알고 있는 역사적인 사실은 재확인하고, 채워 나갔다.그렇게 역사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역사는 암기과목이 아니라는 것이다. 외우고 또 외우는 암기과목이 아닌 토론을 통해서 내가 알고 있는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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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역사서를 접하게 된다. 내가 읽는 역사서는 전문 서적이 아닌 일반인들이 읽을 수 있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여러 책들 안에서 내가 알고 있는 역사적인 사실은 재확인하고, 채워 나갔다.그렇게 역사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역사는 암기과목이 아니라는 것이다. 외우고 또 외우는 암기과목이 아닌 토론을 통해서 내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이 진실인지 아닌지 하나의 역사와 또다른 역사의 인과 관계에 대해 밝혀 나가는 과정 그 자체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였다. 


이 책은 우리의 역사 중에서 선사시대~고려시대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그 특징을 담아내고 있다..고인돌과 온달 장군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부석사를 세운 의상대사와 신라와 관련한 역사적인 사실에 관심을 가졌다. 선사시대는 문자가 없는 시대를 말하며 유적과 유물을 통해서 우리는 선사시대를 확인하게 된다. 그들이 남긴 토기나 고인돌을 통해서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추정하였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며,기존의 강화도에 있는 고인돌 뿐 아니라 고창의 고인독 고분군 또한 알게 된다. 그리고 청동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다. 


고조선의 본이름은 조선이었다. 일연의 삼국유사의 기록된 고조선의 역사는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면서 고대의 조선은 고조선으로 바뀌었으며,고조선의 역사에 대해 재확인케 한다. 여기서 우리는 고조선의 영토와 영향력에 대해서 한반도 뿐 아니라 중국까지 퍼져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고대에는 영토의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고조선 사람이 중국에서 살았다는 그 기록이 큰 의미가 없다. 부족이 이동하고 또 다시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반도의 북부와 중국 요동과 만주지역까지 고조선이 있었을 뿐이지,그들이 그곳을 모두 차지했다는 것은 아니었다.  중국의 하 은시대 또한 비슷한 경우였다. 


한반도에 예(濊), 맥(貊)의 역사 기록이 사라진 이유는 바로 신라가 당나라와 연합하여 한반도를 통일하였기 때문이며 두 종족은 우리의 역사속에 사라졌다. 그리고 가야와 백제의 역사에 대해서 지금까지 논란이 많은 이유도 그들의 기록이 없기 때문이며,신라의 통일로 인하여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된다. 고구려의 역사 기록 중에서 온달장군과 평강공주가 결혼 이야기를 알 수 있으며, 고구려 사회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추정할 수있다. 온달 장군은 신라에 의해 빼앗긴 충북 단양 주변의 영토를 되찾던 도중에 신라군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그 흔적이 단양에 남아있었다. 


의상대사의 의해 세워진 부석사..이 부석사가 세워지기 전 의상대사는 낙산사를 먼저 세웠으며 전국을 다니던 도중 영주 지역의 큰 절에 덕이 없는 승려들이 우글거리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의상대사는 그것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던 도중에 큰 반석이 공중에 붕 뜨게 되었다. 그 반석은 바로 의상대사를 사랑하였던 선묘의 넋이 반석으로 변하였던 것이며, 큰절에 머물러 있었던 승려들은 도망가게 된다.그것이 바로 부석사의 이름 안에 감추어진 유래였다...부석사는 그렇게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화엄종단의 중심 사찰이 되었다. 부석사에 선묘정과 선묘각의 유래도 알 수가 있다. 


역사는 항상 바뀌어가고 있으며 변해가고 있다. 지금의 역사는 역사학자에 의해 재해석되며 시일이 흘러 새로운 역사로 뒤바뀌게 된다. 지금 현재 우리의 삶 또한 역사의 한페이지가 될 것이며, 100년 ,200년뒤 우리의 후손은 지금 현재 우리의 삶을 재평가하게 된다. 

이달의 사락 k*******2 201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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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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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1역사를 알고 이해하고 인정하는것은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나도 이 책을 통해서 한국사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고싶었고, 배우고싶었다.우리나라의 역사에는 어떤 사건들과 교훈들이 있는지 배우고싶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되었다.선사에서 고려까지의 역사 이야기가 <한국사 속의 한국사 1>이다.총 9장의 주제로 이루어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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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1



역사를 알고 이해하고 인정하는것은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 책을 통해서 한국사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고싶었고, 배우고싶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는 어떤 사건들과 교훈들이 있는지 배우고싶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되었다.

선사에서 고려까지의 역사 이야기가 <한국사 속의 한국사 1>이다.

총 9장의 주제로 이루어진 이 책을 읽으면서 선사, 삼국, 신라, 고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많은 사건들이 있고, 인물들이 있었고, 고통의 역사들도 있었다.

하지만 그 고통을 알았을때 참된 교훈을 배워가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진부하게 설명된 책이 아닌 재미있게 우리에게 역사를 알려주고있는 책이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겉 핥기식으로 알았던 역사였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더 깊이 알게되었다.

역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으면서 역사를 배워가고, 또 그속에서 삶이라는걸 배우게된다.

한국사의 새로운 답을 열어주는 책이다.

과거인 역사이지만,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해주는 역사이다.

한국인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싶다. 역사는 꼭 알아야하기때문이다.




역사를 조금 어렵게 생각해왔던 나에게 이 책은 정말 쉽게 역사를 알게해주는 책이였다.

그리고 역사의 아픔들을 보면서 정말 가슴아팠지만 또 역사가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 이렇게 누리면서 살수없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많은 것을 돌아보게 해주는 역사책이다.

p******1 201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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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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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소비시대?  이 책의 부제목은 '역사 소비시대의 역사읽기'이다. 역사가 물건도 서비스도 아닌데 어떻게 소비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물음표를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수많은 역사물들이 소비를 기다리는 상품들처럼 시장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고 말하며 이 책을 시작한다. 얼마 전 종영한 <육룡이 나르샤>, 그리고 그의 뒤를 잇는 <대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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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소비시대?

 

 이 책의 부제목은 '역사 소비시대의 역사읽기'이다. 역사가 물건도 서비스도 아닌데 어떻게 소비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물음표를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수많은 역사물들이 소비를 기다리는 상품들처럼 시장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고 말하며 이 책을 시작한다. 얼마 전 종영한 <육룡이 나르샤>, 그리고 그의 뒤를 잇는 <대박> 등 약간의 픽션을 첨가하여 안방극장에 가족들을 모아 놓았다. 또, 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설, 게임 등 나도 모르게 역사적인 사실에 노출되어 있다. 현대의 기술 덕분에 역사는 점점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고, 지식인과 대중의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 픽션과 팩트의 혼합으로 된 역사 소비 시대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픽션이고 팩트인지를 구분짓지 못하기도 하고, 너무 많은 범람 속에서 역사적 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 고귀한 조상들의 지혜라기 보다는 흥미와 오락성, 일상적인 것에만 주목하고 있다. 너무 많은 역사소비시대는 대형마트의 1+1 상품으로 가치가 떨어지고 말것이다. 그래서 <한국사 속의 한국사>와 같은 책을 통해서 제대로 된 역사인식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적 사실만을 모두 안다고 해서 프로 역사가라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역사 한 조각 한 조각에도 누군가의 역사적 주관이 담긴 기록이기 때문이다. 그는 왜 그렇게 그 사건을 바라보았는지, 그는 왜 역사적 인식이 그러한지 생각하며 기록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리고 조각 조각을 맞추어 그러한 사실이 나오기까지의 배경과 인과관계 그리고 그 사건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역사를 공부하면 단순히 암기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과 추리력, 논리력까지 다양한 방향의 성장을 갖출 수 있다.

 

 "역사학은 역사적으로 의식이 있는 대중을 만들어야 하고,

  이 대중을 소비사회의 위헙으로부터 지켜내야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진정한 묘미는 서장이라고 생각한다. 변화한 시대에서 어떻게 역사를 바라보아야 하는지 저자의 생각이 명확하게 나와있다. 어떠한 인연에서든지 꼭 한번쯤을 국민들에게 닿기를 소망한다.

k*******7 201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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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속의 한국사 1 ] 고석규. 고영진 지음. 느낌이 있는 책
"[한국사 속의 한국사 1 ] 고석규. 고영진 지음. 느낌이 있는 책" 내용보기
<한국사 속의 한국사 1 > 고석규. 고영진 지음. 느낌이 있는 책    눈이 환하게 밝아지는 느낌의 책을 만났네요. 한국사의 바다에서 헤엄을 치고 있지만 늘 잠수했다가 숨이 급해 물 위로 올라오곤 하는 역사공부. 요즘의 젊은 역사학자님들이 좋은 책을 많이 펴내 주셔서 우리 역사의바다 속으로 깊이 들어는데 딱 좋아~ 입니다.   올가을에 치러지는 수
"[한국사 속의 한국사 1 ] 고석규. 고영진 지음. 느낌이 있는 책" 내용보기

 

 

<한국사 속의 한국사 1 >
고석규. 고영진 지음.
느낌이 있는 책 
 
눈이 환하게 밝아지는 느낌의 책을 만났네요.
한국사의 바다에서 헤엄을 치고 있지만 늘 잠수했다가 숨이 급해 물 위로 올라오곤 하는 역사공부.
요즘의 젊은 역사학자님들이 좋은 책을 많이 펴내 주셔서 우리 역사의바다 속으로 깊이 들어는데
딱 좋아~ 입니다.
 
올가을에 치러지는 수능부터 한국사 시험을 주지 않으면 전 과목 무효 처리된다는 뉴스를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제가 잘못 본 건 아니겠죠?)
 
역사 소비시대의 한국사 바로 읽기라는 모토를 내걸고,  세상에 나온 책이에요
<한국사 속의 한국사 1권> ;  선사에서 고려까지 나왔고요.
<한국사 속의  한국사 2 > ; 조선왕조 500년
<한국사 속의 한국사 3 > ;  근. 현대사 150년을 넘어
라는 제목으로 출간될 예정이에요. 
고석규. 고영진 두 분께서 집필를 하셨는데요.  혹시 형제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두 분다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석. 박사까지 마치셨고 대학교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이 책은 들어가는 말로서 서장이라고 해서 여는 장을 따로 마련했습니다.
서장에서 역사란 무엇인가,  좌. 우 진영의 논리를 넘어서야하는 이유
한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어떻게 가져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깜짝 놀랄만큼 새로운 시선, 역사를 소비하다~ 라는 개념을 왜 가져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새는 두 날개로 날고, 수레는 두바퀴로 돌아간다."
라는 옛말을 인용하면서 왼쪽 날개와 오른쪽 날개가 균형을 잘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보수와 진보, 자유민주주의라는 것이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인지,
그리고 서로 나의 나와 다르라고 해도 어떻게 소통하고,  공감하며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어요.
한국사를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서도 식민주의 역사학을 언급하고요.
과연 역사를 배우면서 민족주의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그런 시각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우리 민족의 미래를 여는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지를 같이 고민해 봐야 된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1장부터 9장까지 과연 한국인은 어디에서 왔고 어떻게 나라가 세워졌는지를 알 수 있게 해요. 
그 나라들, 삼국과 발해,  고려의 건국과 몽골을 맞아서 항쟁하는 것
고려 말기의 새로운 세력들이 부상하는 계기가 되는 성리학의 수용까지 다루고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정치적인 역사만을 보는게 아니라 그 역사를 누렸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에요.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고,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줍니다.
 
역동적으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백제 문화도 자세히 이야기 하고요
특히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라는 것이 왜 허구인지,  조목조목 잘 집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역사는 속일 수는 있어도 진실은 드러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신라와 발해가 당나라에서 서로 시험에 1등을 배출하는 경쟁을 한 것도
그 때는 심각한 자존심 싸움이었겠지요?
 
발해가 당과 교역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물품으로 담비모피가 있었는데요.
담비는 지금은 호랑이나 늑대가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최상위포식자로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많이 살고 있어요.
그 때는 담비가 산에 더 많았을 거에요.
 
좌, 우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시선을 유지하려는 역사책.
책을 좀 더 쉽고 가까이 두고 읽기 좋게 잘 만들었는데요.
역사 속의 멋진 시 한 수, 그리고 사람이 들어있는 역사책.
<한국사 속의 한국사 1 >
머리에 쏙 들어올 듯한 역사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네이버 북카페 < 북뉴스>를 통해 [느낌이 있는 책]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s******1 201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속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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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역사소비시대라고 한다. 많은 미디어에서 역사를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 대중들에게 역사가 그만큼 가까이 다가온 것은 좋은 일일 수 있으나 흥미나 재미의 요소가 많이 반영되어 왜곡된 역사인식을 심기워줄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역사소비시대에 제대로 된 역사인식을 갖기 위해 좋은 길잡이가 될 책의 필요성을 느낀다. 한국사 국정교과서 문제로 한동안 시끄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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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역사소비시대라고 한다. 많은 미디어에서 역사를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 대중들에게 역사가 그만큼 가까이 다가온 것은 좋은 일일 수 있으나 흥미나 재미의 요소가 많이 반영되어 왜곡된 역사인식을 심기워줄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역사소비시대에 제대로 된 역사인식을 갖기 위해 좋은 길잡이가 될 책의 필요성을 느낀다.

한국사 국정교과서 문제로 한동안 시끄웠지만 결국은 국정화로 가닥을 잡았다. 많은 역사학자들과 교사들의 반발이 있었다. 정부가 정해주는 하나의 답을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것. 하지만 학생입장에서 볼 때 다니는 학교에서 정하는 국사교과서 한종만 공부하게 된다. 어찌 되었건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교과서를 벗어나야 하는 것 같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역사가 전부가 아니었음을 아빠가 되어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알게 되었다. 역사를 기록한 이의 성향에 따라 역사가 달리 해석될 수 있고 그것을 판단하는 개인은 그 중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대해 다양한 인식을 접하는 것이 역사인식을 바로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영화명량이나 사극징비록을 통해 조선시대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조선왕조의 역사를 관심있게 보고 있다. 단순 암기로 배웠던 학창시절의 파편적 지식이 아닌 사실의 인과관계를 알아가며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게 하여 암기가 아닌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역사 공부가 되고 있다.

그렇게 역사책을 보고 있노라면 역사를 기록한 사관들과 그 기록들을 왕조차도 보지 못하게 해 역사의 진실을 후세에 알리고자 했던 사실에 감사가 느껴진다.

 

역사소비시대의 역사 읽기 [한국사속의 한국사]1권 선사에서 고려까지 2권 조선왕조 5003권 근,현대사 150년을 넘어. 세권으로 되어 있다 판형이 커서 교과서를 보는 느낌이지만 이제는 수동적인 배움이 아닌 능동적인 배움이기에 배움에 대한 설레임이 앞선다. 이 책은 단순한 국사책이 아닌 역사소비시대에 균형있는 시각으로 한국사를 설명하고 평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왜곡된 식민사관과 진보와 보수의 역사관을 넘어 역사를 바라보는 올바른 인식의 필요는 민주주의 실현의 기초가 된다고 한다. 비판은 사라지고 흥미로만 받아들이는 대중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전하기 위한 저자의 의지가 엿보인다.

 

흥미위주의 역사책이 아닌 균형잡힌 역사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2권과 3권도 기대되어 구입하려고 알아보니 아직 출간이 되지 않았다. 후속편도 기대가 많이 된다.

 


s*******6 201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속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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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역사라고 생각하면 암기과목이라고 단정짓는 사람이 많다. 아무리 수능에서 종합적인 사고를 판단하게끔 출제방향을 조정한다고 하더라도 암기를 많이 한 학생이 높은 성적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많이 풀기 위해서는 암기가 기본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사의 공부방향은 암기가 기본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책은 한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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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역사라고 생각하면 암기과목이라고 단정짓는 사람이 많다. 아무리 수능에서 종합적인 사고를 판단하게끔 출제방향을 조정한다고 하더라도 암기를 많이 한 학생이 높은 성적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많이 풀기 위해서는 암기가 기본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사의 공부방향은 암기가 기본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책은 한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색다른 역사를 이해하게끔 유도하고있다. 역사관의 재정립뿐만 아니라 한국사를 읽어나가기 전에 역사는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부터 던지면서 역사의 의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역사적 단편적 지식을 많이 논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라고 지적한다. 그것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다고 강조한다. 어떻게 역사를 바라보아야하고 과거의 역사가 오늘 나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전면에 배치하면서 책을 써내려갔다. 맥락을 중시하면서 과거와 현재를 이어가는 작업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 이 책은 역사라기보다는 철학적인 서적으로서의 접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여타 역사책과는 다른 색다른 즐거움이 있는 서적이다.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역사에 관한 서적의 전형을 탈피하고 있는 인상을 받았다고나 할까. 한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서 일방향적으로 지식을 얻어가는 것이 아니라 쌍방향적인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사실 나는 역사책을 보면 내가 알지 못했던 지식을 외우려고 했었다. 그것이 내가 역사를 공부하는 방법이었다. 이렇게 해야지 내가 역사를 "공부했다"라는 자기만족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서 내가 역사를 공부했던 방식이 의미가 없었던 것이 아닌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과연 그렇게 얻었던 지식이 나의 역사관을 재정립하고 나의 주관을 바로 잡았던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단지 퀴즈쇼에 나오는 역사적 문제를 남들보다 빨리 버져를 누를 수 있을 뿐이지 역사에 대한 주제에 대해서 나의 의견을 피력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역사는 무엇일까하는 근본적인 물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h 201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