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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라는 것은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불러 보는 것도 가능한 그런 노래 입니다. 노래중에서 음이 이미 존재 하는 동요도 있고 그냥 가사만 존재하는 동요가 있는데 세실리 파슬리 동요는 그냥 가사만 존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되는 입장이 되었을때 이것을 어떻게 자신의 자녀에게 불러주어야 할까 고민 할수 있습니다만 그냥 창작의 재능을 발휘하시면 됩니다.즉 음은 자신이 결정해서 아무 음이나 붙여서 불러주면 되는 동요 음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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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 파슬리 동요 에서 나오는 동물중 돼지가 있습니다.그런데 조금 아이러니 하게도 이 돼지는 조리를 즐겨하는 특히 고기를 익혀 먹는것을 좋아합니다.과연 그 고기가 무슨 고기 인것일까요?미스테리 입니다.과연 돼지 고기 라면 돼지인데 돼지고기 를 먹게 되는것이니 동족을 먹는것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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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고 요리를 먹는다는 방식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하지만 그냥 요리를 하고 요리를 먹는다는 것은 그냥 글이나 말로 표현하면 이렇게 단순하지만 동물친구들이 인간처럼 옷을 입고 인간이 살아가는 집같은 공간 에서 요리를 하면 그건 신기한 장면이 됩니다. 바로 이 동요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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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6월 5일에 결제한 <세실리 파슬리 동요 ('베아트릭스 포터' 일러스트 삽화> 베아트릭스 포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베아트릭스 포터님의 삽화와 스토리는 저를 어린아이로 만듭니다. 귀엽고 포근한 내용의 동화는 자기 전에 읽기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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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 파슬리 동요 ('베아트릭스 포터' 일러스트 삽화 : 한글+영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영어랑 한글이랑 번갈아서 나옵니다 포근하고 따스한 포터의 일러스트를 정말 좋아해서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내용은 동화가 아니고 제목에서 그랬듯이 동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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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세실리 파슬리 동요>입니다. 영어 문장과 한글 해석을 같이 볼 수 있는 짧은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전체 페이지 수도 굉장히 짧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한 번에 쭈~욱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짧은 내용의 동요집입니다. 그림과 그에 연상이되는 듯한 가사의 구성인데 내용으로 따지자면 알쏭달쏭한 느낌이네요. 뭔가 심오한 뜻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의식의 흐름대로 거침없이 쓴 것 같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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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 작가의 '세실리 파슬리 동요'작품에 대해 몇 자 남겨봅니다. 앞표지와 본문 내용포함해서 책의 분량을 헤아려본다면, pc뷰어 단면보기 기본 설정에서는, 약 30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서양식 화풍의 그림들이 여러 장 첨부되어 있어, 각각의 그림을 보면서 스토리를 흥미있게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문장으로 나눠서, 영문과 한글 순으로 병행 표기되어 있어서 영어 읽기 공부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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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읽었던 여기 출판사 포터 책들 중에서 인쇄상태가 제일 낫네요. 그동안 구매했던 책들을 일괄적으로 읽으면서 진짜 개발새발로 편집되었고 어디서 긁어온 듯한 저화질 삽화를 생각하면 참 속이 쓰리긴 합니다. 그래도 한 권 정도는 건져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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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장, 한글문장이 2개씩 번갈아 있고 그 사이사이 베아트릭스 포터의 삽화가 들어가 있는데 페이지는 몇장 안됩니다. 제목에 동요라고 하는 것 보니 동요가사인듯 한데 그래서 그런가 별 내용이 없었습니다. 세슬리 파슬리가 신사들을 위한 맛있는 맥주를 만드는데, 신사들이 몰려와서 그녀가 도망갔다는 문장으로 시작해서 관련없어 뵈는 돼지나 개들이 가사에 등장해요. 세슬리 파슬리는 그 이후 한번도 등장하지 않구요. 왜 제목이 세슬리 파슬리 동요인지 잘 모르겠다 싶었어요. 동물을 의인화한 그림이 고풍스러워서 피터래빗 그림 좋아하는 사람이 보면 좋아할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