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만 봐도 아련하게 어린시절 기억이 떠오르는 제목이다.
도시쥐 조니는 도시의 어느 찬장에서 태어났다.티미는 정원에서 태어났다. 티미는 어느날 정원 바구니안에 들어갔다, 그 안의 완두콩을 먹고 잠을 들고 이러아 보니 다른 수많은 야채들 더미에 쌓여서 마차에 실려 가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평생을 도시의 정원에서 살았던 티미는 온갖 종류의 동물들이 살고 정신 없는 시골은 어지럽기만 했습니다,
정신없이 자기가 살던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살게 된 쥐의 이야기... 어린 시절... 우리가 읽었던 시골쥐 서울쥐의 원전이 아닌가 싶다.
그 안에서는 시골의 쥐가 서울에 올라와 풍족하고 아늑한 환경 속에 사는 서울쥐를 부러워하지만... 큰 고양이에 쫓기는 서울 쥐를 보고 풍족하지는 않지만 자유롭게 사는 자기의 처지를 만족해 하며 돌아간다는 내용이였는데 이 작품은 그런 각색보다는 조금 다른 느낌이긴 하다 |
|
영어 동화책 조니-도시 쥐 이야기 입니다. 짧은 영어 그림책 동화라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어린이가 읽긴 조금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지만 한글 해석과 MP3까지 다운로드로 제공이 되어서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 동화책 보고 오디오mp3까지 들어가며 하면 영어공부가 배가 될 것 같아요. 원어민이 읽어주는 MP3라서 왔다 갔다하면서 자주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
|
조니-도시 쥐 이야기는 어린이 영어 그림책입니다. 어린이 영어 그림책이라 그런지 영어단어와 문장이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동화책이라 전체 페이지수도 길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길이입니다. 마지막장에 있는 MP3를 다운로드 받으면 들으면서 동화책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영어 공부하는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착한 가격에 좋은 책이에요. |
|
베아트릭스 포터님의 조니 - 도시 쥐 이야기입니다. 폰으로 봤을 때 총 68페이지로 구성 되어 있어서 길지 않은 영어동화책입니다. 게다가 거의 1-2장에 한 번씩 이쁜 삽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글이 더 짧은 것 같아요. 영어문장과 한글해석글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읽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영어 동화책으로 영어 공부 하시는 분들도 좋을 것 같아요. |
|
'조니 - 도시 쥐 이야기'라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서 리뷰 간략히 적어봅니다. 겉표지와 본문 내용 합산해서 책의 분량을 헤아려 보았는데, pc뷰어 단면보기 기준으로는 총 44페이지 쯤 되었습니다. 컬러로 된 일러스트도 여러 장 첨부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흥미를 더했습니다. 영어 표기와 함께, 한글로 친절하게 같이 표기가 되어 있어서 영어 초보자도 쉽게 내용 파악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유익하게 볼 수 있어 만족합니다. |
|
시골쥐와 도시쥐의 이야기입니다. 세련되고 신기한 것도 많지만 마음 놓기 힘든 도시 생활보다는 티미 윌리의 시골에서 지내는 유유자적한 생활이 더 취향인 것 같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는다해도 항상 고양이가 도사리는 곳에서 살다가 급체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