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타치바나관 ToLie앵글은 여성하렘이라는 특이한 주제로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런 점 에서 내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남자가 관여하지 않는 그야말로 나의 이상향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듯 한 책이였다. 이야기가 진행될 때마다 바뀌는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잘 묘사하였다. 그림체또한 작가의 개성이 뭍어나는 그림체였던 것 같다.
이 타치바나관 ToLie앵글은 여성하렘이라는 특이한 주제로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런 점 에서 내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남자가 관여하지 않는 그야말로 나의 이상향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듯 한 책이였다. 이야기가 진행될 때마다 바뀌는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잘 묘사하였다. 그림체또한 작가의 개성이 뭍어나는 그림체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