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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너 캐턴 작가의 [대여] 리허설 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흥미롭고 독특하다는 건 알겠는데 지루한 감이 살짝 있는 서술방식이 저와는 잘 맞지 않았던 소설이라서 좀 아쉽지만, 다양한 책을 저렴하게 대여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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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감성에서는 잘 맞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이것도 성장물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 영국 드라마에서 보던 성과 범죄속 혼란과 위기속의 틴에이지 드라마를 보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작품. 순진한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아이의 성장물을 보고있는 것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