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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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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엽기라는 말을 아주 좋아한다. 어쩌면 시대적 배경에 맞물리게 제목 붙여진 재미있는 동물 생태에 관한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잘못 보면 조잡한 글귀로 가득한 만화류가 아닌가 오해하기도 쉽지만, 결코 그렇게 가볍게만 볼 책은 아니다. 유익함과 재미를 함께 동반하고 있다고 보면 좋을것 같다. 일단 제목만 보아도 금세 아이들은 읽고 싶어 안달이다. 그리고 책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동물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엽기라는 말을 아주 좋아한다. 어쩌면 시대적 배경에 맞물리게 제목 붙여진 재미있는 동물 생태에 관한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잘못 보면 조잡한 글귀로 가득한 만화류가 아닌가 오해하기도 쉽지만, 결코 그렇게 가볍게만 볼 책은 아니다. 유익함과 재미를 함께 동반하고 있다고 보면 좋을것 같다. 일단 제목만 보아도 금세 아이들은 읽고 싶어 안달이다. 그리고 책 속 내용도 부담없고 재미있게 엮어져서 더욱 쉽게 받아 들인다. 나도 아들이랑 함께 낄낄거리면서 읽다가 평면적인 과학 서술의 내용보다 이렇게 책을 재미있게 엮어낼수도 있구나하는 기발함에 일단 한표 던진다. 내용도 사실적 이야기를 토대로 거짓말인듯 느껴지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어쩌면 그러므로써 아이들에게 동물의 생태를 좀더 각인 시켜주지 않을까싶다. 무엇보다 즐겁고 신나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고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글쓰기의 소재감으로도 아주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틀에 박힌 상식을 풀어나는 방법이 이렇게도 다를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어쩌면 또 다른 분류의 책 읽기의 방법을 제시해 주는것 같다.
n*****l 2004.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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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엽기 동물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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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할까?’ 라는 엽기적인(?) 생각에서부터 이 책, 『못 말리는 엽기 동물 방송국』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생각했던 내용이 아닌, 그래서 비상식적으로 여겨질 법한 그런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것도 재미나게. 이 책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주는 측면에서는 가히 최강이다. 그러니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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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할까?’ 라는 엽기적인(?) 생각에서부터 이 책, 못 말리는 엽기 동물 방송국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생각했던 내용이 아닌, 그래서 비상식적으로 여겨질 법한 그런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것도 재미나게. 이 책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주는 측면에서는 가히 최강이다. 그러니 어린이들이 아주 재미나게 동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으리라 싶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을 재미나게 재구성한 이야기 가운데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있었던 이야기로, 바다거북이가 샌드타이거 상어라는 아쿠아리움 서열 1위인 최강자의 꼬리 지느러미를 너덜너덜하게 갉아먹은 사건이 있다. 또 이런 이야기도 있다. 아쿠아리움에 샌드타아거 상어 수컷과 까치상어 암컷이 있었다고 한다. 둘은 사이가 참 좋았는데, 어느 날 아쿠아리움에 까치 상어 수컷이 들어왔다. 당연하게도 까치상어 암컷은 샌드타이거 상어보다는 까치 상어 수컷과 가까이 지내게 되었고, 이에 샌드타이거 상어는 까치 상어 암컷을 물어 죽였단다. 변심한 연인을 향한 무서운 복수극 

 

이처럼 책은 설마 그런 일이?’ 라고 반응할 법한 재미난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동물에 대한 이런저런 과학적 정보들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술에 취한 코끼리의 횡포(실제 밀림의 코끼리들은 땅에 떨어져 발효된 과일을 먹고 취하는 경우가 많단다.). 우두머리 수컷 물고기가 죽어 수컷이 없어지면 암컷 가운데 가장 덩치 큰 녀석이 수컷이 되는 크라운 피시의 성전환 사건. 자신의 똥을 집어 먹는 토끼(토끼는 하루에 두 번 똥을 싼다고 한다. 낮과 밤에. 토끼는 음식이 전부 소화 흡수되지 않기에 자신의 똥을 다시 먹어 영양분을 흡수한다고 하는데, 두 번 가운데 밤에 싼 똥만을 집어 먹는단다. 하필이면 밤에 싼 것만... 아마 토끼도 창피한 건 아는 걸까?). 이런 재미난 이야기들을 책은 들려준다.

 

어기적 꿈틀!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의 다크호스는 굼벵이 선수란다. 우승후보는 지렁이 선수. 연예인 가운데 참가한 달팽이 선수. 그런데, 이들의 별명이 재미나다. 굼벵이는 가나 마나’, 지렁이는 가봤자 그 자리’, 달팽이는 ‘1년에 1m’란다. 캐스터의 멘트가 우습다. “이 경기는 내년 이 맘 때 종료할 예정입니다. 내년에 뵙기로 하고 이만 중계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이처럼 책은 시종일관 재미나게 동물들에 대해 접근하고 있다.

 

, 달팽이가 지구 한 바퀴를 도는데 거리는 시간은 545년이란다. 물론, 그때까지 산다면 말이다.

 

재미나게 동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고, 그러면서도 동물들의 세계에 대해 이런저런 정보들도 알아갈 수 있는 못 말리는 엽기 동물 방송국초등 중학년 이상에게 적극 권할만한 책이다.

h***r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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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사생활에 대한 인간의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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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자신들이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던 환경을 벗어나서 인간의 손에서 자라는 경우에는 나름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를 하기 위하여서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사람들이 모르는 자연의 환경에서 자신들의 행동이 인간의 손안에서도 그대로 들어나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는 경우도 있을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일어난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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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자신들이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던 환경을 벗어나서 인간의 손에서 자라는 경우에는 나름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를 하기 위하여서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사람들이 모르는 자연의 환경에서 자신들의 행동이 인간의 손안에서도 그대로 들어나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는 경우도 있을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건을 처음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수족관에서 함께 살아가는 거북이와 상어사이에서 발생을 하였던 사건을 재미있게 재구성을 하여서 보여줍니다.

 

상어가 아주 난폭하게 폭군으로 군림을 하고 있는 수족관안에서 거북이가 상어를 공격을 하여서 상어에게 아주 심한 상처를 입혔는데 자연의 상태에서는 대체로 거북이의 지느러미를 상어가 공격을 하여서 한쪽발이 없는 거북이도 등장을 하는 것에 비하면 특이한 일이라고 할 수가 있지만 실제의 자연에서 상어가 공격을 받아서 부상을 입고 그것이 치유가 어렵다면 주변에 있는 동료들의 공격으로 상어가 부상을 입고 살아가는것은 어렵다는 사실이 거북이의 공격을 받은 상어가 더욱 특이한 모습으로 보이는것 같습니다.

 

곤충들을 이용을 하여서 달리기 경주를 하는 경우에 누가 승자가 될 수가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가상으로 만들은 경주가 등장을 하는데 빠른 곤충들이 아니라 대표적인 느림의 곤충들만을 가지고 대회를 만들어서 그들이 만들어내는 느림의 속도가 어떠한 경우에 발생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곤충과 같은 생물들과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그 한계를 너무나 잘들어내고 있는 곤충들에 대하여서 여러민족이 가지고 있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곤충을 대하는 자세에 대하여서 들려주고 있는데 일부의 사람들은 음식으로 사용을 하고 일부의 사람들은 해충으로 생각을 하여서 퇴치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각자의 문화적인 이해로 인하여서 같은 것을 가지고 서로 다른 목적으로 이용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엽기적이라고 할 수가 없는 비일상적인 일들에 대하여서 그것을 바라보는 인간의 관점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보일수가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풀어서 보여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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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못 말리는 엽기동물 방송국/뜨인돌
"[評]못 말리는 엽기동물 방송국/뜨인돌" 내용보기
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엽기"적인 내용도 너무 평범하고이우일씨 그림의 풍자도 그다지 빛을 보지 못하는 애매한 책이다.어느 동물백과 사전 혹은 동물도감 일부를 발췌한 듯한 짧은 내용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과학 아니 동물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게표현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돋구어 보자는 말머리의 의도에는어느정도 성공인거 같기는 하나 뭔가 허전한 책임은 분명하다
"[評]못 말리는 엽기동물 방송국/뜨인돌" 내용보기
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엽기"적인 내용도 너무 평범하고

이우일씨 그림의 풍자도 그다지 빛을 보지 못하는 애매한 책이다.

어느 동물백과 사전 혹은 동물도감 일부를 발췌한 듯한 짧은 내용이

다. 잘 알려지지 않은(?)과학 아니 동물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돋구어 보자는 말머리의 의도에는

어느정도 성공인거 같기는 하나 뭔가 허전한 책임은 분명하다
b***3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