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훈 작가의 '절대마신'2-1권 리뷰입니다. 백서연과 방덕심은 철무린의 집에서 두문불출합니다. 철무린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백서연은 식사 준비까지 하는 정성을 보이네요. 아침을 먹고 나면 철무린은 뒷산에 올라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운기조식 하는 데 투자합니다. 덕분에 빨리 내공을 회복하죠. 오랜만에 저잣거리에 나와 백서연이 부탁한 물건을 사던 철무린은 새로운 일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
| 처음에는 다소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점차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절대마신만의 독특한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철무린이라는 캐릭터는 아직까지 매력이 확실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갈등과 성장 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
| 가볍게 읽기 좋은 킬링 타임용 소설로 추천할 만합니다. 짧은 분량으로 인해 소설을 쉽게 접할 수 있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장점입니다. 여러 편이 한꺼번에 나왔다면 이야기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JHS BOOKS 출판사에서 출간된 장영훈 작가님의 '절대마신 2-1 (개정판)' 리뷰입니다. 무협 소설을 또 읽을 게 없나 사냥하듯이 찾다가 발견하게 된 작품입니다. 아직 초반부라서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 짧게 분권되어 있어서 킬링 타임용으로 좋은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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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작가님의 절대마신 2-1권(개정판) 입니다. 보표무적, 절대군림 등으로 유명한 장영훈 작가님 새로운 이야기 입니다. 이번 주인공 이름은 철무린이군요. 철무린의 무림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나가실지 궁금하군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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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덕심은 철무린이 자신보다 더 강하다는것을 알았다. 그렇다고 해야할말을 하지 못하는 성격이 아니었다. 철혈맹의 대주급 무인들은 일년에 몇백냥에 불과하였다. 하지만 대회에서 우승을하면 일만냥이란 어마어마한 돈을 받을수 있었다. 백서연도 대회에 나가려 했지만 막상 나가려 신청까지 하고나자 이런저런 고민이 든것이었다. 수라대전의 예선전에 심사관으로 파견된것은 철협들이었다. 소천이 항주에 온것도 그때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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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야벌의 분위기는 폭풍전야였다. 흑야신의 심기는 건들면 폭발할듯 불편했는데 실제로 아무것도 아닌일로 여섯명의 고수들이 목숨을 잃은것이다. 흑야신의 특명을 받은 이들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그이유를 알지 못하였다. 그러니 벌주 주위의 무인들은 숨쉬는 것초차 조심스러워했다. 영약을 되찾았다는 소식은 여전히 올라오지 않았다. 흑야밀궁을 면밀히 조사하였고, 잠입한 사람이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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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 BOOKS에서 출간한 장영훈 작가님의 절대마신 2-1 (개정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무협물은 오랜만에 보는 거긴 해도 무협물의 매력이 제대로 살아있단 생각이 드네요. 한권씩 분량을 짧게 끊어 놔서 한번에 호로록 읽기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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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전개 방식이 좋습니다. 무협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초반의 서술과 용어들이 조금 난해하게 다가왔습니다. 익숙지 않은 용어들이 반복되면서 몰입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했지만 스토리 자체는 무난하게 잘 읽어집니다. |
| 개인적으로는 초반부의 느린 전개가 아쉬웠습니다. 철무린이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전까지 이야기 흐름이 다소 늘어지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런 느린 템포가 스토리를 재밌게 느끼게 해주는 장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