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3%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4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7.0
  • 50대 7.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절대강호 2-1절대 강호 장영훈 작가 리뷰를 작성합니다. 절대 강호는 무협 판타지 물로 주인공이 먼치킨입니다. 그래서 막힘이 없이 뻥뻥 해치우는 맛이 있습니다. 보표 무적, 일도 양단, 마도쟁패, 절대 군림에 이은 장영훈 작가님의 다섯 번째 강호 이야기입니다. 신군맹이 키운 비밀 병기 십이귀병 그들 중 최강의 실력을 지닌 적호입니다.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리뷰" 내용보기
절대강호 2-1
절대 강호 장영훈 작가 리뷰를 작성합니다.
절대 강호는 무협 판타지 물로 주인공이 먼치킨입니다. 그래서 막힘이 없이 뻥뻥 해치우는 맛이 있습니다. 보표 무적, 일도 양단, 마도쟁패, 절대 군림에 이은 장영훈 작가님의 다섯 번째 강호 이야기입니다. 신군맹이 키운 비밀 병기 십이귀병 그들 중 최강의 실력을 지닌 적호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w********0 202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강호 2-1
"절대강호 2-1" 내용보기
사부라고 불린 사람이 항상 욕먹고 자신만의 이익을 취하는 사람이면 그런 사부가 어느날 제자라는 이유로 이만 화해하자라고 손을 내밀 때 과연 그 손을 받아야 할 것 인가 아니면 무시해야 할 것 인가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무협이라는 존재의 이유가 아마 의가 바탕이 된 그래서 사부가 천하의 악인으로 나를 학대했다고 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게 정파의 한계이고 그렇지 않으면
"절대강호 2-1" 내용보기

사부라고 불린 사람이 항상 욕먹고 자신만의 이익을 취하는 사람이면

그런 사부가 어느날 제자라는 이유로 이만 화해하자라고

손을 내밀 때 과연 그 손을 받아야 할 것 인가

아니면 무시해야 할 것 인가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무협이라는 존재의 이유가 아마 의가 바탕이 된

그래서 사부가 천하의 악인으로 나를 학대했다고 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게

정파의 한계이고 그렇지 않으면 사파가 되는 여러 생각을 하게 합니다

s****o 202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강호 2-1
"절대강호 2-1" 내용보기
철혈구로는 일년에 한번씩 시험을 통해 결원을 보충한다. 그들이 공개적으로 인원을 뽑는것은 일종의 과시 효과이다. 나이가 젊은 고수들만을 뽑겠다는 의지도 있었다. 나이가 많으면 다루기 어렵기도 하고 통계적으로 사악현 소속의 일반 무인들이 반, 그외의 사파 고수들이 반으로 응시 하였다. 시험 자체가 위험하고 악명이 높아서 수많은 사상자들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
"절대강호 2-1" 내용보기

철혈구로는 일년에 한번씩 시험을 통해 결원을 보충한다. 그들이 공개적으로 인원을 뽑는것은 일종의 과시 효과이다. 나이가 젊은 고수들만을 뽑겠다는 의지도 있었다. 나이가 많으면 다루기 어렵기도 하고 통계적으로 사악현 소속의 일반 무인들이 반, 그외의 사파 고수들이 반으로 응시 하였다. 시험 자체가 위험하고 악명이 높아서 수많은 사상자들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n***2 202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강호 2-1 (개정판)
"절대강호 2-1 (개정판)" 내용보기
JHS BOOKS에서 출간한 장영훈 작가님의 절대강호 2-1 (개정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제목에 절대가 들어가서 그런지 주인공이 상당히 속시원하게 능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네요.그런데 천원짜리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짧게 끊어져 있어요~
"절대강호 2-1 (개정판)" 내용보기
JHS BOOKS에서 출간한 장영훈 작가님의 절대강호 2-1 (개정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에 절대가 들어가서 그런지 주인공이 상당히 속시원하게 능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네요.
그런데 천원짜리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짧게 끊어져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i******2 2025.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강호 2-1
"절대강호 2-1" 내용보기
마부는 무인들을 실어나르며 이런 무인을 본적이 없다. 그를 사악련 영역 근처까지  데려가는 임무였는데 열흘동안 그는 마차에서 나오지 않았다. 객잔에서 당연히 묵지 못하고 숲에서야영을했다.마차안에서는 비명과 신음소리들렸다. 괜찮냐고 물어보면 괜찮다고 한다.
"절대강호 2-1" 내용보기
마부는 무인들을 실어나르며 이런 무인을 본적이 없다. 그를 사악련 영역 근처까지  데려가는 
임무였는데 열흘동안 그는 마차에서 나오지 않았다. 객잔에서 당연히 묵지 못하고 숲에서야영을
했다.마차안에서는 비명과 신음소리들렸다. 괜찮냐고 물어보면 괜찮다고 한다.

y*****6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강호 2-1
"절대강호 2-1 " 내용보기
절대강호 2-1 .무인들의 허풍은 어찌나 그리들 비슷한지... 다들 절벽 끝에 안 몰려본 사람이 없고, 사악련 무인들과 십칠 대 일로 안 싸워 본 사람이 없다. 그래도 영물 내단 씹는 이야기라도 듣고 있다 보면 하루가 금방이고, 목적지도 잠깐이다. 물론 모든 날이 그런 것은 아니다. 한마디 말도 없는 과묵한 무인들을 만나는 날도 많다...
"절대강호 2-1 " 내용보기
절대강호 2-1 .
무인들의 허풍은 어찌나 그리들 비슷한지... 다들 절벽 끝에 안 몰려본 사람이 없고, 사악련 무인들과 십칠 대 일로 안 싸워 본 사람이 없다. 그래도 영물 내단 씹는 이야기라도 듣고 있다 보면 하루가 금방이고, 목적지도 잠깐이다. 물론 모든 날이 그런 것은 아니다. 한마디 말도 없는 과묵한 무인들을 만나는 날도 많다...
t*****2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강호 2-1
"절대강호 2-1" 내용보기
무인들의 허풍은 어찌 그리 비슷한지 절벽 끝에 안 몰려본 사람 없고 사악련 무인들과 십칠 대 일로 안 싸워본 사람 없다. 사악련의 영역에 가까운 지단일수록 실력 좋은 무인들이 배치되었다. 적호는 음사권의 움직임을 보면서 그의 수준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천아성의 무공은 초절정을 넘어서 무신의 경지에 들어섰다. 용천세는 자신의 사부보다 무공과 명성이 훨씬 더 뛰어난 인물이
"절대강호 2-1" 내용보기

무인들의 허풍은 어찌 그리 비슷한지 절벽 끝에 안 몰려본 사람 없고 사악련 무인들과 십칠 대 일로 안 싸워본 사람 없다. 사악련의 영역에 가까운 지단일수록 실력 좋은 무인들이 배치되었다. 적호는 음사권의 움직임을 보면서 그의 수준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천아성의 무공은 초절정을 넘어서 무신의 경지에 들어섰다. 용천세는 자신의 사부보다 무공과 명성이 훨씬 더 뛰어난 인물이었다.

s*****e 2022.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강호2
"절대강호2" 내용보기
사부는 평생 온갖 악행을 저질러왔다. 그것은 그냥 넘어갈수가 없는 문제였다. 제자를 철혈구로 보내 화해의 손길을 내민것이었다. 자신을 팔아 사악련과 화해하려는 사부의 흑심에 움사권은 화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패악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가 가야할 소속은 수라혈마단 이었다. 네사람을 뽑는 시험에서 이미 한사람은 걸린것이나 마찬가지이고 실력도 뛰어나 든든한
"절대강호2" 내용보기

사부는 평생 온갖 악행을 저질러왔다. 그것은 그냥 넘어갈수가 없는 문제였다. 제자를 철혈구로 보내 화해의 손길을 내민것이었다. 자신을 팔아 사악련과 화해하려는 사부의 흑심에 움사권은 화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패악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가 가야할 소속은 수라혈마단 이었다. 네사람을 뽑는 시험에서 이미 한사람은 걸린것이나 마찬가지이고 실력도 뛰어나 든든한 배경도 있었다.

d***3 202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강호
"절대강호" 내용보기
첫번때 비무가 끝나고 음사권을 상대했던 교관을 제외하고 응시자 둘이죽었다. 교관들은 교체되었고 비무가 계속되었다. 탈락자가 속출하였고, 죽지 않더라도 부상만 당해도 탈락이었다. 끝까지 버티려다가 목숨을 잃는 이들도 생겨났다. 하지만 교관들은 냉정하였다. 억지로 죽이러 달려들진 않았지만 상대가 죽던지 말던지 상관하지 않았다. 물론 교관이 다치는 경우도 있었다. 잘 훈련
"절대강호" 내용보기

첫번때 비무가 끝나고 음사권을 상대했던 교관을 제외하고 응시자 둘이죽었다. 교관들은 교체되었고 비무가 계속되었다. 탈락자가 속출하였고, 죽지 않더라도 부상만 당해도 탈락이었다. 끝까지 버티려다가 목숨을 잃는 이들도 생겨났다. 하지만 교관들은 냉정하였다. 억지로 죽이러 달려들진 않았지만 상대가 죽던지 말던지 상관하지 않았다. 물론 교관이 다치는 경우도 있었다. 잘 훈련된 그들은 동요없이 비무에만 임하였다.

y***4 202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절대강호 2-1리뷰
"절대강호 2-1리뷰" 내용보기
유명하던 장영훈 작가님의 작품을 읽어보고 싶어서 걔중 평가가 가장 좋았던 작품을 골라봤습니다.  1권은 무료로 풀려있고 2권 부터 구매 시작했습니다. 신군맹의 비밀집단인 십이귀병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적호이고, 신군맹내에서 비밀스러운 일들을 처리하는 자들입니다. 특히나 신군맹과 대립하고 있는 사악련을 견제하기 위해 비밀 작전에 자주 투입되고, 또 악인
"절대강호 2-1리뷰" 내용보기

유명하던 장영훈 작가님의 작품을 읽어보고 싶어서 걔중 평가가 가장 좋았던 작품을 골라봤습니다.  1권은 무료로 풀려있고 2권 부터 구매 시작했습니다. 신군맹의 비밀집단인 십이귀병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적호이고, 신군맹내에서 비밀스러운 일들을 처리하는 자들입니다. 특히나 신군맹과 대립하고 있는 사악련을 견제하기 위해 비밀 작전에 자주 투입되고, 또 악인들을 제거하는데 투입되는 열두명의 용병들같은 존재입니다.   주인공은 실력을 숨기는 힘숨찐 타입입니다.  용병들은 전투가 끝나면 돈을 받는데 주인공은 항상 돈을 북해의 누군가에게 보내는데 앞권에서는 자세히 서술되지는 않습니다. 차차 나오겠지요  보장된 작가님이라 그런가 필력은 걱정하지않아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