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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까꿍놀이를 참 좋아한다. 서점에 가보니, 가면놀이 책도 그 종류가 꽤 다양했는데, 그래도 일단 단순한게 생긴 것과 눈이 뚫려있을 것, 너무 무섭지 않는 것 저렴한 가격 등등을 고려해서 와! 신나는 동물 가면 놀이를 선택했다. 일단 아이의 반응은 처음 보는 놀이에 재밌다는 반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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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우리 아이가 찍은 (31개월) 엄마 입니다. 가면 놀이를 하는 내가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카메라를 가지고 오더니 엄마를 찍어 댑니다. 뭐 알고 찍은 것이 아니라 대부분 날림이지만 그나마 이 사진이 가장 나은 것 같아서 한 번 올려 봅니다. ^^.
우선 이 책은 오래 되긴 했지만 아이들의 감성은 언제나 똑같은 것 같더라구요. 우리 아이 역시 엄마랑 같이 가면 놀이를 하며 즐거워 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아직 어린 우리 아이. 이 책을 넘기면서 놀아야 하는데 무조건 사자 (표지가 사자 그림입니다. ) 만 들이 댄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운 ^^; 게다가 안쪽의 그림을 보며 멍멍 강아지라고 하지만 알고보면 밖은 여전히 사자인^^;;;;;;;;;; 아는 언니랑 놀다가 언니가 아니야~~ 라고 이야기 해서 조금 서운해 하기는 했지만 이 책은 아니 이 놀잇감은 언제나 즐거운 놀이터로 만들어 주는 것 같더라구요^^.
사자, 호랑이, 강아지, 고양이, 팬더... 너무나 친근한 동물이지만 아직 어린 우리 딸 모든 것이 재미있고 신나기만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하면서 선물 중이랍니다. ^^. 아이와 좋은 책 한권으로 행복한 놀이 어떤가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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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연신 좋아한다. 가격도 할인 많이하고 좋다.
여러번 주변인들에게 선물만하다 이번에 아이를 낳고 샀는데 좋다!
가면이 바뀔 때마다 소리도 내 주고 목소리를 바꿔주니 아들은 좋아라한다.
전에 여자아이에게 선물했는데 그 아이는 울었단다..ㅎㅎ
엄마가 양쪽에 잡을 수 있는 손잡이도 있고 눈을 구멍을 통해 마주치면서 교감할 수 있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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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집에서 보구 괜찮다 싶었지만 그래도 서점가서 다른 가면 놀이 책들과 비교 해보고 샀어요. 너무 얼굴만 동그마니 크고 몸이 조그맣게 붙은것 , 가면이 너무 무섭게 생긴것... 암튼 제 눈엔 요게 젤로 괜찮은것 같아 구입했어요. 울 아들 16개월인데 제가 하는 것도 좋아하고 아들 얼굴에 갖다 대 주어도 어흥 소리 내면서 무지 좋아라 하네요. |
| 9개월된 아이에게 무슨 책을 사줄까 둘러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이 책을 산 사람들의 평가도 다 괜찮고. 유난히 호랑이를 좋아해서 호랑이가 있다는 말에 한번 구입을 했습니다. 겁이 많아서 좋아할까 했는데, ''어흥!'' 하면, ''흐''. ''끼끼''하면 ''까''하면서 나름대로 따라하면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재밌었어요.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더 신다서 좀 짜증내고 운다 싶으면 책을 찾아서 보여줍니다. 좀 눈에 익으니까 눈은 같은 눈인데 바뀌는 얼굴이 신기한 것 같더라구요. 호랑이, 원숭이, 팬더 를 가장 좋아하는데..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우는지 몰라서 그냥 그림만 보여주니까 좀 덜 재밌어합니다. 이왕이면 울음소리가 나는 동물이거나, 울음 소리가 적혀있었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이 있네요. 하지만 정말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
| 베이비 잡지에 추천으로 올라온 책이라서 꼭 사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사게 되었답니다. 6개월에 접어든 아기에게 보여주려고 샀는데 다른 까꿍놀이 책 산 게 후회가 될 정도랍니다. 가면처럼 되어있어서 아기도 너무 즐거워하고, 무엇보다 눈 부분에 구멍이 나있어 아기 얼굴을 쳐다보면서 까꿍놀이를 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까르르 웃는 아기의 얼굴을 보면서 동물 울음소리도 내주고, 목소리를 바꿔가면서 말을 걸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특히 호랑이와 원숭이가 나오면 까르르 웃느라 정신없답니다. 까꿍놀이 책을 찾고 계신다면 정말 강추합니다. 울 아기는 2개월서부터 까꿍놀이 시작했는데 이렇게 좋아할줄 알았으면 이 책사서 해줄건데 후회가 드네요. |
| 울 딸랑구 이 책 들이대면 먼저 동물소리부터 내면서 손가락으로 눈을 만지면서 좋아해요. 아기들이 다 그렇겠지만 자기 얼굴에 대는 것보다는 제 얼굴에 대는 것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고슴도치나 몇몇 동물얼굴이 사실감이 떨어져서 제가 보기에도 무슨 동물인지 한참 들여다보았어요. 그게 좀 아쉽더라구요 |
| 우리 아이가 까꿍놀이를 너무나 좋아하길래 주저없이 구입했던 그림책입니다. 동물에 대한 인지도 이용하고, 또 즐겁게 아이랑 놀아줄 요량으로 구입했는데 조금 실망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물론 아이가 받아들이는데는, 그렇게 문제다 싶지는 않지만 그림이 좀 사실감이 떨어지는 부분에 있어서, 못내 아쉬운 책이예요. 더군다나 우리 아이가 뛸듯이 기뻐할 것을 기대했었는데 아이의 반응도 영 신통치가 않아서, 더욱 실망감을 갖고있는 책입니다. 다만, 아이들의 관심사란 언제 어느때 바뀔지 몰라 예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 아이의 싸이클로 변화를 갖게 되서야 좋아하게 된 적이 있어서, 지금은 실망감 잠시 접어두고 아이의 반응을 기다려 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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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구멍사이로 엄마 눈은 보이는데 얼굴은 사자, 강아지.호랑이... 모습이로 변하닌까 신기해 하고 재밌어 하네요. 멍멍"하고 강아지 흉내를 내면 까르르 넘어가면서 달려 옵니다. 유치한 장난감보다 훨씬 재미있는 아이의 장난감책이더군요. 어린아기들은 얼굴놀이를 좋아하닌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