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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관찰 만화 HOW?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
아이들 학습만화 중에 색다른 컨셉을 가진 학습만화가 있어 눈이 번쩍~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인데요, 방대한 내용을 다룬 과학 시리즈는 많지만 과학 이론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 속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책은 이 책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첫 번째 시리즈는 기체의 비밀을 밝힌 보일, 편이었구요 2편은 바로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 편입니다. 코페르니쿠스의 전기를 다룬 책인가? 하면, 그렇지 않구요, 코페르니쿠스를 중심으로 한 과학사를 엿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등장인물 소개를 먼저 볼까요?
아리스토텔레스로 거슬러 올라가서 프톨레마이오스, 코페르니쿠스를 찍고 그 이후에 갈릴레이, 케플러 등을 함께 다룹니다. 프롤로그로 주인공 과학자의 실험 인생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답니다. 주제별로 구분된 각 장 도입에서 과학자의 프로필과 주요 업적이 요약되어 있으니 전체적인 큰 흐름을 한 번 잡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천체, 우주에 관심 있는 초,중학생까지 모두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만화 중간 중간에 요약 정리와 정보 박스가 있어 중요한 핵심을 짚을 수 있습니다. 에필로그에서 본문에 나온 핵심 과학자들의 계보를 정리해 마무리할 수 있지요.
'어떻게 이런 이론이 만들어졌지?' '어떻게 과학자의 이론을 믿을 수가 있지?' '그 옛날에 어떻게 실험을 했을까?'
글로만 읽은 후 머릿속으로 궁금해하고 있었던 질문을은 풍부한 도판과 그림 등으로 직관적으로 답을 찾을 수 있어요. 명쾌하고 친절하게 보여주는 학습만화이기에 과학자의 생생한 연구 과정을 보며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깨달음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의심하고 지동설을주장한 아리스타르코스, 천동설을 주장한 프톨레마이오스, 그리고 드디어 별을좋아하는 신부 코페르니쿠스가 나타납니다.
우주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하고 태양 중심설을 선포하기까지 자신의 이론을 철저하게 증명하려고 노력했던 코페르니쿠스.관측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고 마침내 1520년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라는 기념비적인 걸작을 씁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남아 있죠.
코페르니쿠스 이후에도 '그래도 지구는 돈다'며 망원경을 발견하고 태양 중심설을 증명했던 갈릴레오 갈릴레이, 정밀한 천문 관측으로 브라헤의 혜성 관측, 정다면체 우주관을 정립한 케플러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우주에 관한 과학의 역사가 줄줄이 딸려 나오는 거죠.
책중간 중간의 "와이즈만 정보"로 개기 월식과 부분 월식이 뭔지, 콜럼버스의 항해를 이끈 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는 어떻게 생겼는지, 천동설에서 설명하지 못하는 현상이 무엇인지, 태음력과 태양력은 무엇인지 등의 과학 지식을 쏙쏙 챙길 수 있어요. 미니 실험으로 망원경 만들기도 해볼 수 있지요.
보이는 대로 우주를 해석한 수 천 년 동안의 편견을 깨고 과학적 사고와 실험, 증명으로 우주관을 바꾼 과학자들. 재미있는 실험 이야기로 과학,인물, 역사를 한번에 파악해 어렵고 딱딱한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HOW? 시리즈, 꼭 읽어보세요. 울 초등학생 아들은 학습만화를 즐겨 보는데 초등 3학년에 비교적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더라구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분이 분명 있는 거겠죠.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어도 주워 들은 지식으로 뭔가를 설명하려는 노력을 하는 게 웃기면서도 가상해 보입니다. 시리즈 3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참, 내용을 이어서 읽다 보니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9권에 나오는 <뉴턴>이 시기상,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갈릴레오 다음 주자더라구요.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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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를 넘기며 옆에 있는 초등 4학년 아들아이를 다시 쳐다봤다.
이 책의 내용을 저 아이는 이해를 하나? "아들, 코페르니쿠스가 누군지 알아?" "응, 지동설..." "지동설이 뭔데..?" 엄마가 테스트한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흘끔 쳐다보고는 "책에 나와요." "엄마도 옛날에 이거 공부했었는데 어렵더라 " "엄마! 태양을 지구가 도는거야...." 책의 구석구석을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이해하려면 최소 중학생은 되어야겠고 성인들도 지동설이 정설이 되기까지의 역사적 흐름을 빠른시간안에 정리하기엔 정말 좋은 책이다. 만화적 요소가 아니라면 이런 책을 초등학생이 완독하기는 어려울것이다. 처음엔 그림만 보고.. 다시 볼땐 말풍선의 내용도 보고.. 또 다시 볼때 큰글자보며 아들아이도 하나씩 배워 나가는것 같다. ![]() ![]() ![]() 책의 구성을 한번에 알 수 있도록 안내가 되어있다.
![]() ![]() ![]() 지동설은 하루 아침에 뚝딱 만들어진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지구가 도는지? 태양이 도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기원전 384년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부터 코페르니쿠스에 이르기까지 지동설이 완성되기까지의 핵심적 이론들이 잘 소개 되어있다. HOW시리즈를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 ![]() ![]() 본론을 시작 하기 전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부터 코페르니쿠스에 이르기까지 지동설과 관련한 과학자들의 대표적인 이론이 소개되어 있다.
![]() ![]() ![]() ![]() ![]() 아들아이가 가장 신기해 했던 부분이다.
코페르니쿠스가 신부님이고 과학자 였다는 것! "왜 공부할까?"라는 생각을 같이 해보았다. 모든 학문의 근간은 `사람의 행복`이고 오늘날의 학문의 갈래는 그에서 부터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찾아 가면서 신부님이 별의 움직임을 공부하게 된 이유에 수긍을 하는것 같았다. ![]() ![]() ![]() "지구가 이렇게 빠른 속도로 달리는데 캐치볼 할때 공이 던지대로 가는건 참 이상한것같아?"
이런 질문에는 아직 답을 하지 못 한다.(p 43~44) 엄마의 질문이 혹 계기가 되던지? 학교에서 관련한 문제를 접하게 되던지? 애벌레가 야금야금 사과를 파먹듯이 깊은곳! 어려워 보이는 내용도 서서히 접근하게 되것이다.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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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O?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
소년한국우수 어린이도서로 선정된 만큼 내용이 충실하면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의 모든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지동설이 뭐지? 하면 읽기 시작안 HOw?.
아이가 접근하기 쉬운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어 나갈수 있었습니다. 폴란드에서 태어나 천문학을 연구하신 분이예요. 그 시절 지구가 중심이라고 믿었는데 새로운 우주론을 주장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오랜시간이 흘러 1539년 봄에 레티쿠스의 설득하에 1543년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이 완성되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코페프니쿠스를 중심으로 이전과 이후의 사고가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에 대해 자연스런 흐름을 따라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의 책의 흐름을 파악할 수있어요.
이야기 사이사이에 아이가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와이즈만 정보를 통해 자세히 배울수 있어요.
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고, 어렵지 않은 설명이어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아리스토텔레스, 에라토스테네스, 히파르코스, 천동설, 코페르니쿠스, 망원경의 발명, 브라헤의 헤성 관측, 케플러 법칙등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었어요.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세계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쉽게 파악할수 있었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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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엔 무궁무진한 관심을 품고 있으면서도 책을 통해 정보 얻는 활동을 게을리하는 아이는 주로 학습 만화를 통해 얕은 지식을 채워가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여기 저기서 상식의 부족함을 보이기도 하였는데요. 와이즈만이라는 타이틀에 혹하기도 하였지만 결국엔 학습 만화지 않은가 하는 생각에 약간의 주저거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루고자 하는 내용도 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인물인 코페르니쿠스였고, 개괄적인 구성을 살펴보니 여느 학습 만화처럼 몇가지 대표되는 사건들만 훑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좀 더 깊이 있는 배경지식을 쌓는데 도움될 책인 것 같단 판단이 생겼습니다. 인물의 일생이나 업적을 알려주는 데만 치우친 것이 아니라 인물의 호기심이 생겨나게 된 배경과 가설과 실험 설계 결론 도출까지 체계적으로 알려주며 시대 배경과 연관된 다른 인물들에 대한 확장된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 한 권의 책이 꽉 찬 느낌이 들었답니다. 우려했던 만화 형식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그림은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답니다.
우리는 흔히 아리스토텔레스와 코페르니쿠스를 연관지어 이야기 하는데, 그 시기를 가늠하기는 어려웠지요. 천문학의 발전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인물 중심으로 펼쳐 놓은 이 과학자 소개 장면은 정말 이로운 내용이었답니다. 게다가 인물의 업적을 간략하게 말풍선으로 요약하여 설명해 놓아 코페르니쿠스를 중심으로 그 이전과 그 이후 천문학의 변화에 대해 어림할 수 있는 자료가 되었답니다.
프롤로그에서는 코페르니쿠스 인물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합니다. 바로 만화 형식의 이야기 본론으로 들어가도 되었겠지만, 미리 인문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고 내용을 보면 인물 이해가 더 쉬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실 우려했던 부분이 만화가 주는 얕은 지식이었는데, 잘 정리된 인물 소개 부분을 통해 안심하게 되었답니다.
본론은 만화형식이니 휘리릭 잘 넘어갑니다. 그러나 과학적 사고에 관련된 주제이다 보니 제 아무리 만화 형식을 취한다 하더라도 모두 다 쉽게 이해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에필로그 부분에서는 천동설에서 지동설까지 우리가 이 책을 통해 익혔던 내용들을 잘 정리해 주었습니다. 처음 소개된 과학자들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부분이라 연계해서 보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페르니 쿠스는 지동설을 발견했다로 끝이 아니라 지구 중심설에 의문을 품었다가 아리스타리코스의 책을 읽고 태양 중심설의 팁을 얻어 자료를 구하고 확신을 얻지만 시대적 상황이 허락칠 않아 어렵게 어렵게 죽기 직전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란 책을 만들게 된다는 과정을 소소하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설명하는 과정이 깊이가 있어 이 책은 중고등 학생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조금 더 쉽게 과학을 접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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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설은 과학을 배우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과학뿐 아니라 요즘에는 통합 교육으로 여러 과목에서도 관련된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는건 그만큼 중요도가 높다는게 아닐까요? 아이들이 위인전을 읽는것은 정말 중요하지요. 위인들의 생애를 살펴보고 그 중요한 순간에 했던 생각들과 행동은 무엇이 달랐는지를 생각해보고 마음가짐을 읽어보면서 배울점 등 교훈을 많이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위인전을 잘 읽으면야 얼마나 좋겠냐마는... ㅎㅎ 아이들이 위인전을 크게 좋아라 하지는 않지요. 하여 위인전은 학습 만화 형식으로 된 책이 인기가 많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HOW? 책의 구성도 학습만화 입니다. 과학자들의 호기심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가설을 세웠고 어떻게 실험을 했으며 어떻게 결론을 도출했는지를 속속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동설을 증명한 코페르니쿠스는 선대 과학자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고 또 코페르니쿠스 이후에는 관련 이론이 어떻게 더욱 발전하였는가를 설명해주어요. 코페르니쿠스는 체계적으로 지동설을 주장한사람이죠. 당시에는 아이스토텔레스의 학설을 따라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해, 달, 별은 그 주위를 돈다고 믿었어요. 즉,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을 주장함으로 진실을 세상에 알린 첫 번째 사람이 되었어요. 그는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거듭된 연구를 계속했답니다. 사후에 그가 쓴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에게 영향을 주었어요. 갈릴레이는 망원경을 발명해 금성과 목성의 위성을 관찰하며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지지했고 이것은 또 케플러와 티코 브라헤에게로 이어져 태양 중심설이 행성 움직임을 설명하는데 매우 적합하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 이후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천문학자들은 별과 행성의 움직임을 제대로 예측하며 이를 토대로 정확한 달력을 만들게 되었어요. 이와 같이 과학 발명은 발견이 또 과학 혁명이 되어 다른 자연 과학에도 영향을 미치게되고 피드백을 반복하여 계속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것이지요. 하여 오늘날과 같은 첨단 과학 기술의 시대에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좀 더 시간이 지난 가까운 미래는 혹은 좀 더 먼 미래에는 지금과는 또 다른 많은 변화가 많겠지요. 과학의 발명, 발견이 그 얼마나 중요한 등대의 역확을 하는지를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조그마한 꿈이라도 꼭 이뤄볼 수 있기를 하고 바래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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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HOW?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
재미있고 유익한 HOW? 시리즈 이번편은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에 대한 이야기에요. 지동설을 주장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는 1473년 폴란드의 토룬에서 태어났다고해요. 10살이 되던 해 아버지를 여의고 외삼촌 집에서 자랐던 그는 외삼촌의 후원으로 18세 폴란드의 크라코프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고 후에 이탈리아로 유학을 가서 법률과 의학을 공부하며 천문학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해요. HOW? 에 소개된 위인들을 보면 한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기보다 여러 분야의 학문을 두루 공부하고 다각적인 호기심을 보였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여러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또 두각을 나타냈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 그러던 중 코페르니쿠스는 당시 지구는 고정되어 있고 지구 둘레의 행성들이 움직인다는 천동설에 오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천문학에 빠져들게 되었다고하는데요. 유학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따서 폴란드로 다시 내려간 코페르니쿠스는 교회의 참사원 업무를 보고 건강이 안좋은 외삼촌을 돌보며 많은 시간 별을 관찰하면서 보냈다고해요. 1,500년 이상 우주의 중심은 지구라는 사람들이 믿음과 당시 가치관의 중심이었던 교회도 우주의 중심은 하느님이 만든 지구라고 믿고 있었기에 천동설을 반박하는 지동설을 주장하기가 어려웠지요. "지동설이란 태양이 우주 혹은 태양계의 중심에 있고 나머지 행성들이 그 주위를 공전한다는 우주관이에요."
천체를 관찰하는 것에도 수학의 힘이 막강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지금처럼 장비가 발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별을 관찰하며 지동설에 대해 연구했다는게 마냥 신기할 뿐입니다. 천문학을 연구했던 코페르니쿠스였지만 레티쿠스라는 수학자가 있었기에 수학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그가 보충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에 몰두하며 연구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기도했답니다.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수도 있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지만 만화와 설명이 잘 곁들여져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것이 HOW?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탄생 별자리와 점성술 그것을 보고 연주 운동과 연관하여 별자리를 관찰했던 모습을 보면서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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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 관찰만화 HOW?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 교과서 속 과학 영웅들의 생생 실험실 대공개 교과서에서 익숙하게 보고 들은 과학의 법칙 이것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졌을까? 짜릿하고 감동적인 드라마 허를 찌르는 반전 가설이 실험으로 확인되는 가슴 벅찬 순간을 체험
과학 교과 연계 단원 초등학교 5~6학년 군 태양계와 별 / 지구와 달의 운동 / 계절의 변화 중학교 1~3학년 군 태양계
와이즈만 영재교육 연구소의 추천글을 보면 이 책에서는 과학자의 호기심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가설을 세워 어떻게 실험을 설계해서 결론을 도출했는지를 보여준다.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그 이전 천동설을 주중한 아리스토펠레스 부터 알아야 하는데 천동설을 의심한 모습부터 정밀한 천문 관측으러 새로운 우주관을 보인 케플러의 법칙까지 재밌게 소개되어 있다.
등장 인물 편을 보면서 과학자들의 이름도 알아보는 좋은 연표 ^^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 텔레스 - 아리스타르코스 - 히파르코스 - 프톨레마이오스 - 코페르니쿠스 - 갈릴레이 - 티코브라헤 - 케플러 흠... 엄마가 먼저 읽어봐야겠군.. 모르는 인물들이 너무 많다. T.T 맨눈으로 가장 정밀한 천문 관측을 남긴 티코브라헤 혹은 관측 결과에 대한 분석과 기하학적 신비부의에 입각해 우주를 설명한 케플러 등... 요점 인물 소개를 먼저 보면서 함께 알아가는 것도 좋다.
책 속의 그림은 정말 티비 애니케이션에 나오는 듯 한 재밌는 모습들이다. ^^ 이야기의 시작은 코페르니쿠스가 손자에게 지동설을 처음 이야기한 사람에 대해 알려주면서 시작되며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형식이라서 그 이야기를 따라가기만 하면된다.
이야기 중간에 있는 와이즈만 정보에서도 이야기 중 중요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다. 사진과 함께 정리되어 있으니 아이들도 이야기 중간에 볼 수 있고 부모가 읽어줘도 좋을 듯 ^^ 이런 부분을 놓치지 않고 그냥 만화만 보고 넘어가지 않도록 체크하면 좋을 듯 하다. 와이즈만 정보를 잘 활용하길 ~~ ^^
===================================== 위대한 발견의 순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과학 - 인물 - 역사가 한번에 이해가 되고 천재 과학자들의 실험 과정을 볼 수 있으며 어떻게 과학 법칙이 생겨 났는지 알 수 있는 재밌는 과학 책이다. 우주의 중심에 지구가 있다는 아리스토 텔레스의 천동설을 뒤집는 지동설을 주장하기까지가 참 쉽지 않았으며 기존의 법칙을 깨고 새로 주장함이 어렵지만 새로운 호기심에 꾸준히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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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전은 원래 있던 가설을 뒤집는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노력과 용기가 필요했었다. 그러한 과학자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발전을 했고 살기 편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많이 알았으면..하는 욕심이 생긴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때도 과학에 대한 이야기는 그리 재미있지 않아서 멀리하게 된 경향이 있다. 책 자체가 따분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과학에 대한 흥미가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책들은 정말 없던 흥미도 생기게 만들만큼 정말 잘 되어있다. 와이즈만BOOKS에서 나온 HOW? 시리즈.... 이번에 보게된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를 보면서 알게 된 책인데... 만화책임에도 불구하고 구성이나 스토리가 꽤나 튼튼하고 알차게 되어있다.
시대에 맞춰 순서대로 코페르니쿠스가 등장하기 전부터 죽은 그 이후까지... 코페르니쿠스가 연구한 천문학을 연구했던 과학자들이 다 나온다. 기원전에 살았던 인물인 아리스토텔레스와 아리스카르코스부터 1600년대에 살았던 케플러까지~ 코페르니쿠스에 관한 책이라고해서 그 인물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어서 참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우리가 알고자하는 코페르니쿠스에 대한 소개... 만화로 된 책이지만 간략하게 글과 그의 약력으로 간단하게 먼저 소개를 해주고 있다.
이야기의 시작...제 1장.. 태양이 지구 주변을 돈다고 주장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의심하는 아이스타르코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알려면 우선 지동설이 나오게된 맥락을 알아야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부터 알려는 것이어서 시작부터가 아이들이 이애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좋다. 또 각 장의 인물그림옆에 그 인물이 주장하던 내용과 업적 그리고 살았던 시대를 알려주어 다른 과학자들에 대해서도 알수 있게 해주고 있다.
그동안 천동설을 믿고 있던 시대에 별을 좋아하던 신부 코페르니쿠스는 천동설의 오차를 발견하고 아리스타르코스의 태양중심설인 지동설에 깊은 인상을 받는다.
책 중간중간에는 와이즈만 정보를 통해 과학적 현상을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다. 만화로만 보기에는 조금 부족하다 싶었던 부분들이라 이렇게 와이즈만정보가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서 과학적 사실들을 자세히 알수 있기 때문에 괜찮은 구성이구나 싶어진다.
책의 내용이나 만화 캐릭터들도 한눈에 들어오니 좋은데 과학적 이야기를 할때는 조금 어려울때도 있다. 그런 부분은 모식도를 통해 설명하고있는 내용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그림과 설명을 같이보면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이야기가 끝나고 뒤에는 에필로그를 통해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우리들이 믿은 우주관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우주의 중심에 지구가 있다는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우주의 중심에 태양이 있다는 아리스타르코스. 아리스타르코스의 이론을 검증한 히파르코스, 천동설을 집대성한 포톨레마이오스. 우주관을 바꾼 코페르니쿠스, 지동설을 완성한 갈릴레이와 케플러.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HOW?" 시리즈는 재미있는 과학자들의 가설과 노력, 그리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과학, 인물, 역사를 한번에 파악하게 하고 쉽게 이해하게 해주고 있다. 이 책은 코페르니쿠스를 알기에 좋은 책이긴 하지만 태양계와 별, 지구와 달의 운동, 계절의 변화등. 초등 5~6학년과 중학교 과학과정에 연계된 내용들이라 어릴때부터 틈틈히 재미있게 보게 된다면 우주관에 대한 지식들이 배경지식으로 쌓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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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과학이 만났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만화 How 시리즈에요^^ 학습만화라서 어려운 과학 현상과 실험을 만화로 재미있게 엮었어요. 이번 이야기는 지구과학인 지동설에 대한 이야기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에 대한 이야기에요. 이 책의 특징은 위대한 발명의 순간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도록 그 과정을 만화로 잘 나타냈어요 ^^ 또한 과학과 인물, 역사적 사건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등장인물소개부분이에요^^ 인물의 특징을 잘 파악해서 만화로 잘 나타냈어요. 역사적 인물의 개성을 잘 나타내고 있어요. 프롤로그 부분에서는 주인공 과학자의 과학적 발견과 업적을 잘 정리해서 나타내주었어요. 만화에 들어가기전에 인물에 대해서 잘 파악할수 있고 다소 어려운 내용으로된 실험이나 과학적 내용도 이해할수 있어요. HOW 만화에서는 장별로 주요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과학이론을 자세히 보여주어요. 장 앞에는 도입부에 간략하게 요약해주어서 과학자의 주요 이론을 과학 교과 내용과 함께 보여주어요. 정보박스에서는 과학적 개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이 있고 재미있게 따라해볼수 있는 실험들이 나와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따라해볼수 있어서 좋네요. 만화부분에서는 과학자가 어떤 계기로 실험을 시작하게 되어서 어떻게 가설을 세워 실험을 설개했는지 그 과정이 정말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중요한 개념을 다룰 때에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워요.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본문의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하고 과학자 중심으로 과학 이론을 정리해 과학이론의 발전상을 복습해놓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