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텔 프티클랭 작가 저서 중에서 한국에서 덜 유명한 책인 듯 합니다. 저는 이 책이 흥미로웠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크게 할인가로 산 것도 아닌데, 책이 너무 재고 느낌이었어요. 새책 냄새가 아니라, 도서관에 오랜기간 있었던 연륜있는 책 냄새가 났습니다. 내용이 좋아서 책 상태에 대한 아쉬움이 채워지긴 했습니다.
크리스텔 프티클랭 작가 저서 중에서 한국에서 덜 유명한 책인 듯 합니다. 저는 이 책이 흥미로웠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크게 할인가로 산 것도 아닌데, 책이 너무 재고 느낌이었어요. 새책 냄새가 아니라, 도서관에 오랜기간 있었던 연륜있는 책 냄새가 났습니다. 내용이 좋아서 책 상태에 대한 아쉬움이 채워지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