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삶을 위한 성공 시스템" 이라는 부제가 눈에 띄어 읽어보게 된 책이다. 나는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전율을 느꼈다. 한 권의 책이 이렇게나 열기를 뿜어내는 줄 몰랐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표현대로라면 '시스템' 이라고 하는 아이디어와 방법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고, 사고 체계를 바꿔나가다 보면 물질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꼭 성공에 이를 수 있는 책이라고 느껴졌다. 어떻게 보면 저자가 언급한 성공비결이라는 것이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것은 그만큼 그 성공비결이 너무나 단순하고 쉽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간과하기 때문에 성공에 이를 수 없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대로 실천하고 실질적으로 노력하면 아주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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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책을 선배로 부터 받았을때, ''인생 매뉴얼''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50페이지쯤 넘기다가 같은말이 반복되는 것 같아 그냥 놓아두었는데, 그때의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주는 뉘앙스가,
''~~해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 라는 말그대로 매뉴얼같은 뉘앙스로 느껴졌기 때문인것 같다.
인생이란 기본적으로 복잡하고, 쉽지않은 대상이고, 항상 ''고민''하고 ''걱정''해야 하는 대상으로 생각하는 나에게, 이책이 주는 가벼운 느낌 같은 것이 있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숙제처럼 읽어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비로소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읽기 시작했다. 근데, 그 책을 읽는 도중에
함께 그 책을 읽어야 하는 동료의 말을 얼핏 듣게 되었다.
"그거뭐, 그런 책들 다 돈 벌려고 쓴거지..그런 좋은말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겠어..다 배부른 놈들이 시간 남으니까 돈벌려고 좋은말 모아다 쓴거지.."
그 말을 듣는 순간, 내 모습이 투영되었다. 어찌보면, 내가 그전에 그 책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태도였는지 모른다. 그리고, 내가 생각한 <인생이나 삶의 무게>라는 것들도 내 머리속에서 만들어낸 <유령>같은 존재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인간이 경험하는 모든 종류의 감정적인 요소를 설명하고, 그 감정이 주로 발생하는 것에 대한 실제 사례를 들려준다.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내는 모든 부정적인 환경은 거의 대부분 <그것 상황을 인식하는 개인의 감정적 반응>으로 해석한다. 이런 무한 책임의 엄청난 무게감을 견딜 수 있게 저자는 몇가지의 법칙과 그에 따른 구체적인 실천방안까지도 챙겨준다.
내가 생각한 내 인생의 무게감은 <이전의 내가> 만들어온 것일지 모른다. 아니, 이전의 내가 만들어 놓은것이다.
그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동료를 비웃고, 우매한 대중을 비웃고, 현실에 냉소를 퍼부었을까. 어찌보면, 나는 내가 지금까지 겪어왔던 좌절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할 대상을 나 아닌 외부에서 찾고 있었던 것 같다.
군에서 제대하고, 복학을 할까, 그냥 학교를 그만둘까를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었다. 왜냐하면, 내가 마음만 먹으면,
모든 세상이 나의 선생님이 될수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때 내 책상 앞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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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한가지로 승부하라'라는 책을 처음 읽고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피닉스 리더십 코스' 온라인 과정등 저자의 책과 온라인 세미나과정을 접하고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전에 경험했던 저자의 글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었고 많이 배웠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읽었다. 이 책의 매력에 대해 말해보면 첫째, 단순히 '하면 된다'라는 구호가 아니라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 주고 있다. 둘째,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많은 종류의 성공학 책들속에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이 있지만 그것들을 내것으로 소화시키도록 정리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 책은 정리가 되어 있어서 바로 내것으로 소화시킬 수 있다. 앞에 밝힌 대로 개인적으로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관심이 많이 있어서 그에 대한 글과 온라인과정을 접한바 이 책은 내가 이제까지 접한 저자의 사상을 모두 정리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혼란의 시대를 잘 살고자 노력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마음을 열고 저자의 사상을 공감하면 자신의 삶에 정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용서는 100퍼센트 이기적인 행동이다. 용서는 자신의 마음의 평화, 행복, 성공, 미래와 관계가 있지, 상대방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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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심리라는 책 제목이 주는 다소 생소한 느낌(나만의 주관적인) 때문인지 선택에 잠깐의 망설임이 있었다. 하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저자에 대한 믿음때문에 결국 선택하게 되었고,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그 선택이 참 옳은 선택이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궁금증을 잘 풀어놓았고,
독자에 따라 실제 상황은 각자 다를지라도 비지니스 현실에서 고민하고,한번쯤 답을 구했던 주제들에 대해 저자 자신의 경험과 강의 체험담을 베이스로 풀어놓은 내용은 참으로 주옥같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고 싶은 비지니스맨,세일즈맨,관리자들이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리더는 항상 자신을 안전지대 밖으로 밀어내면서 스스로를 확장시켜나간다. 이것이 바로 리더와 낙오자의 주된 차이다. 리더는 안전지대가 곧 하나의 틀로 굳어져버린다는 것을 알고 있다.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창의력과 가능성의 가장 큰 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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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아는가? 이 사람의 책은 무조건 한번은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공학의 대가이며, 성공한 라이프 코치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저서 성취심리. 사실 성공학. 성공이란 것에 관심을 가지면서 많은 책과 정보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그 와중에 알게 된 시대의 멘토. 바로 브라이언 트레이시이다. 이 분은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사람이며, 많은 사람들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고 있는 분이라고 할 수 있고, 우리가 가장 이 분을 잘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아마 책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에 강한 메세지가 담겨있다. 우리가 목표를 세우고 실행을 하고 성공에 이르기 까지 그 과정에서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이 책에는 많은 지혜가 담겨있다. 후회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H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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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누구나 마음속으로 한번 쯤 느껴보았을,
그러나 아무나 생각 할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속에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조절해 성공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가에 대한 내용
이 담겨 있다.
정말 성공하고 싶은 사람,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꾸려가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읽어
야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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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복한 삶을 위한 길잡이와도 같다. 저자는 각자가 내적으로 성공적인 시스템을 세운다면 우리 인생이 보다 성공적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각자가 성공적인 시스템을 세우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이 시스템에 따라 성실히 노력한다면, 당신은 보다 나아진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단조로운 삶에 변화를 주고 싶은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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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그 이름만으로도 읽어보기에 충분한 책. 절판이라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그만큼 더 가치가 있는 책이다. 물론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들은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중복되는 것은 사실이나, 2003년 번역되어 들어온 이 책은 그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날 것 그대로 한 문장 한 문장이 가슴에 꽂히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인생 이라는 해답을 찾기 위한 성취심리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서부터 시작해 자녀, 사랑으로 마무리 되는 이 책은 두 세번은 더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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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강렬하고 불타는 바램(Desire)을 갖는다. 2단계. 확고한 믿음(Belief)을 갖는다. 3단계. 종이에 기록한다. (Write it down) 4단계. 목표 달성 후 얻게 되는 유익한 점을 모두 기록한다. (Make a List) 5단계. 현재 나의 위치를 분석한다. (Analyze your position) 6단계. 기한을 정한다. (Set a dead line) 7단계. 극복해야 할 장애물의 목록을 만든다. (Make a list of all the obstacles) 8단계. 목표달성에 추가로 필요한 정보를 파악한다. (Identify the additional information) 9단계. 앞으로 도움과 협력을 얻어야 할 사람들의 명단을 작성한다. (Make a list of all the people whose help and cooperation you will require) 10단계. 계획을 세운다. (Make a plan) 11단계. 시각화를 활용한다. (Use visualization) 12단계. 어떤 일이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한다. (Make a decision, in advance, that you will never, never give up)
================================================ 가끔씩 플래너에 몇 줄 적다가 왜 안 이루어 지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Focus를 들어보아도 내가 간절히 원하는 바램이 없는데 플래너를 사용해 본다는 것은 저조차도 어떻게 보면 비싼 다이어리에 대한 사치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디에든 기록하고 시각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플래너는 그것을 ‘체계적으로’ 해 줄 수 있는 하나의 도구지 그것이 우리 인생의 주인은 아니니깐요.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제가 만나본 도구 중 최고의 도구라는 사실에는 한 표를 던지겠습니다.) 혹시 목표가 달성이 안 된다면 위의 12가지 시스템에 넣어보고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느 부분 때문에 달성이 안되었는지 아실 수 있는 툴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