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행처럼 번진 오토캠핑의 바람이 나에게도 찾아왔다. 어디가 어딘지 알아야 발을 뗄수 있을것 같아서 구매했다. 이책은 "오토캠핑 지도"정도로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 여행에 관한 에세이라든다 하는 글을 함께 원하시는 분은 실망하실지도...... 그저 말그대로 지도다 어디에가면 어디 캠핑장이 있고 거기는 시설이 이만저만하게 되어있다. 요금은 얼마다. 하는 기본적인내용들과 덪붙여진 사진들이 그곳이 어떤 곳인지 살짝 맛을 볼수 있게끔 해주기도 한다. 두툼한 두께의 책을 손에쥐고 보다가 그걸 베고 잠이들었다. 산으로 강으로 캠핑하는 꿈을 꿀수 있기를 기대하며... |
|
좋은 내용의 책임에는 틀림없는듯 하다. |
|
우선, 오늘 아침 주문하고 폭우속 늦은시간에 배송해주시느라 너무나도 감동,감사했습니다. |
|
이런 책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
|
딱 좋다. 이 책을 사고 나서 천안에 서곡캠핑장엘 갔다 뒹굴뒹굴 하면서 책을 읽고있는데 뭐랄까 캠핑장에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쏙 들어오면서 입체적이라고 할까 그런 느낌이었다
올 여름 캠핑은 어디서 보낼까 전국 캠핑장을 탐색하는데 맞춤검색이 가능하더라 샤워장, 그늘, 쾌적지수, 놀거리 등등 경북의 00캠핑장으로 낙점이요 ㅋㅋ
무엇보다 20자평이 맛깔스럽더군 수염난 캐릭터는 어떤 작가인지 누구세요?
|
|
캠핑을 막 시작하는 시점에 이런 책 한권쯤은 읽어야겠다 싶어 구입했다.
|
| 지금까지 캠핑장을 소개하는 책자는 많았다. 대부분은 무가지나 별책부록식으로 발행이 됐는데, 이 책처럼 우리나라 캠핑장 전부를 소개하는 책은 처음이다. 전국의 캠핑장이 302개나 된다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이 모든 캠핑장을 저자들이 직접 다 취재했다는 것이다. 기존에 별책부록식으로 주는 캠핑장 안내서는 발품을 들여서 정확히 취재한 것인지가 의심이 되는 것이 많았다. 캠핑장이나 자연휴양림 같은데서 자료를 받아서 모양만 그럴싸하게 포장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달랐다. 캠핑장을 20여개 항목으로 꼼꼼하게 평가한 부분은 저자들이 캠핑장을 찾아가 직접 확인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캠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언인지에 맞춰 꼼꼼하게 체크한 것이 눈에 띈다. 취사장의 온수유무나 주차, 사이트 바닥의 상태, 전기 등에 대한 세세한 평가는 캠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소 주관적인 평가 항목도 있지만 이처럼 꼼꼼하게 분석하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아쉬운 것은 캠핑장 시설을 소개하는 사진이 너무 작다는 거다. 캠핑장의 시설을 보여주는 사진이 개수도 적고, 크기도 작아 캠핑장을 입체적으로 확인하는 데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 그러나 이 정도는 봐줄만하다. 캠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캠핑장 정보를 집대성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책이다. |
|
우리나라에 캠핑장이 이렇게 많았나? 깜짝 놀랐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구, 맨날 가는데만 갔는데..
이 책을 보니까 강원도, 경상도 8도에 가볼것이 한눈에 들어온다.
올 여름이 휴양림에서 좀 쉬다 오고 싶었는데
어디로 갈지 더이상 고민 안 해도 된다.
편의시설은 좀 부족해도 숲이 좋은 곳이 어딘가...
찾아봤더니, 금방 답 나오더라! (어딘지는 비밀! 그곳으로 사람 너무 몰릴까봐... 각자 책 찾아서 취향껏 가시라.ㅎ)
대한민국 등산로 302, 대한민국 산책길 302,
계속계속 나왔으면...
사진이 넘 작은 게 아쉽..
|
|
아이들이 좀 크면 (그래봐야 6살, 8살인데 ...) 날 따뜻할 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캠핑을 가자는 아내의 등쌀에 못이겨 그러마고 대답은 했는데 캠핑이란걸 해 본게 20여년이 다 되어가는터라 ... 쥐뿔 ... 아는게 하나도 없다. 예스 24에서 '캠핑'으로 검색을 하니 몇 권이 나오는데 그 중에 이 책이 가장 눈에 띈다.
기본적인 정보는 충실히 제공되지만 사진의 크기도 너무 작고 캠핑장을 전체적으로 알기에는 좀 부족하다. 주변에 대한 정보도 작은 박스에 몇 줄 써있는 것이 전부이다보니 캠핑이 목적이라면 도움이 되겠지만 여행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충분치 않다. 책의 두께가 두꺼워지더라도 (아님 2권으로 만들던가) 사진을 좀 더 키우고, 주변 정보라던가 지도등을 함께 넣었다면 훨씬 더 좋은 지침서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나저나 우리나라에 캠핑장이 이렇게 많이 있었다니 놀라울 뿐일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