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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녀로서 싱글 여성으로서 어떻게 결혼을 기다려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소개팅을 엄청 꺼려(?)하는데 "그래도 들어오면 하는 게 좋아"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저는 저만의 하나님을 꼭!!! 만나고 싶었습니다. 소개팅을 너무나 싫어하는 모습 또한 분명 알고 계실테니!!!! 주님의 때에 주님께서 만나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런 저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한 책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나의 모든 필요를 아시는 주님!!! 다만 제가 해야할 것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하나님, 당신을 사랑하고 신뢰합니다. |